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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이 나라에 일부다처제가 도입된다.

かくして、この国に一夫多妻制が導入される。


Original |

Translator | 아이시스

본 작품은 KZ=SK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한 것임을 알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 나라에 일부다처제가 도입된다. 3화


히키가야가의 일요일.
띵동

「네―」

설거지 때문에 손을 뗄 수 없는 코마치 대신 내가 현관으로 나온다. 평상시는 이런 일 하지 않지만 부모님 아직 자고 있고……

「간신히 찾았다」

「하!?」

 시선을 내리면, 거기에는 ,

「루미 루미……」

「루미 루미 라고 하지마」

「어째서 여기에?」

「이 근처에 눈이 썩은 고등학생 보지 않았습니까 라고 묻고 다녔어」

「어째서 그런 걸로 도착한 거냐……」

치바 마을 사건 이후, 불과 4개월 정도인데, 2년 정도 지난 거 같다.

「어째서 그런 짓을 했어?」

「――무슨 일인데」

「시치미 떼지 마. 금발 언니와 헤어 밴드 오빠는 무서웠지만, 그 훈남은 그런 거 하지 않아」

「그러니까 어째서 나?」

「 「담력시험, 즐거웠으면 좋겠구나」라고 말했어」

「……루미 루미는 영리하구나」

「루미 루미 라고 하지마」

「그래서? 나를 비난 하러 온 건가?」

「아니야. 선전포고」

「싸울 생각 만만이구나……」

「하치만을 연인으로 할거야」

​♪​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니 아니 아니야!

 하?

「그 후로 하치만을 잊을 수 없었어. 화났으니까」

「아무래도 그런 거 같구나」

「내 전부를 바꾸어 버렸어. 세계도, 마음도」

「하아」

「그러니까 책임지게 할거야」

「어째서 그렇게 되는건데」

「내 연인이 되어줘」

「……있잖아」

「내가 초등학생이라서 안 되는 거야? 10년 지나면 22세와 27세 이겠지? 조금도 이상하지 않아」

 뭐 그렇지만 현시점에서는 무리겠지.

「하치만이 대학 나올 무렵에는, 나 17세인걸. 충분히 어울리고, 결혼도 할 수 있어」

「결혼이라니」

「하치만, 그 때의 롱 헤어 언니와 나이스 바디 언니 결혼 하는 거지?」

「기다려, 그런데 너가 그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거냐?」

「발신지를 모르는 메일이 왔어. HAL이라는 이름으로」

 뭘 하는 거냐고 하루노씨……
 어째서 치바 마을에서 일어난 일을 그 사람이 아는 건데? 무서워 진짜 무섭다고!

「일부다처제니까, 내가 3명째여도 문제 없는 걸. 그 중, 내가 제일이 될 테니까」

「기다려 진정해라 루미 루미」

「그러니까 루미 루미 라고 하지마! 하치만에게, 제대로 한 성인 여자 취급 받을 거야. 언젠가, 절대로」

 아역이지만 선배, 인 것처럼 「루미 누나」 말할까?

「……있잖아, 츠루미 루미」

「……응」

「나? 지금 같은 고백, 어릴 적부터 몇 번이나 받았어. 인기 있어서가 아니었다고? 전부, 그늘에서 누군가가 그것 보고 웃고 있었어」

「그런 게 아냐! 나, 진지해」

「그럴지도 모르지만, 나는 10년 가깝게 그런~ 처사를 받았어. 그러니까 고백은, 몸이 거부해 버린다고. 어쩔 도리가 없이 반사해 버려. 트라우마라고, 알아?」

「……알고 있어, 그래도」

「미안하다, 그러니까 너의 말, 받아들일 수 없다. 너가 나쁜 게 아냐. 나의 몸이 그런 거니까 어쩔 수가 없다」

「하치만……」

「약혼의 건도, 나는 납득하고 있지 않다. 그러니까 단념해라. 미안하지만, 무리이다」

「힉……」

 아이면서 갖추어진 루미 루미의 용모, 그 큰 눈동자에서 뚝뚝.

「……바보! 하치만 바보!」

 루미 루미는 달려갔다.

「……오빠, 변함없이 나빠」

「몰래 엿듣는 건 악취미다, 코마치」

「듣기 그렇네―, 집안 문제인거야」

「예예……」

「유키노 언니나 유이 언니에 대해 정조 지킨 거야?」

「정조라니 너……, 초등학생이라고」

「그런 거 치고는 비교적 오빠 지금, 루미짱을 아이 취급해 하지 않았지? 그래 버리면 반대로 불이 붙으니까. 거절하는 이유도, 자신이 문제이다. 상대가 루미짱이 아니어도 그랬을 거다. 라면서오히려 루미짱을 어른하고 동등하게 취급해서, 제대로 말했어 거기는 훌륭해」

「위로부터의 시선으로 말하지마」

「그렇지만, 그 아이, 단념할 것 같지도 않은데―」

「어이 어이……」

「어쩌지, 연하의 언니가 생기면……」

「플래그 세우지 마……」

 테렛테레(BGM)
 그리고 다음날
 소부 고등학교 2학년 F반

「전학생을 소개한다」

「츠루미 루미입니다」 (역주 : 푸헉……..)

「어째서 이렇게 된 건데……」

「루미짱 오래간만―, 대단해, 초등학교에서 월반이라니」

「아무리 그래도 의무 교육인데 이상하잖아」

「힛키, 일부다처제가 생기는 세상인걸?」

「그렇게 말하면 너무 노골적이라고……」

「유이씨」

「어라?」

 붕붕?

「하치만은 양보하지 않으니까」

 히이이익!

 괴성을 지른 건 나였습니다.

「대학도 월반으로 하치만과 같은 곳에 들어 갈 거야. 잠시도 떨어지지 않을 거야. 그리고 평생 부부가 될 거야」

​「​루​루​루​루​루​루​루​미​짱​!​?​」​

 북극여우를 부르는 거 같다.
 루미 루미는 내 팔을 강하게 붙잡고는,

「하치만은 나를 어른으로 취급해 주었어」

「히, 히, 히, 힛키!?」

「기다려 유이가하마, 지금의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유키농에게 긴급 메일! 에잇!」

「와아 그만둬」

「이야기는 대체로 알겠어」

「빨라 빠르다고!」

「히키가야군, 음행 조례를 알고 있을까」

「알고 있지만, 그쪽 방면으로 이야기를 몰지마! 나는 결백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참기 어렵다면, 나에게 한마디 해주면, 겨, 결혼 까지는 순결을 지키고 싶었지만, 약혼자가 유녀 능욕 죄로 일생을 망치는 것은 간과할 수 없어」

「생생한데」

「나라도 마음 먹으면 그런 일이나 저런……」

 유키노시타 침묵

 1분 경과

「……무리 역시 무리!」

「뇌 내 시뮬레이션 한 거냐……」

「히키가야군이 그렇게 짐승처럼」

「내 뇌의 나는 귀축이었어!?」

「히키타니군 이것에 대해서는 나에게도 책임이 있어」

「에비나양?」

「다가올 부부 생활을 위해 참고하라고 얇은 책을 듬뿍 유키노시타양에게」

「그것은 분명하게 지장이 있구나!」

 치우쳐 졌다고 그 지식!

「이렇게 나오다니……」

「이렇게는 나오지 않아 어이 최근 *이 시리즈 품위가 없으니까 억제하지 그래?」

(역주 : 이 팬픽 이야기입니다 이 정도를 가지고 품위가 없다기는 좀.)

 그러자 루미 루미는

「유키노씨, 나는 유녀도 아니고 합의 후면 능욕도 아니고(※주 참고) 음행이라고 한다면 유키노 씨도 아직 16세지요?」

「아…………」

「유키노시타가 루미 루미에게 정론으로 밀리고 있다, 라고……」

「아, 나는 17세인데!」

「그러니까 뭔데 유이가하마」

「아니……나도 무리……」

「전원 18세 미만이야……」

 에비나양 지장이 있는 얇은 책을 어떻게…… 물을 수 없다, 무서워서.

「그리고, 아까 전부터 너희들, 내가 참지 못하고 너희들을 요구하고, 그것을 너희들이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것 같은 흐름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그런 거 없다!」

​「​…​…​…​…​…​…​…​…​」​

「유키노시타, 어째서 너 「아닌 거지? 」라고 하듯이 곤란한 얼굴을 보이지마!」

 귀여우니까.

「유키노씨나 유이씨가 하치만과 결혼 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어. 얼마든지 변심할 가능성도 있어」

「루믹스」

「코지마 요시오처럼 부르지마 하치만. 초등학생 모두가 ​오​하​스​타​(​お​は​ス​タ​)​를​ 보는 건 아닌걸?」

「잘도 「파나소닉 디지탈 카메라가 아니니까」 라고 말하지 않았구나……」

 에- 나 매일 오하스타 보고 있다고? 왜냐하면 다른 방송국은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와 예능 뿐이니까.

「루미양」

「유키농이 부활했어!?」

「캐릭터 붕괴되었다고」

「당신이 말하는 것은 확실히 틀림없어. 하지만, 당신 의견 중 하나 빠져 있는 것이 있어」

「……뭔데?」

「그것은……」

「사랑」

「…………」

​「​…​…​…​…​…​…​…​…​」​

「뭔가 말해도 돼, 모두」

「아니, 그게」

「우와―, 유키농 ……우와―」

「……의외네」

 유키노시타가 붉어졌다.

「나, 나라도, 하치만을, 사랑하는걸!」

「그것은 일방적으로 연모를 강요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나나 유이가하마양의 히키가야군을 향하고 있는 애정은, 그를 알면서 향하는 것이지만……당신은 히키가야군의 일면 밖에 모르고, 당신 안에서 만들어진 히키가야군의 허상을 동경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에- 너, 내 의향 무시 하는 주제에

「*이의 있」 「각하」 (역주 : 이의있소 (이기아리 말이 잘렸습니다.) 참고로 하치만대사)

 그게 뭐야 심하지 않아? 하치만 울어버린다!

「그, 그런……」

 루미 루미 orz

「용서 없구나, 12세 상대로……」

「어머나, 그녀가 우리들하고 같은 취급 받길 원한 거야. 그렇다면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양보할 수 없는 것은 양보할 수 없어」

「그렇습니까……」

「루미양, 당신, 히키가야군이 얼마나 최저 악랄하고 어리석고 못나고 비겁하고 몰인정하고 최저 비굴하고 잔혹하고 유감인데다가 시스콘이고 쓰레기인데 산업 폐기물이고 부패한 최저 인격 파탄자에 사회 생활 부적합자에 최저 이상 성애자에 변태 만화 정기 구독자에 위법주차 위반 상습자에 귀명무량수여래나무 불가사의 빛이라고 해도 그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일까?」

「경범죄부터 중범죄까지 갖춘 후에 최저를 4회 말하고 최후는 반야 심경인 건가? 그리고 변태 만화 정기 구독자는 범죄도 뭣도 아니니까?」

 펭귄 ​클​럽​(​ペ​ン​ギ​ン​ク​ラ​ブ​)​은​ 이제 그만 사자.

「나는 그런 그를, 히키가야군의 모든 것을 받았…………으니, 그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 절대로!」

「도중에 순간 생각하다가 헤맨 만큼을 되찾으려고 마지막에 덧붙일 정도라면 다시 생각해 주어도 괜찮습니다만?」

 부디 다시 생각해라.

「나, 나는……하치만을 모른다……」

「저 두 사람, 대화가 성립하는 것이 이상해……」

「힛키, 나 못 따라 잡겠어……」

「그거 보통이니까 걱정하지마」

「루미양, 사랑은 기르는 것이야. 우리들 같이」

「나는 기억이 없다……」

「……알았어. 하치만에게 내 기분을 강요하는 것은 그만둘게」

「루미양……」

「그렇지만, 언젠가 반드시, 하치만이 돌아보게 할 거야!」

「아, 아아……」

「힛키가 이렇게 인기 있다니……」

♪좋아해요- 당신, 가슴 안에서 쭈욱♪

「루미짱이 노래하기 시작했어!」

「제대로 된 아이는 없냐고…..」

♪반드시 곧 나, 당신을 뒤돌아 보게 할 거야-♪

 타타타타타타타……

 달려가는 루미 루미였다.

「……힛키, 조금 서운해」

「바보 같은 말 하지마. 여동생보다 연하는 그렇다고」

「……시스콘이 아니고 근친상간 예비군이라고 말해야 했을까」

「나에 대한 매도를 고치지마. 퇴고 하지마」

「아 그래도 모르는 거야? 방심하고 있으면, 루미짱 5년 후에는 나이스바디가 되서 힛키 미안 유키농 그런 생각이야!」

 무릎을 꿇어버리는 유키노시타였다.

「라노베의 거유 지상주의라는 건 대체 뭘까……」

「히, 힛키는, 가슴 사이즈로, 취향이라던가, 있어?」

「나? 어울리면 좋지」

「머리 모양같이 말하네……」

「바보냐 너, 여자의 가치는? 브래지어 사이즈가 아니라고, 내용이다 내용」

 썰물(引き潮)

「어이 이봐, 기, 기다려! 지, 지금은 그런 의미가 아냐!」

「내, 내용에 흥미가 있다면, 몰래 확인해 주어도 괜찮은데」

「아, 나도…… 부끄럽지만……」

「그러니까―」

「역시 안돼, 히키가야군 부탁이니까 결혼 까지는 참아줘? 응?」

「아- 안 돼, 뭔가 안 돼」

 무서운 것은, 이것이 F반의 교실에서 일어난 사건인 것이다.

「히키가야 놈……」

「폭발해라……」

 죽는다, 나. 도쿄만에 뜰까 가라 앉을까.

「힛키오 녀석―, 나-아의 가슴만 신경 쓰고 있었어!?」

「히키타니군, 가슴에 일가견 있을 거 같아」

「내 이미지는 ​뭐​냐​고​…​…​있​잖​아​?​」​ (역주 : 제가 번역한 스레 SS를 참고해 주세요 -_-; )

드르르륵-

「조용히 해라- 수업 시작하겠어―」

「히라츠카 선생님」

「유키노시타? 어째서 F반에?」

 한편, 나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가슴이 커도, 무능한 여자는 안 된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

​「​…​…​히​-​키​-​가​-​야​―​」​

 ​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

「다릅니다 선생님 들어주세요 여기에는 사정이」

「힛키, 괜찮아?」

「규귭챠아……」

「바보네」

 그 때, 나는 아직 눈치채지 못했다. 그늘에서 빛나는 눈이 이쪽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을.

「하치만, 포기하지 않아……」

「그런 루미짱을 위해서」

「뜨금! 누, 누구입니까 당신은!」

「HAL , 이라고 하면 알까?」

「아, 그 메일의……」

「루미짱, 히키가야군…… 하치만의 하트를 겟하고 싶어?」

「에……?」

「언니, 국공립 이과야♪」

 키랏☆




 어느 날 밤, 히키가야가

「유이가하마양, 손에 샐러드 오일을 조금 발라 두면, 햄버거를 반죽하는데 손에 들러붙지 않아」

「OK 유키농!」

「유이가하마양! 그것은 샐러드 오일이 아니야! 식기용 세제야! ​큐​큣​토​(​キ​ュ​キ​ュ​ッ​ト​)​야​!​」​

「아, 이건가!」

「유이가하마양! 그것은 ​키​친​하​이​타​(​キ​ッ​チ​ン​ハ​イ​タ​ー​)​야​!​」​

「정상적인 저녁을 먹을 거란 생각이 안 들어……」

「코마치도 스트레스 쌓여……」

「어째서 너 지켜보기만 하는 거냐」

「유키노 언니도, 가르치는스킬을 몸에 익혀 주었으면 해」

「대체로, 라자냐를 만들려고 했던 거 아니었어?」

「우여곡절을 거쳐 이렇게 됐어」

「입에 들어갈 때는 또 다른 게 되겠지」

「그렇다고는 해도, 여고생 두 사람이 교복 에이프런…… 쌓이겠네 오빠」

「너는 아저씨인가……」


 이렇게 말하는 나도 교복 에이프런에 두근 거리고 있는 것은 비밀이다.

「냐아」

「히키가야군, 우리들의 교복 에이프런에 욕정 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고양이를 경유해 마음을 읽었다, 라고……」

「가마쿠라는 오빠가 생각하는 걸 읽으니까―」

「당신의 욕정을 거절할 자신이 없어……」

「그만해 여동생의 앞에서!」

 덧붙여서 부모님은 일로 부재다.

 띵동

「네―」

「안녕하세요―」

「너, 너는 잇시키 이로하!?」

「시로메구리 선배까지, 무슨 일인가요?」

「이야- 유키노시타 선배, 에이프런에 손이 젖은 채로 손님을 맞이하다니 정실! 이란 느낌이 가득하네요?」

「아, 아니야 잇시키양. 확실히 히키가야군을 엄하게 꾸짖는 것은 자신 있지만」

「그건 제재가 아니라 대패질이다」

「저녁식사 방해한 거 아니었을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시로메구리 선배. 식사를 할 때까지는 방해라고 할 것은 없기에」

「그것은 식사 할 때면 방해다 라고 하는 거야, 유키농 ……」

「*쿠로노시타 ​쿠​로​노​(​黒​ノ​下​黒​乃​)​다​…​…​」​ (역주 : 검다 라는 뜻입니다.)

「아아, 번거롭게 하지 않을 거에요 유키노시타 선배」

「그래」

「우리들 몫은 지참했습니다」

「우리집ㅇ서 식사할 생각 만만이잖아……」

「마아 마아, 모처럼 이니까 여러분 식탁을 둘러쌉시다!」

「코마치양」

「무엇입니까, 유키노 언니」

「이제, 이 이상, 히키가야군의, 신부 후보, 모집할 필요, 없지, 않을까?」

「또박또박 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가 사라지고 있어요 언니」

 무섭다고―

 그래 그래

「히키가야선배, 여동생의 머리를 쓰다듬 하거나 하다니, 소문 그대로 근친…… 시스콘이군요」

「순간 묵과할 수 없는 워드가 지나갔지만 불문으로 하겠다」

 너와 관련되는 것은 어쩐지 귀찮다―.

「그럼, 식탁으로 와 주세요, 여러분!」

「어이 어이」

「오늘은 오뎅이야」

「햄버거는 어디로 갔어!?」

「게다가 간 고기는 완전히 없어졌어!?」

「히키가야군 코마치양, 세세한 것을 지적해도 유이가하마양의 가사는 받아들여지지 않아」

「유키노 언니, 깨달음을 얻었어!?」

「모두 냄비 하나로 먹어요. 물론 직접 젓가락을 대도 상관없어요. 모르는 관계도 아니고」

「유이가하마, 솔직히 말해라. 냄비나 식기 망가뜨렸겠지」

「미안해, 그 양쪽 모두……」

 유이가하마가 요리하면, 가재까지 망가진다……

「히키가야군, 가열기는 변상할게」

「응 이제 마음대로 해」

「부엌은 주부의 성역이야 오빠!」

「많이 다르지만, 좋다 그래서」

「유, 유키농! 변상은 내가」

「괜찮아 유이가하마양. 자신의 책임으로 하는 쪽이 마음이 편하니까」

「유키농, 상냥해……」

「그렇지 않아, 사람을 미워하는 것에 지쳤어」

「어디를 보고 말하고 있는 거냐. 유키노시타」

「모처럼이니까, 우리들의 반찬도 나눠 먹자」

「감사합니다 시로메구리 선배」

「아, 코로케는 오뎅 안에 있어요!」

「그리고, 이거…… 햄버거……」

​「​…​…​…​…​…​…​…​…​」​

「……라자냐도 있네」

「괜찮다면 부디, 먹어 주세요」

「유이가하마, 앞을 보렴」

「힛키의 가슴에서 울어도 좋아?」

「각하」

「유키농에게 각하 되었어……」

「잘 먹겠습니다」

 냠냠 쩝쩝

「그래서, 결국 이 오뎅, 어디에 유이가하마의 솜씨가 발휘된 건데?」

「국물 팩을 개봉 했어!」

「그래서 이 비닐 자투리가 들어간 건가……」

「그, 그것도 국물이라고 생각해! 힛키」

 나왔어. 이상한 물건이 들어가 있으면 국물이라고 우기는 녀석.

「비닐 팩도 만족하게 열지 못하는 구나……」

「미안해 힛키, 나 주부 실격이야……」

「아―. 뭐, 유키노시타가 단련해 주겠지」

「나 신부로서의 뭘 할 수 있을까……」

 냠냠 쩝쩝

「몸만?」

 !

「아, 기운찬 게 장점이야, 나」

「심장에 나빠……」

「힛키 괜찮아!? 먹여 줄까?」

「유이가하마양, 거의 내가 만들었는데 그렇게 점수 따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

「상관없잖아! 그 정도 밖에 할 수 없고! 자, 힛키 아앙」

「됐어, 내가 먹을……」

「안돼~! 자, 아앙」

「아뜨뜨뜨뜨!」

「아하하하하―」

「타죠 클럽이 아니라고……」

「유이가하마양 그러면 안돼. 이걸 보렴」

「너까지, 됐다니까……」

「자, 아앙」

「아뜨뜨뜨뜨!」

 빙긋

「미소 짓는 것 그만해! 유키노시타, 무서우니까! 웃어 넘기는 게 차라리 좋으니까!」

「정말 언니들은 잘 모르네요-, 코마치를 봐 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에요?」

 우엉 튀김을 무는 코마치.

​「​…​…​…​…​…​…​…​…​」​

​「​…​…​…​…​…​…​…​…​」​

​「​…​…​…​…​…​…​코​마​치​?​」​

「(우엉 튀김을 빼고)정말―! 오빠! 코마치가 이렇게 하면, 오빠는 반대쪽부터 먹어 야지!」

「빼빼로 게임인가……」

「우와 힛키, 남매끼리 그런 거 하고 있었어……?」

「하지 않았어! 처음 피로했다 이런 것!」

「……피로할 기분 만만일까..」

「저기! 부끄러우니까 이제 그만해줘―!」

「그럼, 유이 언니, 해 봅시다!」

「엣, 나, 나!?」

 유이가하마는 만면의 미소를 하고, 유키노시타는 노골적으로 원망스러워 하고.

「그럼, 그러면…… 힛키?」

「너……」

「……상냥하게 해줄 거지?」

「자각 없이 에로 요소 넣지마」

「?」

「이제 되었다…… 나 이제 졸린다 가마쿠라……」

「냐아」

 우엉 튀김 입에 물고

「그러면,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먹으면 되요!」

 시작~

「프후」

「 ​あ​お​う​ご​ひ​い​い​ぃ​っ​!​!​?​?​!​」​

「어이쿠! 무엇이 일어났을까! 지금 장면을 VTR!」


 유이가하마가―,
 뱉은 것이―,
 우엉 튀김 안의 뜨거운 우엉이―,
 화살처럼―,
 내 목을 직격?

「우와아 이것은 심하다! 아프다! 뜨겁다! 오빠 기절!」

「하지만……히, 힛키의, 어, ​얼​굴​이​…​…​웃​겨​서​…​…​」​

「물리적에다가 정신적오로까지 살상 능력 너무 높다고! 그만둬!」

「즐거운 식탁이네?」

「메구리 선배, 제정신입니까……」

「그럼, 여기서 본제입니다」

「잇시키?」

「히키가야 선배하고 나, 잇시키 이로하의 결혼 이야기입니다만」

 가탁! ×2

「어이쿠, 유키노 언니와 유이 언니가 안색 바꾸며 ​일​어​섰​다​아​아​앗​!​?​」​

「어째서 이미 전제 조건인데!?」

「저기 오빠, 무슨 일?」

「내가 묻고 싶다! 이 시리즈 전반이 내가 묻고 싶은 것 투성이야!」

「잇시키양, 경우에 따라서는, 피가 흐르게 돼. 히키가야군의」

「외도뿐 이냐고……내 주위는……」

「그럼―, 전제 조건으로서―, 일부다처제가 있는 한, 히키가야 선배는 유키노시타 선배나 유이가하마 선배, 하물며 자이모쿠자 선배의 소유물이 아니겠지요」

「묵과할 수 없는 워드가 섞이고 있지만」

「에에, 그래. 그렇지만, 유이가하마양은 예외지만, 누구 하나, 이 나를 넘어 히키가야군의 하트를 잡은 사람은 없어」

「우선 너가 격침한 것은 루미 루미 정도인데 말이지」

 아니 그보다 아무도 나의 하트를 잡으러 오지 않겠지만.

「예, 하지만 나는 유키노시타 선배를 넘을 필요는 없습니다」

「무슨 말일까?」

「뭐, 이어서 ​말​하​자​면​…​…​그​것​보​다​도​,​ 나는 히키가야 선배하고 결혼 합니다」

「무, 무슨 일이야 이로하짱!?」

「벌써 유키노시타 선배하고 유이가하마 선배가, 히키가야 선배하고 약혼한 사실은, 우리 소부 고등학교 구석구석까지, 그야말로 자이모쿠자 선배의 귀에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 녀석 한 귀퉁이 취급인가……」

 아니, 이론은 없다.

「그렇기에, 만약 내가 히키가야 선배 하트를 잡으면, 넘버 1 신부라고 인증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 잇시키 이로하가, 소부 고교 제일의 미녀이자 재녀인 유키노시타 유키노와 문화제 라이브에서 혜성 같이 나타난 미소녀 아이돌·유이가하마 유이를 밀치고 군림한다는 증거 아닙니까? (문중 경칭생략)」

「아닙니까? 가 아니다! 몰라 그런 것!」

「……요컨데 잇시키양은, 나나 유이가하마양을 뛰어넘는 인간적 가치를 입증하고 싶다고 하는 말일까 ..」

「확실히 그렇습니다. 전의 학생회장 선거에서는, 트위터에 의한 사전 활동에 의해 두 사람의 입후보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후로, 나는 직접 대결로 두 사람을 패배시킬 기회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건가, 너, 내가 「두 명에게는 이길 수 없다」라고 말했던 것이 걸리고 있던 건가?」

「뭐, 그 선거전이 실현되었다면, 확실히 나는 졌겠죠. 하지만, 지금은 나에게도 학생회장이라는 스테이터스가 있습니다. 게다가 1학년입니다. 현시점에서의 나라면, 두 사람에게 지지 않는 프리미엄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두 사람과 같은 초절정 미소녀를 상대로 연애에도 승리한다면, 여자력에 대해도 나는 승자 확정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맹점이 있어 잇시키양. 히키가야군 같이 최악이고 악랄한(이하 190 문자 생략) 썩어 있는 저변 남자에게 선택된다는 것이, 스테이터스가 된다는 걸까?」

「지금이 제일 심했다고 너」

 하치만의 마음은 너덜너덜이라고?

「반대입니다, 유키노시타 선배」

「그 마음은?」

「유키노시타 선배하고 유이가하마 선배에게 약혼자로 선택된 것으로, 지금은 히키가야 선배는 소부 고등학교에 있어 화제의 인물입니다. 반대로 말한다면 별로 히키가야 선배가 아니어도, 두 사람이 애용하고 있는 변기시트라도, 그것만으로 가치가 있다는 겁니다.」

「나는 변기 시트와 같은 건가……」

「하지만 변기 시트는 나를 선택해 주지 않습니다」

「변기 시트보다 높게 평가되었다……」

「그 유키노시타 선배와 유이가하마 선배를 떨쳐내고, 나를 약혼자로 선택했다는 사실로, 나의 진가를 세상에 드러낼 겁니다」

「이제 내 이름은 거기에 없다……」

「……대단한 자신이네 잇시키양. 하지만, 히키가야군이 나나 유이가하마양을 떨친다는 건 뭘까?」

「예, 조건 나름으로는」

「……조건, 이라고?」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두 사람보다 나를 선택할만한 조건을 제시하면, 히키가야 선배의 하트는 내 것입니다」

「오뎅 맛있는데―, 맛이 배었어 」

「코마치는 양파를 좋아해요―」

「……위장은, 내가 잡고 있는 것 같은데?」


 훗……
 겁 없이 웃는 잇시키였다.

「히키가야 선배」

「뭐야」

「선배가 나와 결혼 했다고 합시다」

「있을 수 없다고……, 뭐 이야기 정도는 듣겠어」

「그리고 내가 토츠카 사이카씨와 결혼 하고, 거기에 토츠카씨가 코마치양과 결혼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뭣​이​이​이​이​이​이​이​이​라​라​아​아​아​아​!​?​

「그것은 즉! 선배가 토츠카 선배하고 코마치양하고 결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 아닙니까!?」

「뭐냐 그 파라다이스! 약속의 땅이야? 낙원이야?」

「히, 히키가야군!」

「히, 힛키! 속으면 안돼!」

「오빠! 어째서 코마치까지 말려 들어가는 건데!?」

「후후후, 히키가야 선배가 여동생·코마치양과 토츠카씨에게 헤롱헤롱하다는 것은 조사가 끝난 상태. 어떻습니까? 연애에 퓨어인 유키노시타 선배나 유이가하마 선배로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최종적으로 히키가야 선배가 나를 선택해 준다면, 나는 어떤 환경이라도 받아들여 보입시다」

「히키가야군! 당신은 이런 일을 위해서, 코마치양까지 희생하는 걸까!?」

「희생이 아닙니다. 코마치양, 냉정하게 생각해 주세요? 당신의 오빠가 진정한 행복을, 오빠가 바라는 파라다이스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어떨지,당신에게 달려 있다고 듣는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아웃!」

「코마치짱!」

「거기에 토츠카 선배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매우 멋진 사람입니다. 천천히 생각해 볼 가치는 있는 것은 아닙니까?」

「우우, 토츠카씨는 확실히 멋지지만……」

「코마치짱이 공략되고 있어!?」

「잇시키양, 당신…… 그렇게, 어리석은 생각을!」

「어리석은 생각이라고요? 유키노시타 선배, 유이가하마 선배? 당신들은, 이 이상의 행복을, 히키가야 선배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까? 무엇이 히키가야 선배를 기쁘게 하는지, 생각한 적 있습니까!?」

​「​…​…​…​…​…​…​…​…​」​

​「​…​…​…​…​…​…​…​…​…​…​…​…​…​…​…​…​」​

「잇시키」

「히키가야 선배? 부디 좋은 대답을」

「너 바보냐」

「! ! ? ?」

「아무래도 너는 정말로 모르는 같구나? 아니, 몰라도 상관없지만, 어중간한 주제에, 나를 이해 하고 있다는 말투가 화가 난다」

「무, 무슨 말입니까!?」

「나는, 파라다이스는 너무 지내기가 불편해서 견딜 수 없어!」

「오빠의 이유가 슬퍼!?」

「그리고, 내가 코마치나 토츠카에게 헤롱헤롱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공략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략 대상이면 안 된다고!? 공략 가능하면 의미가 없어!」

「무, 무슨 말입니까, 의미 모릅니다!」

「몰라도 괜찮다! 그러니까 알려고 하지 말아라! 나를 이해했다는 듯이 말하지마!」

「우우……」

「공교롭게도 인격이 뒤틀리고 비뚤어지고 헝클어져 뫼비우스의 띠가 되었다고? 겉도 속도 섞였다고? 타인이 알 리가 없어! 애정도 연모도 친애도 어떤 것도 의심암귀, 언제 배신당할까, 차라리 빨리 배신당하는 게 개운할 정도로 의심이 깊은 성격이다, 그런 녀석이 파라다이스에 있을 곳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위에 구멍 생겨!」

「그, 그렇게 비굴한……」

「지금 알았는가!」

「히키가야군……」
「힛키……」
「오빠……」
「냐아」

「……그런 이유다. 하는 김에 유키노시타도 유이가하마도, 질렸다면,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아니, 당신은 내가 생각했던 대로, 최고로 최악인 인간 쓰레기야」

「힛키, 진짜 힛키……」

「칭찬하는 것 같지 않아……」

 이로하스 orz

「히키가야군」

「뭔가요, 메구리 선배」

「너는, 최저야」

「지금 걸 듣는 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당연…」

「그렇지 않아」

「? ? 」

「너는 최고로 최저. 유키노시타양이 말하는 대로구나」

「……의미, 모르겠는데요」

「잇시키양이, 어째서 이런 말, 하러 왔다고 생각해?」

「그거야, 스스로 말했잖습니까. 자신의 스테이터스를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잇시키양이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 알고 있어?」

 잇시키는 얼굴을 들고

「시로메구리 선배! 그것은……」

「……그야, 하야마겠지요? 전에 들었으니」

「그 보다 더한 다른 사람이 있어. 너무 돌아 버려서, 이렇게 된 거 같아」

​「​…​…​…​…​…​…​…​…​」​

「너도, 잇시키양을, 알고 있지 않아. 아무도 너를 알고 있진 않아, 너도 누구라도 알고 있지 않아. 그런데 세상을 바꾸어 버리고……」

「아니, 저는, 들쑤셔서 문제를 엉망진창 하는 것만으로……」

「반드시, 그게 괜찮은 거겠지. 세상이 카오스니까」

「……저기, 좋은것은 아니에요」

「당연해. 그러니까 너는 최저. 그러니까 최고」

​「​…​…​…​…​…​…​…​…​」​

「후훗, 코마치양이 말하는 신부 문제도, 건드려 볼까?」

「하아?」

「잇시키양이 과감하게 도전 한 것처럼, 앞으로도 히키가야군의 신부 후보는, 차례차례 나타나는, 걸지도」

「좀 봐주세요」

「유키노시타양도 유이가하마양도, 각오 해 두는 것이 좋을지도 몰라」

「시로메구리 선배……?」

「각오, 하고 있어요」

 파직파직
 불꽃 튀는 히키가야가 어이 그만 화재 난다

「설마, 메구리 선배도 신부 후보」

「코마치, 너 불씨 뿌리지마」

「……시로메구리 선배 , 나는 누구에게도 질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 쪽이 유키노시타양 답다」

「유키노시타 선배야말로, 조심하세요. 물론 유이가하마 선배도」

 이로하스 부활!

「후엣, 유키농-……」

「괜찮아 유이가하마양. 받아 주자」

「어떻게 해도 내 의향은 반영되지 않는구나……」

 이렇게 해서 힛키 슈퍼 신부 대전의 불씨가 꺼진 것이다.
 어떻게 해도 현장에 피가 흐를 것 같다. 나의.
 그 때는 토츠카, 수혈 하러 와줘.

 역시 나의 청춘 러브 코미디는 내가 부재여도 틀림없이 계속된다.

「잠깐 기다려엇!」

「그, 그렇게 말하는 너는 카와뭐시기!」

「반찬이 남았으므로 어떨까 생각해서」

「아아, 그럼 모두 먹지 않겠어?」

「타이시-. 동생 데리고 와라―」

「우리집에서 먹을 생각 만만이었잖아……」

 냠냠 쩝쩝

「과연, 부엌은 대면식인가……」

「카와뭐시기가 우리집 부엌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

「용서할 수 없는 히키가야 하치만……어째서 쓰레기인 당신이 리얼충에게 주목 받는 건가!」

 이 가슴에 소용돌이 치는 억제하기 어려운 격정을 부딪쳐 주겠다……자기의 소행을 후회하는 것이 좋을 거다!

「사가미- 돌아가는 길에 미스터 도넛 갈래―?」

「아, 으응~ 스누피 도너츠 먹고 있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주
형법 제 177조:폭행 또는 협박을 이용해 13세 이상 여자를 간음 한 사람은, 강간죄, 3년 이상의 유기 징역에 처한다. 13세 미만 여자를 간음 한 사람도, 이와 같다.
안녕하세요. 아이시스입니다.



그나자나.. 마지막 중2병 사가미일까요? 언젠가 반드시 나왔으면 ​합​니​다​.​.​(​하​악​하​악​.​.​ 이런 컨셉.. 참을수가 .. 하악)
그리고 사키 그만 괴롭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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