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및 문화 콘텐츠 사이트 삼천세계

코마치「네! 오빠의 동정 5000엔부터!!」

小町「はい!お兄ちゃんの童貞5000円から!!」


Original |

Translator | 일각여삼추

장르 |

태그 |



※ 이 작품은 번역 작품이며, 이 곳에서 원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원작 보러 가기
※ 하마치 ​카​페​(​h​t​t​p​:​/​/​c​a​f​e​.​n​a​v​e​r​.​c​o​m​/​o​r​e​g​a​i​r​u​)​에​서​도​ 게재되고 있습니다.
※ 오타/오역 지적 모두 환영합니다.
※ 중간중간 스토리와 직접 상관없는 코멘트는 뺐습니다.​

(59)


​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1​9​:​3​0​:​1​3​.​0​1​ ​I​D​:​J​Z​a​w​k​q​p​M​0​
​히​라​츠​카​「​1​2​5​0​0​엔​!​」​ 

유이「엣!?」깜짝 

코마치「오오! 갑자기 고액으로 UP입니다! 이 이상 있습니까?」

히라츠카(후훗, 시작가의 2.5배를 올려버리면 상대는 포기한다. 라고 헌터x헌터에 써있었다!)

히라츠카(이것으로 히키가야의 동정은 내가 받는닷!!)우르르 

​유​키​노​「​…​…​5​만​」​소​곤​

히라츠카「앗!?」 

유키노「5만이라고 했는데요, 히라츠카 선생님?」싱긋



1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1​9​:​3​8​:​2​2​.​5​0​ ​I​D​:​J​Z​a​w​k​q​p​M​0​
​히​라​츠​카​「​유​키​노​시​타​…​…​너​ 이자식!」

유키노「왜 그러시는데요, 히라츠카 선생님? 이건 어디까지나 공평한 경매예요.
저는 무엇 하나 부정을 일으킨 것도 ​아​닙​니​다​만​?​」​히​죽​히​죽​

히라츠카「큿, 조, 좋다. 얼마든지 겨루어주지……!」

유키노「네, 기대하고 있습니다」히죽

​히​라​츠​카​「​…​…​5​0​만​이​다​!​」​두​둥​

​유​이​(​뭐​어​~​~​엇​!​?​)​ 


2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1​9​:​4​8​:​1​6​.​2​0​ ​I​D​:​J​Z​a​w​k​q​p​M​0​
코마치「벌써 원가의 100배다ㅡ! 과연 오빠! 사실은 할 수 있는 애라고 생각했다고 코마치는~!」

코마치「저, 지금 거 코마치적으로 포인트 높아!」

유키노「꽤 하시네요. 유파는 사회인의 경제력이라고 해야 할까요?」

히라츠카「훗훗훗, 학생신분으로 이이상의 액수는 적어내지 못하지? 이쯤에서 접는 것도 조심성이라고 할 수 있겠지?」

유이(어른스럽지 못한 건 선생님 쪽인가ㅡ? 라곤……말 못하지만) 

히라츠카「자! 떨어져라, 유키노시타앗!!」

사키「거기 기다려라!!」덜컹

전원「!!?」 

사키「나도 참가한다! 여기에 100만 ​있​다​!​!​!​!​」​두​둥​!​

​전​원​「​뭐​…​…​라​고​…​…​!​?​」​ 


2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1​9​:​5​8​:​4​4​.​5​5​ ​I​D​:​J​Z​a​w​k​q​p​M​0​
​히​라​츠​카​「​카​와​사​키​,​ 네녀석은 돈이 없어 곤란해하고 있었을 텐데? 어디서 그런 돈을……!」 

사키「전에 알바해서 모아놨던 돈입니다. 스칼라쉽만 받으면, 이 돈은 채우고도 남으니까요.」 

사키「그, 그렇다면 이 돈을, 뭐, 임시로 신세를 진 그에게 돌려주는 것도 사리가 아닌가, 하고……///」 

히라츠카「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찌릿

유키노「정말이지, 남을 위하는 척하는 데에도 정도가 있어」 

사키「흥」 

유키노「가장 그럴듯한 구실을 만들지 않으면 이 곳에 참가도 하지 못하는 자한테는, 꿈을 보여주는 것조차 하지 않아」 

유키노「180만 꺼낼 게」툭!

전원「큿……!」

유이(이차원의 금액이 되버렸네ㅡ) 


3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0​:​1​1​:​2​9​.​5​7​ ​I​D​:​J​Z​a​w​k​q​p​M​0​
히라츠카「이 꼬마……!」빠드득

​코​마​치​「​굉​장​합​니​다​!​ 유키노씨 장난 아닌걸요! 진심으로 섹스프렌드인 거 ​아​닌​가​요​ㅡ​!​!​」​똑​똑​똑​똑​

유키노「내가 쓸 수 있는 금액은 전부 걸었습니다. 그런데 히라츠카 선생님, 이쯤에서 접는 것도 조심성이라고 할 수 있겠죠?」싱긋

히라츠카「젠장! 젠장!! 젠장! ​빌​어​먹​을​!​!​!​」​쾅​!​쾅​!​쾅​!​!​

드르륵

하루노「얏하로ㅡ♪ 재밌어보이는 일이 있다고 들어서 참가하려 ​왔​습​니​다​ㅡ​!​」​히​죽​히​죽​

​유​키​노​「​뭣​!​?​」​깜​짝​

하루노「난 히키가야군의 동정에 250만엔 정도라면 낼 수 ​있​는​데​ㅡ​?​」​히​죽​히​죽​

유키노「그, ​그​런​…​…​!​」​부​들​부​들​


4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0​:​2​3​:​4​0​.​3​0​ ​I​D​:​J​Z​a​w​k​q​p​M​0​
유키노「언니, 이런 무슨 일이야?」

하루노「어라ㅡ? 유키노짱 질투하고 있어?」싱글싱글

유키노「언니. 못된 장난은 그만둬줘……솔직히 말해 민폐라고!」 

하루노「너무 하네. 장난 같은 거 아닌 걸? 나, 생각보다 히키가야군 많이 ​좋​아​한​다​고​ㅡ​?​」​싱​글​싱​글​

하루노「그러니까, 내가 낙찰받은 히키가야군의 동정을 유키노짱에게 넘긴다, 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 거네?」히죽

유키노「……큿」


4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0​:​3​3​:​1​2​.​0​0​ ​I​D​:​J​Z​a​w​k​q​p​M​0​
히라츠카「어이, 하루노. 뭘 마음대로 하려고 ​하​냐​?​」​활​활​활​…​…​…​…​

하루노「얏하로ㅡ 시즈카짱♪ 어라? 시즈카짱도 히키가야군 노리는 거야?」

히라츠카「흥, 지금 우쭐해하는 것도 그정도로 하는 게 좋을 걸!」크크크

히라츠카「너희들 학생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나한테는 가능한 일, 뭐라고 생각해?」씨익

유키노「설마…… 히라츠카 선생님, 당신 설마……!?」

​히​라​츠​카​「​유​키​노​시​타​ 자매! 너희들이 하찮은 싸움을 하고 있는 도중, 내가 어디에 전화를 했다고 생각해……?」

사키「선생님, 제정신입니까!?」

히라츠카「사채를 빌렸다! 400만 ​낸​다​!​!​!​」​두​둥​!​!​


5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0​:​4​2​:​0​3​.​9​4​ ​I​D​:​J​Z​a​w​k​q​p​M​0​
유이(선생님, 너무 필사적입니다)

​히​라​츠​카​「​하​ㅡ​ㅡ​핫​핫​!​!​ 어떠냐! 봤냐 너희들!! 나의 ​승​리​다​아​아​아​아​!​!​!​」​우​르​르​르​르​르​르​!​ 

​유​키​노​「​그​런​…​…​그​런​!​!​」​부​들​부​들​

하루노「어머나♪ 유키노짱, 시즈카짱을 진심으로 만들어버린 것 같네」싱글싱글

​유​키​노​「​…​…​언​니​탓​이​잖​아​?​」​찌​릿​

하루노「아, 그렇게까지 말하네ㅡ? 기껏 언니가 협력해주려고 ​생​각​했​었​는​데​」​싱​글​싱​글​

유키노「!!?」


5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0​:​4​9​:​4​7​.​5​3​ ​I​D​:​J​Z​a​w​k​q​p​M​0​
하루노「내 250만, 유키농짱한테 빌려줘도 좋은데 ​말​이​지​~​?​」​히​죽​히​죽​

​유​키​노​(​2​5​0​만​!​?​ 그것만 있으면, 내 180만하고 합쳐서 430만. 히라츠카 선생님을 이길 수 있어!)

유키노「언니, 어떻게 하면 되는데?」

하루노「이야기가 빠르네, 유키노짱. 좋아, 그렇지만 조건이 있어」히죽

유키노「……역시, 공짜는 아니었나」

하루노「응♪ 유키노짱이,
『언니, 부탁드립니다! 히키가야군하고 러브러브 쪽쪽하고 싶으니 언니의 돈을 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고 말하면서 섹시포즈를 취하면 빌려줄게ー♪」 

유키노「뭣!!?」


6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1​:​0​0​:​5​3​.​4​4​ ​I​D​:​J​Z​a​w​k​q​p​M​0​
히라츠카「자, 코마치짱! 이 400만이 ​최​종​낙​찰​가​액​이​다​!​!​」​휙​!​

코마치「오빠한테 그런 가격이……? 아니, 대단한 건 코마치 오빠 뿐만이 아니지만요」 

코마치「아, 방금 거 ​코​마​치​적​으​로​…​…​별​로​ 포인트 높지 않네요」

하루노「자자~. 서두르지 않으면, 히키가야군을 ​뺏​겨​버​린​다​고​ㅡ​?​」​싱​글​싱​글​

유키노「……으으」

코마치「뭐, 이쯤이면 되겠지. 그럼 오빠의 동정은 히라츠카 선생님께……」

유키노「자, 잠깐만 ​기​다​려​라​ㅡ​ㅡ​!​!​!​」​


6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1​:​0​7​:​4​0​.​5​7​ ​I​D​:​J​Z​a​w​k​q​p​M​0​
코마치「오오! 여기서 유키노씨가 다시 한번 전선복귀! 재밌게 ​되​었​습​니​다​ㅡ​!​」​두​근​두​근​

유키노「기다려라. 그 낙찰. 내가 아직……할 수 있어. 아직 낼 수 있어……!!」

히라츠카「이, 이제와서 그런 돈! 네녀석한테 있을 리 없잖냐 ​유​키​노​시​타​ㅡ​ㅡ​!​!​」​ 

유키노「한다! 나, 한다고, 언니!」

​하​루​노​「​…​…​응​?​」​히​죽​

​유​키​노​「​…​…​.​…​…​…​…​/​/​/​」​발​그​레​

유키노「어, 언니! 부탁드립니다!
히키가야군하고, 히키가야, 군하고! 러, 러브러브 쪽쪽하고 싶으니
언니의 돈을 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하​~​~​항​(​섹​시​포​즈​)​

​하​루​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1​:​1​6​:​1​0​.​5​8​ ​I​D​:​J​Z​a​w​k​q​p​M​0​
코마치「낙찰! ​낙​찰​입​니​다​!​!​」​땅​땅​!​

​히​라​츠​카​「​…​…​크​읏​!​」​흑​

사키「어쩔 수 없나」부들부들

유이「처음부터 끝까지 공기였지? 나……」

​코​마​치​「​4​3​0​만​엔​에​!​ 유키노씨에게 오빠의 ​동​정​낙​찰​입​니​다​!​!​」​ 

​유​키​노​「​해​냈​다​!​…​…​?​ 나, 마침내 해낸거지?」글썽

하루노「축하해, 유키노짱」 

​유​키​노​「​…​…​언​니​」​글​썽​글​썽​

하루노「유키노짱, 이건 네가 쟁취한 거라고? 자랑스럽게 여겨도 좋아」

유키노「네, 네……」흑

하루노「자, 빨리 히키가야군한테 연락해보자?」싱글


8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1​:​2​3​:​2​5​.​4​3​ ​I​D​:​J​Z​a​w​k​q​p​M​0​
유키노「지금이야 말로 여기 있는 히키가야군의 전화번호에 전화를 걸 때인 건가?」 

유이「유키농, 힘 내……!」

​유​키​노​「​유​이​가​하​마​…​…​」​ 

유이「나, 응원하고 있으니까」글썽글썽

유키노「응, 응……!」흑

하루노「자, 유키노짱. 전화를」

유키노「네!」

띡띡띡
따르릉따르릉


8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3​1​(​土​)​ ​2​1​:​2​8​:​0​0​.​8​5​ ​I​D​:​J​Z​a​w​k​q​p​M​0​
유키노「……안 받아」



하치만「토츠카, 정말로 괜찮은 거야?///」삐걱

​토​츠​카​「​응​/​/​/​나​,​ ​하​치​만​이​라​면​…​…​/​/​/​」​꼭​

하치만「토츠카! ​토​츠​카​/​/​/​」​삐​걱​삐​걱​

​토​츠​카​「​아​앗​/​/​/​하​치​만​!​ 하치만///」꼭



하루노(어머, 히키가야군한테 미리 넘겨준 미약하고 고급 호텔 예약권이『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작​용​해​버​렸​으​려​나​ㅡ​?​)​ 

하루노(그렇다고 해도, 유키노짱은 나한테 250만이나 빌려서, 이제부터 어떻게 할 생각인 거지?)싱긋


​유​키​노​「​히​키​가​야​군​?​ 히키가야구ㅡ운?」

띠ㅡ띠ㅡ띠ㅡ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