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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 「하치만 그 여자와 헤어져」

留美「八幡あの女と別れて」


원작 |

역자 | 아이시스

태그 |

루미 팬픽입니다. 루미를 좋아하지만 로리콘이 아닌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 이 작품은 번역 작품이며, 이 곳에서 원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원작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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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 「하치만 그 여자와 헤어져」

1: ​2​0​1​3​/​1​1​/​2​5​ 09:49:02 ​I​D​:​F​t​f​u​x​I​a​7​0​
하치만 「애초에 나는 누구와도 사귀지 않지만」

루미 「하지만 그 여자 언제나 하치만 근처에 있잖아」

하치만 「일단 같은 봉사부원이니까」

루미 「그 거리감은 단순한 부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

하치만 「그렇다면 본인에게 물어 볼까?」



6: ​2​0​1​3​/​1​1​/​2​5​ 09:56:02 ​I​D​:​F​t​f​u​x​I​a​7​0​
하치만 「어이, 유키노시타」

유키노시타 「무슨 일일까..?」

하치만 「루미가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단다」

유키노시타 「츠루미양이 나에게 무슨 일일까?」

루미 「하치만과 헤어져」

유키노시타 「어떤 의미일까?」

하치만 「루미는 나와 너가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유키노시타 「내가………이 남자와?」




유키노시타 ​「​츠​루​미​양​…​…​…​…​…​…​…​당​신​에​게​는​ 미안하지만, 히키가야군과 헤어지는 것은 할 수 없겠구나」

히키가야 「엣?」

10: ​2​0​1​3​/​1​1​/​2​5​ 10:09:26 ​I​D​:​F​t​f​u​x​I​a​7​0​
루미 「하치만 어떻게 된 거야? 사귀지 않는다고 조금 전 말했잖아!」

하치만 「아니 사귀지 않는 것은 사실인데 말이지…, 어이 유키노시타 진실을 말해라」

유키노시타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히키가야군, 우리들 사귄 지 이제 3개월 된 것을 잊었다고는 하지마렴」

하치만 「너 무슨 말하고 있냐고……, 루미, 유키노시타가 말하는 것은 믿지 않아도 좋으니까」

루미 「하치만, 거짓말 해도 곧 발각되니까, 빨리 진실을 말하는 게 좋아」

하치만 「아니, 사실이라고……」


끼익

유이가하마 「야하로―」

31: ​2​0​1​3​/​1​1​/​2​5​ 12:36:57 ​I​D​:​F​t​f​u​x​I​a​7​0​
유이가하마 「어라……뭔가 분위기 무거워…」

루미 ​「​유​이​가​하​마​…​…​였​나​?​ 이 여자와 하치만이 사귀는 거 알고 있어?」

유이가하마 「엣? 유키농하고 힛키 사귀는 거야!?」

유키노시타 「에에, 유이가하마양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었어 미안해」

하치만 「내가 이 녀석과 사귀고 있을 리가 없지, 유키노시타……이제 에이프릴풀은 벌써 끝났다고?」

유이가하마 ​「​뭐​야​…​…​유​키​농​하​고​ 힛키 사귀는 것이 ​아​니​였​구​나​…​…​다​행​이​다​…​…​」​

루미 「누구와도 사귀지 않는 거지? 그러면 하치만, 나와 사귀자」

하치만 「그건 거절한다. 먼저 내가 초등학생것과 사귀면 주위가 어떤 눈으로 볼지…」

유이가하마 「그, 그래!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 사귄다니 범죄야!」

유키노시타 「그러니까 나와 사귀고 있다고 몇 번이나……」

41: ​2​0​1​3​/​1​1​/​2​5​ 13:06:09 ​I​D​:​F​t​f​u​x​I​a​7​0​
유이가하마 「그것보다 어째서 루미짱이 부실에 있는 거야?」

루미 「하치만을 만나러 왔어」

하치만 「초등학생과 함께 있으면 그렇지 않아도 위축되는 내 입장이 위험해지기에 그만두라고 말했지만……」

유이가하마 「루미짱, 초등학생이고, 학교 친구들하고 노는 게 건전하다고 생각해」

루미 「친구 없는걸」

유이가하마 「어, 없다면 만들면……」

유키노시타 「유이가하마양, 친구 같은 것은 무리하게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 정말로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유이가하마 「그, ​그​렇​네​…​…​아​하​하​…​…​」​

루미 「나에게는 이제 하치만밖에 없어」

51: ​2​0​1​3​/​1​1​/​2​5​ 14:14:03 ​I​D​:​F​t​f​u​x​I​a​7​0​
하치만 「우선, 초등학생이 고등학교에 오는 것은 위험하겠지」

루미 「그것은 반성하고 있어……」

하치만 「뭐어…… 내 집이라면 언제라도 와도 좋으니까」

루미 「정말!?」

유이가하마 「힛키! 안돼 아직 루미짱 초등학생이야! 그런데 집에다가……」

하치만 「어이 유키노시타 어디에 전화하려는 거냐」

유키노시타 「어머나, 눈앞에 범죄자가 있는데 경찰에 전화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하치만 「아니 집이라면 코마치도 있으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고……」

루미 「칫, 그러고 보니 여동생 있었네」

유이가하마 「에, 지금 루미짱 혀 찼다!」

루미 「왜?」

하치만 「어쨌든 나하고 만나려면 사전에 전화해 달라고 자 번호」

루미 「응, 그럼 매일 전화할게!」



유키노시타 「저기…… 히키가야군, 나는……아직 번호 모르지만……」

61: ​2​0​1​3​/​1​1​/​2​5​ 14:41:41 ​I​D​:​F​t​f​u​x​I​a​7​0​
하치만 「바로 집에 오는 건가……」

루미 「그게 하치만이 언제라도 와도 좋다고 말했잖아」

하치만 「확실히 말했지만……그보다 어째서 너희들도 온 건데?」

유이가하마 「루미짱이 걱정되어서!」

유키노시타 「이 남자와 츠루미양, 둘 만 두는 것은 위험하다만」

하치만 「나는 초등학생에게 손을 댈 만큼 영락하지 않았다고……」


끼익

하치만 「다녀왔다」

코마치 「오빠 어서와, 어라, 오빠 언제부터 여자를 데려 온 거야! 루미짱 오래간만이야!」

루미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신세 집니다」

하치만 「어이, 너 여기에 살 생각이라도 있는 것인가…」

코마치 「이것은, 오빠 신부 후보가 점점 증가하는, 코마치적으로는 재미있는 전개인 거네」

88: ​2​0​1​3​/​1​1​/​2​5​ 16:37:59 ​I​D​:​F​t​f​u​x​I​a​7​0​
루미 「하치만! 수제 요리 먹여줘!」

하치만 「손 요리라고 해도 간단한 것 밖에 만들 수 없어」

유이가하마 「힛키가 만든 요리 나도 먹고 싶을지도…」

유키노시타 「히키가야군, 무슨 일이 있어도 라고 한다면 나도 당신이 만든 요리를 먹어 줄 수 있다만」

코마치 「코마치도 가끔 씩은 오빠의 손 요리 먹고 싶어」

하치만 「알았다고… 정말로 간단한 것 밖에 만들 수 없으니까 기대 하지 마라」






하치만 「자, 내 특제 계란 볶음밥」

유이가하마 「정말로 간단한 것이구나…」

유키노시타 「외형은 보통 볶음밥이다만…」

루미 「하치만이 만든 것이면 뭐라도 좋아」

코마치 「코마치는 오빠가 만든 볶음밥 꽤 좋아해요, 여러분 부디 먹어 보세요!」

132: ​2​0​1​3​/​1​1​/​2​5​ 18:44:52 ​I​D​:​F​t​f​u​x​I​a​7​0​
유이가하마 「이것 맛있어 힛키! 나에게도 만드는 방법 가르쳐 줘!」

유키노시타 「에, 맛도 진하지 않고 담백하게 맛있어」

루미 「응, 맛있……지만」

하치만 「뭔가 불만인가?」

루미 「하치만에 먹여주었으면 하는데」

하치만 「그것은 과연 나도 부끄러운데……모두 있고…」

유이가하마 「힛키 루미짱에게 먹일 거면 나도 먹여줘!」

유키노시타 「아니, 당신들은 안 된다만, 나와 히키가야군이 사귀고 있으니 나한테 먹여 주는 것이 이치에 필적하고 있다고 생각해」

코마치 「그렇다면 코마치도 편승 해서, 오빠 빨리 빨리~ 코마치에게도 먹여줘∼」

하치만 「이제 상관없으니까 스스로 먹어……」



하치만 「누구냐? 지금 혀 찬 사람」

루미 「저기 하치만 방에 가도 괜찮아?」

154: ​2​0​1​3​/​1​1​/​2​5​ 19:52:08 ​I​D​:​F​t​f​u​x​I​a​7​0​
하치만 「별로 내 방을 봐야 재미도-……」

루미 「아무것도 없어도 좋으니까 보고 싶어! 다른 사람들은 오지 않아도 돼!」

​유​이​가​하​마​·​유​키​노​시​타​ 「으구구」






루미 「헤에, 하치만 방 깨끗하네」

하치만 「전업 주부를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자신의 방 정도는 정리 정돈해 두어야겠지」

루미 「…………………」

하치만 「침대 밑을 들여다 봐도 아무것도 없어…」

루미 「하치만은 여자아이가 좋은 거지…? 캠프 때 그 토츠카라는 아이에게 데레데레 했었고…」

하치만 「물론 나는 여자가 좋다…… 토츠카를 빼고 말이지」

루미 「그럼 ………연하의 ​여​자​아​이​는​…​…​어​때​?​」​

하치만 「연하도 딱히 ​상​관​없​지​만​…​…​…​초​등​학​생​은​ 좀 그렇다만……」 퍽

하치만 「아파, 아니 어쩔 수 없잖아. 나 로리콘이라고 간주 당하면 살아갈 수 없게 된다고…」

루미 「그렇다면, 내가 어른이 되면………결혼 해 줄래?」

166: ​2​0​1​3​/​1​1​/​2​5​ 20:26:29 ​I​D​:​F​t​f​u​x​I​a​7​0​
하치만 「겨, 결혼! 너 갑자기 엉뚱한 말 하지마」

루미 「그게 하치만이 초등학생은 안 된다고 했으니까」

하치만 「아니, 우선 결혼 이 전에 너와는 사귀지도 않았고……」

루미 「그러니까 내가 고교생이 되면 사귀자,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 하면 결혼!」

하치만 「그런 말을 들어 버려도………」

루미 「나 주변에 친구도 없고, 앞으로도 호나 고독하게 살아갈지도 모르고……그러니까 고등학교 진학하면 사귀면…」

하치만 「………나도 친구 없는 것은 같고 말이지… 하물며 여자아이와 친해진 일 같은 것도 지금까지 없었다, 그러니까 너와 정말로 사귀어도 괜찮을 지는 모른다…」

하치만 「거기에, 나와 함께 있으면 언제 진절머리가 나서 내 눈앞애서 사라질까 생각하면 무섭다……」

루미 「나는 하치만을 배신하지 않아, 자신 있어」

하치만 ​「​그​런​가​…​…​…​…​…​…​,​ 그럼 ​우​선​은​…​…​…​…​나​와​…​…​…​친​구​가​ 되어 주지 않겠어?」

루미 「친구……? 응, 좋아! 서로 첫 친구 제1호!」

하치만 「지금부터 잘 부탁한다, 루미」

루미 「이쪽이야말로 잘 부탁해! 하치만」

177: ​2​0​1​3​/​1​1​/​2​5​ 20:55:44 ​I​D​:​F​t​f​u​x​I​a​7​0​
유이가하마 「힛키 루미짱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

하치만 「아무것도 할 리가 없겠지, 단지 방을 보여준 것뿐이다」

코마치 「……사실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나∼?」

루미 「하치만의 처음을 받았어」

유이가하마 「엣! 힛키 무슨 일!! 루미짱 하고 무슨 짓 했어……?」

유키노시타 「코마치양 경찰에 전화를」

코마치 「유키노 언니 알겠습니다」

하치만 「기다려 기다려, 그런 일 없다고, 루미도 조금 말 조심해라」

유이가하마 「그럼 뭐야?」

하치만 「처음이라는 것은 내 첫 친구가 되었다는 것이다, 루미가」

코마치 「오빠, 해냈네∼, 퓨퓨」

루미 「친구이니까 이제부터 집에 묵으러 오는 것도 보통인 거네」

하치만 「과연 그것은 곤란하겠지……」

​유​이​가​하​마​·​유​키​노​시​타​ ​「​…​…​…​…​…​…​…​…​…​」​

192: ​2​0​1​3​/​1​1​/​2​5​ 21:33:39 ​I​D​:​F​t​f​u​x​I​a​7​0​
유이가하마 「힛키…」

하치만 「뭐야?」

유이가하마 「나와 힛키도 ……치, 치」

하치만 「클래스메이트다」

유이가하마 「그러지 말구, 있잖아, 그래! 이따금 메일 하거나 하잖아! 이것은 친구가 아닐까?」

하치만 「히라츠카 선생님ㅇ게도 메일 오거나 하지만 그 사람과 나는 친구가 아니겠지, 메일 어드레스 알고 있는가 어떤가로 친구인가 어떤가 라는 건 아니겠지」

유키노시타 「그래 유이가하마양, 메일 주소를 알고 있으니까 친구라는 건 아냐, 친구라면 서로의 집에 놀러 간다는 것이 아닐까,
     그러고 보니 히키가야군, 내 집에 한 번 온 적이 있구나, 그것은 친구가 아닐까?」

하치만 「그것은 아니다 유키노시타, 너의 집에 간 것은 컨디션을 나빠져 쉬고 있는 것을 문화제 실행위원으로서 문병하러 갔을 뿐이다.
    내가 가지 않았으면 하야마가 너의 집에 갔을 거다. 그 경우 너와 하야마는 친구라는 가능성도 있게 되는 것이지만」

코마치 「오빠……과연 거기까지 친구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이는 것은…포인트 너무 낮아……」

하치만 「친구는 수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신뢰가 있어야지.」

루미 ​「​하​치​만​/​/​/​/​/​/​/​/​/​」​

​유​이​가​하​마​·​유​키​노​시​타​ 「으구구」

217: ​2​0​1​3​/​1​1​/​2​5​ 22:05:18 ​I​D​:​F​t​f​u​x​I​a​7​0​
루미 「그럼, 하치만! 또 돌아가면 전화 할게!」

하치만 「아아, 또」

유이가하마 「힛키가 절대로 친구라고 말하게 해 줄 거야! 흥」

유키노시타 「히키가야군, 다음 부활은 내 집으로………」

코마치 「예예-여러분, 오늘은 감사합니다―, 또 오빠를 상대 해 주세요, 이렇게 보여도 오빠
    집에 아는 사람이 오는 일 거의 없었으니까 오늘 매우 기뻐하고 있어요!」

하치만 「그럴 리 없겠지……」

「그럼 또 보자―」

끼익



코마치 「오빠, 이제부터 큰일이네…… 루미짱 덕분에 다른 두 사람도 진심으로 할지도 몰라」

하치만 ​「​그​럴​까​…​…​…​아​무​튼​,​ 가끔 씩은 이런 떠들썩한 것도 나쁘지는 않을까……」

코마치 「코마치만으로는 역시 외로운 거야…?」

하치만 「너가 없었으면 나는 이렇게 모두와 보통으로 이야기하거나 하지도 않았어…」

코마치 「오빠……태연하게 그렇게 말해서 코마치 포인트 모은다니까……」

287: ​2​0​1​3​/​1​1​/​2​6​ 01:49:07 ​I​D​:​w​3​j​p​o​X​6​T​0​
그로부터 수년후

유키노시타와 유이가하마와는 우여곡절 있었지만, 두 사람과 무사히 친구가 되어 대학은 달라도 정기적으로 연락한다.
졸업 후에도 교제는 계속되고 있었다. 루미가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하치만이 루미에게 고백하고 연인이 된다.
그리고 3년간의 교제를 거쳐 츠루미 루미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날이 왔다.


하치만 「졸업 축하해」

루미 「하치만 쭉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이것으로 간신히 말할 수 있어 , 나와 겨」

하치만 「그 뒤는 내가 말하게 해줘」

루미 「응」

하치만 「이런 쓸모 없는 나를, 고등학교 졸업까지 쭉 기다리고 있어줘서 고마워.
    나이는 차이가 있지만 루미와는 어딘가 닮은 부분도 있어 함께 있으면 마음이 대단히 편해지고,
    쭉 함께 있고 싶다고 생각했어. 이제부터 죽을 때까지 내 곁에 있어 줘……나와 결혼 해 줘.

루미 「정말 기뻐……, 이쪽이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하치만!」 꼬옥 안김





코마치 「우리 오빠도 훌륭하게 자랐네 」

유이가하마 「우∼, 루미짱이 질투나……그래도 두 사람 모두 행복한 것 같고 좋겠다」

유키노시타 「그것보다 이런 곳에서 숨어서 봐도 좋은 것일까……」

289: ​2​0​1​3​/​1​1​/​2​6​ 01:54:59 ​I​D​:​w​3​j​p​o​X​6​T​0​
결혼식 당일


코마치 「루미짱 정말 아름다워!」

유이가하마 「힛키에게는 ​과​분​한​걸​…​…​지​금​이​라​면​ 아직 괜찮으니까, 힛키 나에게 줬으면 해!」

유키노시타 「유이가하마양, 과연 히키가야군의 대해 체념이 없구나」

루미 「왠지 부끄러워……하치만 어때?」

하치만 「아아… 세계 제일 아름다워」

루미 「정말? //////」

하치만 「슬슬 시작되는 것 같다… 루미, 먼저 갈게」

루미 「응, 하치만 나중에」

292: ​2​0​1​3​/​1​1​/​2​6​ 02:15:42 ​I​D​:​w​3​j​p​o​X​6​T​0​
신부 「히키가야 하치만씨 당신은 츠루미 루미씨를 아내로 삼아 하느님의 규정에 따라 거룩한 혼인을 맺고 함께 그 생애를 보냅니다. 당신은 이 여성을 사랑하고, 위로하고 존경하고, 지지하고 두사람이 살아가는 한, 일절, 다른 곳에 마음을 두지 않고 이 여성의 남편으로서 자신을 지킬 것을 맹세합니까?」

하치만 「네, 맹세합니다」

신부 「츠루미 루미씨 당신은 히키가야 하치만씨를 남편으로 삼아 하느님의 규정에 따라 거룩한 혼인을 맺고 함께 그 생애를 보냅니다. 당신은 이 남성을 사랑하고, 위로하고 존경하고, 지지하고 두사람이 살아가는 한, 일절, 다른 곳에 마음을 두지 않고 이 남성의 아내로서 자신을 지킬 것을 맹세합니까?」

루미 「네, 맹세합니다」

신부 「그러면 맹세의 입맞춤을」

하치만 「루미……」

루미 「하치만……」




신부 「이제, 히키가야 하치만과 츠루미 루미가 하느님의 어전에서 부부가 된 것을 선언하겠습니다.」


짝짝짝 루미짱 아름다워- 히키타니군 끝내주네 하야하치루트 포기못해 에비나의태해

하치만 「지금부터 잘 부탁해, 루미」 루미 「이쪽이야말로 잘 부탁해, 하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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