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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도 “오랜만이군, 북북노인.”

ゲンドウ「久しぶりだな、キタキタオヤジ」


Original | ,

Translator | 淸風

6화


【네르프 본부,작전 회의실】
휴가 “현재 목표는 우리의 바로 위로 진행. 지오프론트를 향해 침공중입니다.”
미사토 “녀석의 목적은 이 네르프 본부로의 직접 공격인가…….”
아오바 “더미 벌룬과 자주식 전차포를 통한 전투 데이터를 보면, 목표는 일정 거리 내의 외적을 자동으로 배제한다 추측됩니다.”
미사토 “다가가는 것도 불가능 한 거네……. 아마 그 노인이라도 무리겠지?”
리츠코 “아마도.”
미사토 “AT 필드는 어때?”
마야 “건재해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 강력한 게 확인된 상태예요.”
미사토 “공방 다 완벽한가……. 마치 공중요세네.”

아오바 “오늘까지 완성되었던 22층의 특수장갑판을 뚫고 본부 바로 위에 도달할 때 까지의 예상시간은 앞으로 10시간 14분 뒤입니다.”
미사토 “에바와 파일럿은?”
리츠코 “초호기는 구속구의 흉부가 융해되었지만, 본체는 전혀 상처 없어. 파일럿도 팔팔해. 일단 정밀검진은 진행하고 있지만, 아마 문제는 없을 거야.”
마야 “영호기는 급히 조정은 했습니다만, 전투에 들어가면 불안해요. 신지 군도 레이도 실전은 처음이니까요.”
미사토 “즉, 초호기와 노인을 잘 활용해서 저 사도를 어떻게 쓰러뜨릴지가 문제네…….”
리츠코 “여기서 좋은 작전안을 못 냈다간, 너, 틀림없이 해고야.”
미사토 “알고 있어, 그딴 거!!”

​【​이​러​쿵​저​러​쿵​해​서​,​ 야시마 작전 발동】
미사토 “그럼, 이번 작전에 있어서 각각 담당의 전달합니다.”
미사토 “레이.”
레이 “예…….”
미사토 “당신은 만일을 대비해서 현장 주변에서 대기.”
레이 “예…….”

미사토 “신지 군.”
신지 “예.”
미사토 “초호기로 포대를 담당.”
신지 “예.”

미사토 “북북노인 씨.”
북북노인 “뭔가요?”
미사토 “당신은 영호기에 타서 잘 보이게 춤을 춰 줘.”
북북노인 “” 화악
북북노인 “맡겨 주시게나―!! 발벗고 힘써 보겠네一!!”
미사토 “당신에겐 기대하고 있어, 잘 부탁해.” 싱긋
북북노인 “예!!”

신지 “…………?”
레이 “………….”

리츠코 “어른의 사정으로 노인을 이용하는 것도 싫구나…….” 후우

【야시마 작전 전】
북북노인 “이야―, 그건 그렇고 좋은 경치군요―.” 핫핫하
신지 “……………….”
레이 “……………….”

북북노인 “오늘 밤은 달도 멋져서, 좋은 춤을 출 수 있을 것 같군요―.” 핫핫하
신지 “……………….”
레이 “……………….”

북북노인 “달빛 아래서 춤추는 것도 풍류있으니 말이네.” 핫핫하
신지 “……………….”
레이 “……………….”

레이 “슬슬 시간 되겠어. 가자.” 벌떡
북북노인 “그렇구려. 갈까요.” 핫핫하
신지 “그렇네.” 벌떡

북북노인 “그럼 저는 먼저 실례하겠소―!” 타타타타
신지 “………….”
레이 “………….”

신지 “갔구나.”
레이 “응.”

신지 “……솔직히, 조금 무서워. 에바에 타는 거.”
레이 “…………”
신지 “첫 실전이니까……어떤 느낌인지도 모르고…….”
레이 “………….”
신지 “자칫했다간 죽을지도 몰라……그런 생각이 들어 버려서…….”
레이 “…………괜찮아, 이카리 군. ……너는 안 죽어.”
신지 “?”
레이 “노인이 미끼가 되는 걸.”
신지 “…………아아, 그런 이야긴가…….”
레이 “응……. 그럼, 안녕.”
신지 “기다려, 아야나미.”
레이 “……?”
신지 “이따 봐.” 싱긋
레이 “…………//”

레이 “응, 이따 봐……//”

【야시마 작전, 개시】
《시간이 됐어, 북북 노인 씨, 춤춰 줘!》

북북노인 ​“​가​겠​소​이​다​―​!​!​”​

삐빠빠룰라~♪

북북노인 “” 휙, 휙♪
영호기 “” 휙, 휙♪

라미엘 “” 빠직

라미엘 “” 큐잉……
라미엘 “캬――――!!”

쿠쾅!!

영호기 “” 퍼벙!!
북북노인 ​“​으​아​아​아​아​아​앗​!​!​!​”​

《영호기! 대파!》

북북노인 “이까짓 거에 지진 않는다네―!”
영호기 “” 휴잉

《영호기, 한 순간에 복원!》

라미엘 “팟?!”

북북노인 “자, 어디서든지 덤비시게나―!!” 휙, 휙♪
영호기 “” 휙, 휙♪

라미엘 “” 빠직
라미엘 “캬――――!! 캬――――!!” 쿠쾅!! 쿠쾅!!

영호기 “” 퍼벙!! 퍼벙!!
북북노인 ​“​으​아​아​아​아​아​악​!​!​”​

《지금이야, 신지 군!》
신지 “예!!” 탈칵, 휴잉!!

쿠쾅!!

라미엘 ​“​키​에​―​―​―​―​―​!​!​”​
라미엘 ​“​삐​―​―​―​―​―​…​…​…​…​.​”​ 휘청……
퍼벙……!!

《좋았어!!》

【초호기 주위】
쳉……
신지 “다행이다, 무사히 끝나서…….”
레이 “” 투타타타

신지 “어라, 아야나미……?”
레이 “” 끄덕
신지 “어째서 여기에……?”
레이 “또 만난다고 ​약​속​…​…​했​으​니​까​…​…​/​/​”​
신지 “아……//”
레이 “이카리 군, 축하해……무사히 끝났네.”
신지 “응………….”
신지 “……고마워, 아야나미.” 싱긋
레이 “” 싱긋……


삐빠빠룰라~♪
영호기 “” 휙, 휙♪



계속
예고 (아스카)

때때론 폭주를, 때때론 미끼로, 에바보다도 범용성 높은 훌라치마
녀석의 활약으로 사도 대부분이 섬멸되고 있어.
하지만 12체의 사도를 쓰러뜨렸을 때, 급작스레 제레에서 알 수 없는 중지가 들어왔어.
대체, 이 세계는 어떤 끝을 맞이할까……

다음 회, 『세계의 중심에서, 뭐라고요―! 라고 소리치는 노인.』
단순한 다이제스트지만, 서비스, 서비스야♪

역자의 말:
 안녕하세요, 淸風입니다.
 이 세계선에서도 북북노인의 내구력은 세계 제일이군요…….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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