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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의 전 여친은 여러 가지로 잘못되었다.

やはり俺の元カノはいろいろと間違っている。


Original |

Translator | 아이시스

본 팬픽은 ​d​e​v​i​l​i​s​h​님​의​ 허락을 맡고 번역한 것임을 알립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역시 나의 전 여친은 여러 가지로 잘못되었다. 6화


우스라이와 재회하고 나서 1주일 정도 지났다.

처음 이틀 동안은 나는 감금되거나 수갑 채워지거나 세시의 난입 때문에 곤욕을 치르기도 했지만

그래도 1주간이나 지나면 과연 안정된다···· 그런 거 없다.

쉬는 시간마다 맞고 있는 것 같고, 부실에서는 우스라이, 유이가하마, 유키노시타가 눈싸움을 한다.

「6일만이다, 이거.」

이런 말 하는 순간에 수갑이 채워진다. 눈앞에는 아니나 다를까 우스라이가.

「그렇네. 그래도 묻고 싶은 것이 있어.」

아니, ‘그래도’ 사용법이분명하게 이상하잖아.

짚이는 곳이 있는 나는 마음 속으로 성호를 그었다. 아니, 하는 법 모르지만.

「아니, 여기 우리집이잖아. 어떻게들어 온 건데?」

「일요일, 유키노시타양하고 데이트.」

「어이, 아니야. 데이트라니뭐냐고? 단어 사용에 어폐가 있다고?」

확실히 일요일에 유키노시타와 라라포트에 갈 예정은 있지만, 그것은의뢰를 위해서다. 타의는 아니다.

「유감이야. 나는 하치만이 여자와 둘이서 나가면 데이트 취급해.」

「·····뭐라 설명해도 쓸데 없겠구나 이거.」

아니 정말로. 뭐야 이 무리게임? 구타회피 게임인 거야? 이거?.

「쓸데없지 않아. 마지막으로 하나 도망의 한마디가 허용되니까.」

「뭔데?」

절대로 변변치 않겠지만

「사과한다. .」

「사죄만으로 괜찮은 것인가? 정말로?」

에? 거짓말 진짜로? 살수 있는 건가? 좋았어 그렇다고 하면 이 나의 실력을 과시해야겠어.

그렇다 그것은 초등학생 때. 반 친구 료코짱의 의자에 실수로 앉아버렸을 때.

왜냐하면 실수로 의자에 앉은 정도로 울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다고. 거기에3시간 석고대죄해야 했고 말이야.

「···어째서 조금 눈물이.」

「시끄러. 냅둬.」

「흐응. 그렇지만 나는 유키노시타양과 데이트 가는 것 자체는 별로상관없어.」

우스라이는 자신이 인정한 상대에게는 묘하게 너그러우니, 예상할 수없는 것도 아니다.

하지 않았던 것뿐이다. 아니 진짜로.

「하? 그럼 무엇이 안 되는데?」

「하치만이 나를 그대로 두고 유키노시타양과 데이트하러 가는 것을 용서할 수 없어.」

의뢰라도 지금은 연인인데·· 라며 입을 삐죽거리는 우스라이가 다음에무엇을 말할지 알겠어.

알았지만, 학교 돌아오는 길에 오지 마. 게다가 갑자기 말이지.

세시가 전화로 「누님이 칼 가지고 그쪽으로 갔다.」라고 들었을 때는진심으로 살해당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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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칼 접시 아래 있었잖아.」

히키가야에게 쓸데 없는 말을 했구나. 접시 아래에 있던 칼을 꺼낸다.

물로 씻어 두 사람 분의 식사를 만들기 위해 양배추를 잘게 썬다.

마치 그 시점을 노린 것 같이 띵동 인터폰이 울린다.

양배추를 물에 불리고 나서 문을 열어 방문자를 확인해서 , , , , , ,,

문을 닫았다.

「잠깐, 왜 닫는 거야? 하나짱열어.」

「잠깐 유이. 나-아 별로한가하지 않다만.」

「유이 언니, 우선 그 부르는 법을 바꾸는 것이.」

왜 있어. 왜 온는 건데. 그리고왜 아직도 하나짱이냐고.

어쩐지 친구 같은 것들도 왔고.

우스라이가에 손님이 오는 것은 드물다. 나와 누님은 친구도 거의 없고부모님은 외교관이라 해외에 있다.

가장 최근에 여기에 온 것은 신문 권유. 거절했지만 말이지.

그런데 뭐냐고. 오늘은 3명이나왔어.

아―, 좋아 정리하자.

누님이 아마 코마치짱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누님이 히키가야 집에갔다. ⇒나는 저녁밥 준비를 시작했다. ⇒ 바보 같은 사람인유이가하마? 였던가. 그리고 교실에서 살짝 본 금발과 그코마치 짱이 왔다.

결론. 어째서 이렇게 된 건데····?

문에 등을 기대고 어떻게 할까 궁리한다.

그 보다 보기엔 굉장하다고. 머리 색 바리에이션.

빨강, 주황, 금발, 흑발이라니 착실한 색이 하나 밖에 없어. 아니, 내 머리는 천연이지만.

뭐냐고 이 후에 안식일이라도 있는 거야? 집안에서? 나 제물 되어 버리는 거야?

곧 있으면 그렇게 될 거 같다.

어떻게 상상해도 나에게 좋은 결과가 올 거 같지 않다. 나 피해자의식이 너무 풍부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까. 이대로라면 누님이 돌아와 위험하게 될 테고.

·····선택지가 하나 밖에 없잖아.

​「​·​·​·​·​들​어​오​세​요​.​」​

우선 전원 불러 들였다.

어쩔 수 없다. 나는 누님에게 살해당하고 싶지 않다.

「하나짱 너무해. 좀더 빨리 열어.」

「정말로 남자였네. 나-아유이의 바보속성이 진화했다고 생각했어.」

우와 신랄하다.

「유미코!? 나 바보 아냐.」

아니 확실히 바보지. 마음 속에서나 외칠 수 있지만.

「뭐, 우선 안에서 이야기해요.」

아니 잘못 말한 거겠지. 여기 내 집이야. 어느 새인가 매각이라든가 되지 않았다고.

「조금 실례.」

걱정이 돼서 잠깐 확인. 살았다. 우스라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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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부분 예상대로다. 예상과 다른 것은 세시에게서 우스라이를 잡아달라는 메일이 온 것 정도인가.

그러나 매우 기분이 좋은 듯이 감자 껍질을 벗기며 뭔가 노래를 흥얼거리는 우스라이를 바라본다

「···· want you need , nowhere as you bleed Dead I am the rat , feast upon the cat···」

※rob ​z​o​m​b​i​e​의​d​o​r​a​g​u​l​a​

그렇다 데스메탈을 흥얼거리고 있다.

잘 보면 조금씩 목을 흔들고 있다. 아니 드라큐라 라든가 어떤 의미가있는 거겠지만.

이렇게 우스라이가 매우 기분이 좋아진 이유는 2개다.

우선, 토요일 방과후에 둘이서 나가게 되었다. (‘둘이서’ 부분을 점점 더 강조했다. )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기분이 좋은 거 같았지만 붙잡아 달라고 들었기에 저녁 먹고 가자고 해서,

급기야 우스라이의 기분이 급상승. 오히려 임계점 돌파다.

우스라이가 혼자서 만든다는 것으로 일단 즐겁게 기다리면서 우스라이의 요리 솜씨가 어느 정도인지 되새겨 보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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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것은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아니,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어떤 의미로는 천국일지도 모르겠지만.

누님 몫의 밥이 없어질 것 같다····

「한 그릇 더.」

재촉 당했기에 밥을 더 준다. 5홉이나 밥을 했는데 벌써 떨어졌다.

나를 포함해 4 사람이다. 유령같은 건 없다고.

아니! 아무것도 말하지 말자. 말하지않는 게 좋아. 이거 현실 도피이니까.

「그래서, 결국 무슨 일로?」

이대론 결말이 나지 않는다. 야채 볶음을 먹고 있는 바보와 금발, 나에게서 백미를 받는 코마치 짱을 향해

빨리 돌아가줘 라는 념을 담는다.

냠냠 쩝쩝, 꿀꺽꿀꺽.

아니 무엇인가 말하라고

「괜찮아. 오늘 밤은 유키농 집에 묵는다고 말했으니까.」

「아- 그래 그래. 그럼빨리 유키농씨에게 가.」

무심코 말이 험해진 건가, 알까 보냐.

「잠깐 연상에게 그건 아니지. 나-아너 싫어.」

「미안합니다.」

아니 말하고 있는 것은 바른 말인데, 분명하게 바보가 이상하다.

뭐냐고? 집에 묵을 생각이야? ​그​건​마​이​클​·​마​이​어​스​와​ 동거하고 싶다고 하는 거냐고?

내 사과에 미묘하게 반응하는 3명에게 한번 더 질문.

어떻게 말할까 생각하고는.

「그래서 오늘은 어떤 용건으로 우리 집에 오셨습니까?.」

경어로 했다. (맞는지는 몰라)

들리지 않는다. 들리지 않아. 「우와아거짓말 같아」같은 소리는.

「우와아 어쩐지 수상해.」

·······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래서 말이야. 오늘은 하나짱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어.」

「나-아 이제 돌아가도 돼? 아, 밥 맛있었어.」

「그건 고맙군.」

「유, 유미코! 조금만더 있어.」

「그러니까, 나-아 별로한가하지 않다고.」

「아―, 두 분. 그 정도로해 주세요. 그래서 말이지 세시군. 코마치는 묻고 싶은 것이있는 거야」

응, 알고 있다. 조금전부터 말했다.

「뭔데? 위에서부터 84, 56, 80이니까.」

「아니, 묻고 싶은 것은 그게 아니라.」

「뭐야? 하나짱 무슨 이야기야?」

그렇게 큰 걸 지니고 다니면서 모르는 건가 머릿속으로 성희롱 해주마.

본론으로. ····오늘 ‘본론으로’가 많은데. 지금 걸로 3번째다.

덧붙여서 나-아씨는 돌아갔다.

현재 거실 테이블에 바보 유이가하마씨와 코마치짱이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말이에요. 즉, 카나언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가르쳐 주세요.」

흠, 가르쳐 주세요. 인가

이 아이 벌써 나의 사용법을 마스터 한 거야? 아니 기다려. 미안 내가 알기 쉬운 것뿐 이었어.

그렇지만 어쩐다. 아니 그냥 가르치는 것은 좀 그렇다. 그렇지만, , 무슨 일인 거지?.

응?

「언제나 히키가야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어.」

거짓말은 하지 않았어. 거짓말은.

단 머리 속으로 혀를 내밀고 있지만.

살았다. 애매하게 물어서.

「카나 언니는 오빠를 어떻게 하고 싶은 거나요?」

·····

「미안해. 이 이상 묻지 말아줘.」

솔직히 말해 장난도 아니라. 정말로 위험하다.

「그런. 우리들은 힛키를 위해서··」

모른다. 모른다고.

「그것은 아니지. 뭔가 행동을 하려 한다면 기억해, 그것은 자신을 위해서 하는 거지. 누군가를 위해서 라고 그런 식으로생각하는 사람과 엮어서는 안돼!」

누님이 하는 말이다. 그렇지만, 나는생각한다. 누님은 누굴 위해 다친 건가?

자기희생은 아름답지만, 그 아름다움은 불과 같다.

주변 사람을 손상시킨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우리들, 돌아갈게.」

그렇게 중얼거리는 누군가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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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자신을 위해서, 일까.」

돌아가는 길, 옆에서 걷는 유이 언니가 중얼거린다. 세시군이 한 말이다.

코마치들은 오빠를 위해서라고 생각해 세시군 집에 갔다. 그렇지만 그것은아니라고, 자신을 위해서 라고 들었다.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카나 언니가 오빠를 데리고 가 버리지 않을까, 우리들은 무서워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오빠가 행복해지면 코마치들도 행복하게 될 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행동했던 걸지도 모른다.

벌써 해가 졌고 허공에는 까마귀가 울고 있다.

우리들은 우리들을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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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악인이 없는 것처럼, 타고난 선인도 없다.

나중에 본인이 어느 쪽인지 선택한다.

그러나 성서든 뭐든, 아무리 죄를 범해도 천국에 가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자기희생이다. 일찍이 악인들은 그것을 믿고 스스로 생명을 걸었던것 같다.

그러나, 너무 형편 좋은 이야기이다.

나는 옛날, 하치만에게 돌이킬 수 없는 짓을 했다. 그러니까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내 무엇을 걸고 하치만에게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

세시는 아무것도 묻지 않는다. 반드시 알고 있어서 일 거다. 물어도 바라는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라고.

이별의 공포를 하치만에게 심은 것은 나다.

내가 미숙했기에. 내가 무기력했기에.내가 하치만를 사랑하고 있었기에.

심어 버렸다. 상처를 입혀버렸다.

나는 나를 위해, 하치만에게 무엇을 하는 걸까?

악인과 선인. 선택할 수 없다면 악인이고, 그렇다면 나는 악인이다.

나는 나를 위해. 하치만을 구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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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다녀왔어∼」

「아아, 어서 와라. 우스라이만나지 않았어?」

「에? 카나 언니하고? 만나지않았는데.」

엇갈린 건가. 뭐 만나지 않는 편이 더 좋았을지도.

「밥 있다.」

「아아, 벌써 먹었어, 뭐야이건?!」

「'아? 매시드 포테이트에베이컨 에그에 샐러드야.」

굉장히 맛있다고.

「그것은 보면 알아··· 이 양은 무엇?」

기분 좋은 것도 정도가 있다고 그 녀석..

장사라도 할 수 있겠다고. 이 양은.

테이블에 있던 요리를 코마치와 함께 전율하면서 바라본다.

바라보는 것만으로 줄어 드는 걸까? 아니, 먹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니다.

단지 이건 너무 많다.

「우선 내일의 도시락은 이걸로.」

「응, 알았다.」

무슨 생각이냐고. 그 녀석.

10월 13일,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한 하치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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