a lost pioneer - 길을 잃은 개척자 1화
'' 안녕 하십니까? ''
그 곳엔 여러 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 아무것도 기억 나지 않았다.
'' 여긴..어디야..? ''
'' 아- 점차 기억이 드실 껍니다. ''
'' ... ''
십자가 귀고리를 메고 있는 그 사람이
내가 기억이 점차 들껏이라 했다.
'' 그런데.. 당신은- ''
'' 전, 카르베스 라고 합니다. ''
'' 이제부터 당신을 안내할 악마 라고 합니다. ''
'' 악..마? ''
'' 그렇습니다. 악마 ''
내 앞에는 총 7명의 사람이 서있었다.
그들은 다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 그러면- 잘..부탁...해...카르베스? ''
'' 저도 - 잘부탁드립니다. 그런데..당신 이름이.. ''
'' 전..어..뭐였는지.. ''
'' 하- 그렇겠죠? 기억이 날때 까진 ''
'' 히르베 라고 부르겠습니다. ''
'' 알겠어.. ''
그러자 카르 베스는 사라졌다.
'' 어디갔지..? ''
검은 머리를 가진 사람이 말했다.
'' 제는..또..뭐야? "
그러자 노란 머리를 가진 사람이 말했다.
'' 당신들은 누굽니까? ''
'' 혹시 , 저를 납치 하신겁니까? ''
'' 그건. 내가 묻고 싶은거라고! ''
그러자 카르베스가 말했다.
'' 당신들은 총 7 명의 선구자 들입니다. ''
'' 선구자..라니? ''
'' 선구자 , 길을 개척해갈 사람 ''
'' 그러니-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야기를 ''
'' 만들어 나갈 껍니다. 그러면.. 여행을 시작하십쇼 ''
그리고 또 다시 사라졌다.
'' 뭐하는..놈이지? ''
그때 검은 머리를 가진 사내가 말했다.
'' 내이름은 , ..어.. 음.. ''
'' 어..아마도 . 페..페리아 였어.. ''
그리고 노란 머리를 가진 사내가 말했다.
'' 내 이름은- 히르코 입니다. ''
'' 그런데..- 녹색 머리를 가진.. 당신은.. ''
녹색 머리라면 나였다.
'' 전.. 잘 기억나진 않지만 , 읏..- ''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기억났다.
'' 내 이름은- 훼리나 ''
'' 훼리나? 딱히..아니다! ''
다른사람들은 침묵을 이어갈 뿐이였다.
'' 그럼..일단..저희 나중에 뵙죠? ''
'' 알겠습니다- ''
'' 네네- 그럽시다? ''
나는 그때 카르베스를 불렀다.
'' 왜 불렀어.. 카르베에- ''
'' 나 카르베아냐. 훼리나야 ''
'' 훼리나 , 왜 불렀어.. ''
'' 기억..어떻게 찿을 수 있어? ''
'' 기억.. 음..점차 시간이 지나면 알겠지만 ''
'' 빨리 얻는 방법은.. 이리 와봐 ''
'' 이 신전에서 가만히있으면 생각날꺼야 ''
'' 알았어.. ''
난 말이 되지 않았지만. 해보기로 했다.
20분이 지났을까?
'' 흐윽- ''
또 다시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기억 났다.
'' 나는- 어둡고 추운 곳에 앉아있었다. ''
'' 그리고 나의 분노를 자아낸 검은 사내가 ''
'' 내 앞에 서서 내게 말을 건넸다. ''
'' 내가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
'' 나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 ''
'' ... 개자식.. ''
'' 미안합니다. 하지만.. ''
기억이 끊켰다.
'' .. 검은사내와.. 검은사내를 증오하는 나 자신.. ''
'' 뭔 일이 있던건가..? ''
나는 그곳에서 길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