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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츠카 「……야하로―!」 하치만 「!」 움찔

平塚「……や、やっはろー!」ガラガラ  八幡「!?!?」ビク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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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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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드문 시즈카 팬픽입니다. 시즈카 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 작품은 번역 작품이며, 이 곳에서 원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원작 보러 가기

(100)


경고 : 본 팬픽은 블랙커피가 필요합니다.
경고 : 본 팬픽은 블랙커피만으로는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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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츠카 「……야하로―!」 하치만 「!」 깜짝

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하치만 「……」

히라츠카 「…………」

하치만 「히, 히라츠카 선생님? 유이가하마라면 오늘은」

히라츠카 「아니, 괜찮다. 그 이상 말하지 말아줘……」

1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하치만 「거기에 헬로라고 말해도 방과후고」

히라츠카 「그러니까 이제 됐어」

하치만 「이라고 할까 까놓고 말해 캐릭터적으로 무리가」

히라츠카 「좋은 근성이다 히키가야, 말할 거면 이 악물어라」

하치만 「미안합니다. 장난이 지나쳤습니다. 사과할 테니 주먹을 치워주세요.」

2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하치만 「그래서 무슨 용무 입니까? 유키노시타라면 벌써 돌아갔고, 유이가하마는 오늘 오지 않았습니다」

히라츠카 「아아,그러니까 지금을 노리고 것이지만」

하치만 「네에?」

히라츠카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우연이다, 응」

하치만 「하아」

2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히라츠카 「그, 뭐랄까.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들어 주었으면 하는데……」

하치만 「하아」

히라츠카 「아, 아니, 역시 히키가야는, 그……유이가하마 같은 여자가 타입인가?」

하치만 「……잠깐 무슨 말을 할 작정입니까?」

히라츠카 「아니! 좋다! 좋잖아! 실은 나도 두 명이 어울린다고 전부터 생각했다」

하치만 「아니 특별히 취향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히라츠카 「!」 하아

하치만 「오히려 좀 더 차분한 쪽이. 유키노시타」

히라츠카 「……」 쿵

하치만 「……정도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히라츠카 「!」 하아

하치만(뭔가 오늘따라 매우 귀찮은데……)

3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히라츠카 「그, 그렇구나! 지금의 이야기에서 나온 히키가야의 이상형은 차분한 연상이라고 해야할까나, 그, 너무 차가운 것도 아니고, 마치 담임 선생님과 같이 대해 줄 것 같은 타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치만 「네, 아니, 마치 담……뭔가요?」

히라츠카 「됐으니까 수긍해.」

하치만 「에….예」

히라츠카 「……우후」

하치만 「!」 움찔

히라츠카 「후 , 후후후. 그래 그렇구나, 설마 히키가야가 나를 그런 식으로 보고 있었다는 것인가. 으응~ , 그런가」

하치만(완전히 위험한 캐릭터가 있어, 랄까 눈의 초점이 맞춰지고 있어)

4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히라츠카 「하지만 히키가야, 나는 한 사람의 여자이기 전에, 너의 담임의 교사다. 기쁘지만 세상에 대한 이목도 있고, 거기에 의외로 우수한 너의 내신에 악영향이 갈 수도 있다. 괴롭지만 너의 기분에 답하는 것은

하치만(뭘 말하는 거야. 이 사람 무섭다)

히라츠카 「아, 아니 그거다? 너가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떠한 일이 있어도 라고 말한다면, 아무튼 졸업까지 기다려 주지 않을 수도 ​없​겠​지​만​/​/​/​후​후​…​…​」​

하치만 「아, 정문 닫힐 거 같으니 돌아갑니다」 총총

히라츠카 「에? 저기, 기, 기다려」

4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하치만 「……왜 따라 오십니까?」

히라츠카 「벼, 별로 따라 가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도 지금 돌아갈 거다」

하치만 「-그렇습니까」

히라츠카 「그, 그것보다 너야말로 무슨 일인 거냐. 학교가 닫히는 시간까지 남아 있다니. 방과후라기 보단 이미 밤이다」

하치만 「아-그러니까요」

히라츠카 「응?」

하치만 「부친이 생각지도 않은 휴가를 명령 받은 거 같아서요」

히라츠카 「에……미, 미안하다, 무례한 질문을 해 버렸군……」

하치만 「아니, 별로 정리해고라든지 그런 건 아니니까요」

4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하치만 「일단 휴일이 결정되어서 어머니와 함께 여행하러 가는 것을 앞당겨서 결혼 기념일의 축하」

히라츠카 「」 움찔

하치만 「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히라츠카 「그런가. 특별히 아무것도 없는데도 부부여행이라니, 너의 부모님은 사이가 좋은 거다.」

하치만 「그렇군요……」

히라츠카 「그래서 늦게까지 학교에 남은 건가? 별로 빨리 돌아가도 상관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하치만 「아무튼 그렇지만요. 부모님도 부재인데다가, 여동생도 친구의 집에서 파자마 파티인지 다과회인지 한다 라고 말하기 시작해서」

히라츠카 「……」

하치만 「돌아가도 혼자라서요, 저녁시간까지 시간을 떼우려고 했습니다. 」

히라츠카 「……흠」

5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하치만 「어차피 혼자니까, 돌아갈 때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라도…… 선생님 이 쪽 방향 아니잖아요」

히라츠카 「그러니까 너의 부모님은 장기부재에 여동생은 파자마 파티로 적어도 오늘밤은 없다는 것인가?」

하치만 「하아, 그렇게 되네요」(듣고 있었네요)

히라츠카 「그래 그래, 그것은 어쩔 수 없구나」

하치만 「아니, 별로 그런 거는」

히라츠카 「어, 어쩔 수 없지 않지 않는 것이 당연하겠지! 즉 이대로는 너의 저녁밥은 모양도좋지 않고 영양도 없는 편의점 도시락인 것이지?」

하치만 「저기 국어선생님, 지금 일본어 많이 이상합니다」

히라츠카 「그런 일이라면 어쩔 수 없다. 여기는 담임으로 있는 내가 나서야 하지 아니 하겠는가! 너의 집에! 맛있는 저녁밥을!」

하치만 「하?」

6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하치만 「세상에 대한 체면은 어디로 갔습니까?」

히라츠카 「저기 히키가야, 그런 것으로 배는 차지 않아. 세상에 대한 체면은 개라도 먹으면 된다.」

하치만(터무니없다 이 사람……)

히라츠카 「그렇게 결정되었으면 가는 길에 슈퍼다! 아, 히키가야는 슈퍼보다 야채가게라던가를 따로 도는 파인가? 늘 가는 채소가게에 「부, 부인! 오늘은 부부로 쇼핑인가요? 」같은 것을 들어 버리면 곤란하잖아」 히죽히죽

하치만 「어느 쪽이냐면 부모와 자식….」

히라츠카 「아앙?」

하치만 「아니 역시나 선생님과 누이와 동생으로 오해 당하는 것은 저라도 부끄러워요―」

6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f​X​x​P​9​U​3​I​0​
히라츠카 「그래서 히키가야는 무엇을 먹고 싶나? 생강 구이를 추천한다만」

하치만 「그렇군요. 생강 구이도 상관없습니다만, 어느 쪽이냐 하면 양식이나 중화가 ​괜​찮​을​까​요​…​…​햄​버​거​라​든​지​?​」​

히라츠카 「으, 응. 햄버거도 좋은데. 하지만 일식이 아니면 아깝다고 생각한다. 생강 구이라든지」

하치만 「일식인가, 덮밥이라면 튀김덮밥이라던가 오야코동입니까? 생선 조림도 좋겠구나」

히라츠카 「덮밥은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잖아. 거기에 성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의 남자는 생선보다는 고기일 것이다? 역시 생강 구이다」

하치만 「그렇지만 역시 중화도 버리기 아깝군요. 오랜만에 마파두부 먹고 싶어졌고」

히라츠카 「새, 생강 구이……」

하치만 「그렇지만 역시 선생님이 제일 자신 있는 요리가 좋습니다」

히라츠카 「그, 그런가! 그러면 생강 구이로 하자! 이렇게 보여도 나는 생강 구이만은 자신 있다! 엄청 연습했기 때문에!」

하치만(그 후로 진짜로 연습한 겁니까……)

7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어서오십쇼~

히라츠카 「그래서 생강 구이라고 하면 우선은 고기다. 고기 코너라고」

하치만(고기 코너라던가 말하던 캐릭터였는지? )

히라츠카 「역시 히키가야는 비계가 많은 편이 좋은 것인가? 여기 이것은 대부분 비계로 실로 좋은 맛이」

하치만 「선생님, 세간에서는 이렇게 불리고 있습니다. ‘라드’라고」

히라츠카 「……싫다 히키가야, 고기는 기름으로 볶는 것보다 라드를 사용하는 것이 맛있는 것이야. 물론 여기의 돼지 로스 생강 구이용 389엔을 살 생각이었지」

하치만 「하하, 그렇네요」

히라츠카 「……」

하치만 「……」

7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에, 고기는 좋으니까, 생강 구이에 곁들이기에는 뭐니 해도 양배추다. 그러니까……이, 이것?」

하치만 「아실 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그것은 양상추입니다. 그리고 왜 브로콜리에 손을 뻗으십니까?

히라츠카 「으윽……」 울먹

하치만 「하아……양배추는 나중에 편의점에서 썰린 것을 사 갑시다. 생강 구이의 소스는 아마 집에 있을테고요」

히라츠카 「응……미안」

8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후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히키가야는 요리도 할 수 있구나」

하치만 「아무튼 양배추와 양상추의 차이는 알고 있으니까요.」

히라츠카 「으윽……」 음찔

하치만 「선생님이 도와준 덕분입니다. 아니 나는 방해만 하고 있었습니다. 진짜로」

히라츠카 「다, 다음에는 제대로 혼자서 만들 거니까! 괜찮을 거니까!」

하치만 「에, 다음이 있습니까……」

히라츠카 「……잠깐 나간다」

하치만 「네? 아니! 농담이라고요! 또 선생님의 생강 구이 먹고 ​싶​은​데​―​!​굉​장​히​-​맛​있​었​고​!​」​

히라츠카 「쿠훗」

하치만 「네?」

히라츠카 「아하하하. 하아……식후의 휴식, 담배야」

하치만 「……뒷정리 할 테니까요」

8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그런데 뭐냐고 이 상황은」

하치만 「나 혼자 있는 집에 담임선생님이 저녁 밥 만들러 왔다고?」

하치만 「둘이서 잘 먹겠습니다 라고?」

하치만 「이것이 청춘 러브 코미디 라노베라면 작가는 독자 대부분을 적으로 돌리는 거지」

하치만 「선생님도 잘 모르면서 쓸데없이 의욕에 넘쳐 에이프런을 입고 말야」

하치만 「그렇지만 조금 귀여웠다」

하치만 「왠지 이렇게, 뒤에서 껴안고 싶다고나 할까」

하치만 「그대로 손을 잡고 「그러니까 왼손은 고양이의 손」라던가 말하면서」

하치만 「하아……」

히라츠카 「냐옹」

하치만 ​「​!​?​!​?​!​?​!​!​!​!​!​!​!​ 」

9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어, 어서 오세요……」

히라츠카 「아아, 다녀왔어」

하치만 「늦 게 오 셨 네 요……」

히라츠카 「편의점까지 갔다 왔거든」

하치만 「참 고 로 언 제 오 셨 나 요……?」

히라츠카 「응? 그렇구나. 아무튼 학교에서도 남의 눈이 없는 곳이라면 뒤에서 안아줄 정도라고」

하치만 「알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멈춥시다. 서로를 위해」

히라츠카 「설마 히키가야가 나를 그런 식으로 보고 있었다니」 히죽히죽

하치만 「네에 끝! 이 이야기는 끝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사 왔습니까!」

히라츠카 「―? 무엇이라니, 당연한 게 아닌가」

맥주!

와인!

소주!

12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

하치만 「에엣? ?」

히라츠카 「너는 유키노시타와 유이가하마 어느 쪽이……딸꾹 ,거야?」

하치만 「아니 혀가 돌아버리지 않았습니까. 너무 마셨다고요」

히라츠카 「그러면 너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잖아. 좀더 마셔」 (술 따르는 소리)″

하치만 「잠깐요, 맥주에 소주는 안되죠」

히라츠카 「그런 것 보다! 어느 쪽인가 분명히 해, 남자 주제에……웅」 꿀꺽꿀꺽

하치만 「그러니까 그 녀석들은 단순한 부활 동료라고요. 나는 오히려 어느 쪽이냐 라고 한다면 선생님이……그러니까, 하하」

히라츠카 「……」

하치만 「에? 선생님?」

히라츠카 「……정말?」

하치만 「네?」

12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정말인가?」

하치만 「네, 아니 진짜라고 해야 할까 거짓말은 아니다고 해야 할까」

히라츠카 「정말이라고 믿을까?」

하치만 「……진심 입니까」

히라츠카 「아아 정말로」

하치만 「……」

히라츠카 「……」

하치만 「선생님, 저기……」

히라츠카 「응, 좋아」

하치만 「선생님……!」

13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끼잉

코마치 ​「​다​녀​왔​습​니​다​―​!​얏​호​-​ 오빠, 어째서인지 같이 있던 아이가 컨디션이 나빠져 버려서 파자마 파티 도중에 끝나 버렸어. 그래도 오빠를 위해 남은 저녁밥 가지고 돌아왔어. 아, 지금 거 코마치적으로 포인ㅌ」

하치만 「」

히라츠카 「……어흠」

14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코마치 「에? 뭐야 뭐야, 어째서 집에 오빠의 담임선생님이 있는 거야? 왜 서로 서로 응시하면서 얼싸안은 거야? 그렇다고 할까 완전히 하려고 했어, 그 , 키……키……」

하치만 「아니 진정해 코마치. 오해다, 너는 지금 해선 안 되는 오해를 하고 있어」

히라츠카 「에, 오, 오해였는가? 히키가야……」

하치만 「아니 오해가 아니니까!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 주세요……아아 울려 버렸잖아 코마치!」

코마치 「내가! 내가 나쁜 거야!? 선생님 데려와서 무엇 하려고 했는지 설명해 주었으면 하는데! 코마치적으로!」

하치만 「벼. 별로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다, 지, 진로 상담……적인?」

코마치 「절대로 거짓말이야! 그런 것 정도 코마치라도 알아! 오빠의 취향이 이런 연상..」

히라츠카 「」 움찔

하치만 「아……」

15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두 사람 모두」

하치만·코마치 「」 움찔

히라츠카 「거기에 앉으세요」

하치만·코마치 「……」

(술따르는 소리)

히라츠카 「마시세요」

하치만 「네?」

히라츠카 「괜찮으니까 마시세요」

코마치 「아, 아니 중학생에게 술을 권하는 것은 교육자로서 어떨까-하고 코마치적으로는」

히라츠카 「노처녀가 따르는 술은 마실 수 없다는 건가. 그런가 그런가」

코마치 「아하하- 조금이라면 괜찮을지도―……」

15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정말이지, 샤람에 대해 멋대로 말햐고는 ……딸꾹」

(역주 : 어느 순간부터 시즈카의 대사가 정상적인 일본어가 아닙니다.)

하치만 「저기, 선생님 너무 마셨거든요. 코마치는 속공으로 다운했다고요」

히라츠카 「응? 아아 그거라아면 괜챦아. 히끅. 그 아이의 것은 물이니까」

하치만 「진짜였어 인간을 위협하면 물로 취하게 할 수 있을 줄이야」

히라츠카 「그- 보- 다-―!하치만은 아직도 금주입니까? 술이 충분하지 않지 않은 건가?」

하치만 「하 , 하치만! 선생님 너무 달라 붙었어요. 코마치가 일어난다고요.」

히라츠카 「그러ㅁ 하치만은―, 선생님이 먹여 줄 테니까―!입으로! ―」

하치만 「좋지 않아. 이거 본격적으로 위험, 」 ゴクッ (역주 : 도저히 상황상 무시 못할 의성어라서)

히라츠카 「……후아. 아 , 혹시 처음이었던 거야? 처음이야?」

하치만 「저기 지금 뭘 한 건지 아는 겁니까 이 사람, 저기요」

히라츠카 「……후핫, 두번째에. 이것으로 이제 하치만은 냐의 것이야아앙-」

하치만 「기, 기쁘지만 기쁘지 않다……」

15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하아- 기분 좋다―, 행복해―」 딸꾹

하치만 「네네, 그거 ​다​행​이​었​습​니​다​…​…​」​

히라츠카 「하아―……」

하치만 「……」

히라츠카 「……」

하치만 「선생님 , 나」

히라츠카 「우욱……속이 안 좋아」

하치만 「이봐요」

16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 진짜로 위험한 건가? 화장실 가겠습니까?」

히라츠카 「가…… 안돼, 나올 것 같아」

하치만 「잠깐, 그것은 그만두세요 부탁이니까」

히라츠카 「으윽……」

하치만 「저, 저기, 다 왔으니까」

히라츠카 「학생의 집에서 토하다니……교사의 위엄이」

하치만 「아니 이제 와서 무슨 말하는 겁니까 이 사람은. 나중에 청소 할테니까 마저 토하고 나와주세요」

히라츠카 「응……미안」 끼잉

하치만 「그럼, 코마치를 방까지 옮기고, 거실 청소를」

하치만 「어째서 이렇게 된거냐……」

16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내일 코마치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할 것인가)

하치만(과연 진로 상담으로 괜찮을까나? )

하치만(라고 할까 절대로 유이가하마에게 말하겠지 녀석)

하치만(……)

하치만(……아니)

하치만(문제는 그게 아니지)

하치만(키스……해 버렸다, 선생님하고. 술에 취해서라고는 해도)

16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역시 선생님은 나를……)

하치만(아니, 오히려 내가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는거지? )

​하​치​만​(​술​김​이​라​고​는​ 하나 키스 당했다라, 그런 것으로 진심이 되다니 내가 제일 싫은 녀석들하고 같지 않은가? )

하치만(그래도 선생님의 입술 부드러웠어)

하치만(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이런 나를 열성적으로 챙겨 주는 선생님이 있었던가)

하치만(진심으로 나를 걱정해 주는)

하치만(서투른 방법으로 밖에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는 나를 이해해 주고)

하치만(그것은 교사이니까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하치만(혹시 가족 이외로 지금까지 제일 깊은 관계가 아닌지? )

하치만 「역시 나는, 선생님을……」

165: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히이키이가야」

하치만 「선생님. 이제 괜찮습니까」

히라츠카 「조금 좋아졌다……눕고 싶구나」

하치만 「그럼 소파는 좀 불편할 테니 내 침대 쓰세요.」

히라츠카 「바로 하는 건가, 너는」 (역주 : 직설적인 단어는 하하하하 […..] )

하치만 「……물론 나는 리빙에서 잘겁니다.」

히라츠카 「근성 없네」

하치만 「저기. 이봐요, 할 수 있겠습니까?」

16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다했어요. 갑자기 옷 벗지 말아 주세요!」

히라츠카 「이 상황에서도 나를 덮치는 용기도 없겠지? 그럼 문제 있을 리가 없다」

하치만 「문제 많습니다. 적어도 이불로라도 가린 채로 해 주세요. 그리고 제 거라 죄송하지만 T셔츠라도 입고 주무세요. 」

히라츠카 「후후, 자상하네 히키가야는」

하치만 「별로 자상하지 않습니다.」

히라츠카 「자상해. 너에 대해라면 무엇이든지 알고 있으니까, 나는」

하치만 「……이제 잘테니까요」

히라츠카 「응」

하치만 「……」

히라츠카 「……히키가야」

하치만 「네?」

히라츠카 「……역시 나는, 뭐야?」

21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역시 나는 ​선​생​님​을​…​…​뭐​야​?​」​

하치만 「필요 없는 것을 잘도 들으셨네요. 선생님인데」

히라츠카 「이 나이가 되면 들을 생각이 없는 것까지 들려 버리거든」

하치만 「하아, 그런 겁니까」

히라츠카 「……」

하치만 「뭐, 아무튼 타인이 자신에 대해를 말하고 있으면, 듣고 싶지 않아도 들어 버리는군요. 외톨이의 습성이라거나, 특기……라던가, 하하」

히라츠카 「히키가야」

하치만 「……」

21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너는 언제나 그렇게 중요한 곳에서 상대를 외면하고 뒤를 향하잖아.」

하치만 「……」

히라츠카 「너가 지금까지 살면서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취급을 당했는지, 나는 모르지만. 그렇지만 나에게서는 도망치지 말아 주었으면 해. 너의 정직한 기분을 가르쳐주었으면 해」

하치만 「저, 저는……」

히라츠카 「응」

하치만 「선생님을……」

히라츠카 「응」

하치만 「좋아……합니다」

히라츠카 「……응. 나도 너를 좋아해, 히키가야

22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안돼 너무 부끄러워 죽을 거 같아」

히라츠카 「너도 알 수 없는 녀석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멸시 받거나 하는 주제에」

하치만 「그것과 이것은 부끄러움의 방향성이 다릅니다……그런데 선생님은 태연하시네요.」

히라츠카 「어, 엄청 부끄럽다고」

하치만 「어른 같이 하려는 건인지 부끄러워하는 것인지, 어느 쪽인 겁니까」

히라츠카 「나, 나와 연인이 되었다고 건방지다. 바로 조금 전까지는 교사와 제자였던 주제에」

하치만 「……그 대사는 여러 가지로 위험한 것이 아닙니까」

22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응―?나로서는, 적당히 배덕감이 있으니 매우 좋다고 생각이지만」

하치만 「우, 우선 오늘은 이제 잘 테니 까요! 안녕히 주무세요」

히라츠카 「……」

하치만 「저기- 선생님? 옷자락이 잡혀 움직일 수 없는데요. 그렇다기보다 솔직히 빨리 나가고 싶은데요

히라츠카 「……다르겠지」

하치만 「라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히라츠카 「……」

하치만 「농담이 아니라구요.」

히라츠카 「너가 아침까지 자제하면 문제 없다

하치만 「그런 문제가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결국 나인가!」

23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큭, 나의 인생 설계에 중대한 문제가 일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스멀스멀

히라츠카 「문제라니 실례구나. 이렇게 보여도 나는 헌신하는 타입이야?」

하치만 「하아, 그렇습니까. 가사도 못 하는데 헌신한다니……죄, 죄송합니다 아파요」

히라츠카 「흥, 가사는 곧……이라고 할까 너가 해 주면 좋지 않은가. 주부 희망하는 히키가야 군?」

하치만 「우와아.. 무슨 담임선생님입니까」

히라츠카 「거기에 어쨌든 가사 일만이 여자의 무기가 아닌 것이야. 후후」

하치만 「! 맞았다구요..!」

히라츠카 「―?물론 일부러다. 어머 어머, 나도 한 물 가진 않았을 거다. 너의 세대와 비교해도 뒤지지는 않을까나? 후후후」 말랑말랑

하치만 「큭 정말로 어떻게 되어도 몰라요」

히라츠카 「 우선은 키스부터……네」 츄

23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아침

하치만 「결국 한 숨도 자지 못했습니다만……」

히라츠카 「―……」

하치만 「사람의 기분도 모른다니까 이 사람은 아무튼」

히라츠카 「스―……」

​하​치​만​(​…​…​귀​엽​다​)​

히라츠카 「……」

하치만(뺨이라면 일어나지 않겠지……)

하치만 「……」

24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씨익

하치만 ​「​!​!​!​…​…​으​읍​!​?​!​」​

히라츠카 ​「​…​…​후​핫​…​…​후​우​,​ 안녕}. 결국 어제는 치킨이었던 주제에 자고 일어나자마자 입술을 요구해 오다니 너도 알 수 없는 녀석이다」

하치만 「……안녕하세요. 자고 있는 척하면서 사춘기 남자의 순정을 농락하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합니다만」

히라츠카 「희롱한다니 의외이군. 나는 언제든지 진심이야. 너에 대해서는」

하치만 「……그러니까 그런 것은」

히라츠카 「그럼, 아직 밖은 조금 ​어​둡​지​만​…​…​여​동​생​이​ 일어나기 전에 나가야겠다. 물론 배웅해 주는 거지?」

하치만 「그거야 아무튼, ​일​단​…​…​남​자​친​구​고​」​

히라츠카 「응? 들리지 않았다. 아무튼, 일단 뭘 까나?」 히죽히죽

하치만 「큭, 빨리 갈아입어 주세요!」

24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응, 여기까지면 괜찮다」

하치만 「그렇습니까. 그럼 저는 여기서, 라고 해도 바로 학교에서 만나겠지만」

히라츠카 「아쉬운 거야?」

하치만 「뭐, 아무튼 나름대로는」

히라츠카 「후후, 나도야」

하치만 「, 돌아갑니다!」

히라츠카 ​「​기​다​려​…​…​히​키​가​야​」​

하치만 「하아」

히라츠카 「후회……하지 않아?」

하치만 「네?」

24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히라츠카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것은 순간의 감정 때문에는 아니야」

히라츠카 「나는 너의 자신의 약함을 긍정하고, 타인을 위해서 스스로를 희생할 수 있던 것을 좋아하는 거야. 거기에 사람과 거리를 취하는 방법이 서투르고……어딘가 나와 비슷했다」

히라츠카 「그렇지만 그것은, 히키가야. 동시에 한 사람의 학생으로서도 너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라는 것도 있다」

히라츠카 「그거야 너는 성격에 많이 문제가 있고, 뒤틀린 사람이고 솔직하지 않고 심술쟁이이고 인간 불신으로 사교성 전무지만……」

하치만 「그만해 주세요.」

히라츠카 「나 때문에 향후의 너의 인생이 헛되게 될 리스크를 많이 짊어지게 된다, 라고 하는 것이다」

히라츠카 「그……지금까지, 원래 내가 마음대로 밀어닥치고 마음대로 들떠 있는 것이니」

히라츠카 「너가 바란다면 전부 없었던 것으로 해도 좋아? ……그렇다고 할까 너에 대해서 생각하면 그쪽이」

하치만 「……」

하치만 「그렇군요」

히라츠카 「……」

25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확실히 이상하지요. 이런 관계」

히라츠카 「……」

하치만 「아무리 학교에서 보통으로 행동하더라도, 어디서 누가 보고 있을지도 모르고 숨기기만 하는 것도 무리가 있을지도」

히라츠카 「응……」

하치만 「나의 부모님은 물론, 학교의 무리, 어쩌면 유키노시타나 유이가하마에게도 이해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히라츠카 「그렇……네」

하치만 「그렇지만」

히라츠카 「에?」

하치만 「그렇지만 나는, 그렇게 잘못된 청춘도 괜찮을까 하고. 선생님과 라면」

25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냅니다 ​I​D​:​z​z​q​5​k​u​A​a​0​
하치만 「적어도 리얼충들이 좋아하지도 않는 어울리는 여자친구를 원한다거나, 소개시켜 달라거나 하는 것보다는 저 답고요.」

하치만 「타인에게 손가락질 받는 것에는 익숙해져 있고요.」

하치만 「거기에 유키노시타나 ​유​이​가​하​마​도​…​…​그​런​ 녀석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히라츠카 「히키가야……」

하치만 「이라고 할까 이제 , 그런 것 어떻게든 상관없을 ​정​도​로​선​생​님​을​…​…​그​ , 좋아합니다. 저도」

히라츠카 「응, 우응. 나도 좋아한다. 히키가야가……너무 좋아」 울먹울먹

하치만 「우는 건지 기뻐하는 건지 어느 한 쪽으로 해 주세요. 내가 괴롭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히라츠카 「 하지만 무서웠으니까, 너에게 미움 받지 않을까……폐가 된 것이 아닌가 라고」

하치만 「예예, 싫어하지도 않고 폐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괜찮으니까, 」

히라츠카 「으앙앙……」 (역주 : 사람 울 때 무슨 소리 내나요?)

하치만 「네―」



하치만(아무튼 이런 청춘도……나쁘지 않을까……)

하치만(정확히는 없지만……)

하치만(이외로 나의 청춘 러브 코미디는 잘못되지 않은……것 인가)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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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시스입니다.
사실 번역할 예정이 없었는데 그간 히라츠카의 울분이 생각나서 했습니다.
'경고'도 첨부했었으니 문제 없었을겁니다.
이번에는 특히나 힘들었다고요... San수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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