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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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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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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02 『안경의 날』


교실
 
 
히로에 「오늘 며칠이었나?」
 
 
쿄코 「10월 1일이구마」
 
 
유코 「안경의 날이야―」
 
 
히로에·쿄코 「뭐고 그건!」
 
 
유코 「10월 1일을 숫자로 하면 1001이 되지?  그것을 ー◯◯一 이런 느낌으로 쓰면…」
 
 
히로에·쿄코 「안경이구마」
 
 
유코 「그래.  그러니까 오늘은 안경의 날이야―」
 
 
쿄코 「유코는 박식하구마」
 
 
히로에 「그럼 오늘은 안경 쓰는 날이고?」
 
 
쿄코 「그렇다고 해도 갑자기 안경은…」
 
 
키누에 「언니, 안경 가져왔데이!」
 
 
쿄코 「우야!?」
 
 
히로에 「몇 개 가지고 왔나?」
 
 
키누에 「3개는 있데이」
 
 
쿄코 「인원 만큼!?」
 
 
유코 「훌륭한 여동생이야―」
 
 
키누에 「전부 패션 안경이니까, 안심하고 써 주시레이」
 
 
쿄코 「패션 안경인기고!?  기분 전환으로 안경도 바꾸는 멋쟁이구마!」
 
 
히로에 「쿄코, 유코, 뭐가 좋나?」
 
 
쿄코 「그러니께… 무난하게 검정테 안경이 좋구마」
 
 
유코 「나는 이 붉은 걸로―」
 
 
히로에 「그럼 내는 키누와 같은 걸로 하겠데이. 안경 마이스터 키누짱! 평가를 부탁한데이!」
 
 
키누에 「맡겨주레이! 우선 스에하라 선배… 무난하게 멋집니데이!」
 
 
쿄코 「진짜로?  고맙데이 키누짱!」
 
 
키누에 「나쁘게 말하자면 평범입니데이!」
 
 
쿄코 「어째서 나쁘게 말한 기고!?」
 
 
히로에 「그라고 유코는?」
 
 
키누에 「마세 선배는… 손목시계와 안경 색을 빨강으로 맞춘 것이 매우 세련합니데이!」
 
 
유코 「해냈다―♪」
 
 
키누에 「나쁘게 말하자면, 자주 하는 코디입니데이!」
 
 
유코 「사탕과 채찍이 너무 격렬해―…」
 
 
히로에 「마지막으로 내는!?」
 
 
키누에 「언니는… 굉장히 어울린데이!  귀엽데이, 평소 안경을 안 써서 그런지 갭모에가 있구마!」
 
 
히로에 「그렇제―! 역시 내가 No. 1이구마!」
 
 
쿄코 「납득 안 된데이…」
 
 
유코 「키누짱은 언니를 정말 좋아하니까 어쩔 수 없어―」
 
 
쿄코 「히로에, 그 안경 빌려 줄 수 있노?」
 
 
히로에 「좋구마, 여기」
 
 
쿄코 「고맙데이. 키누짱, 이 안경 썼는데 어떻나?」
 
 
키누에 「스에하라 선배 잘 어울립니데이!  멋집니데이! 멋지고 귀엽습니데이!」
 
 
히로에·유코 「대단할 정도로 전환이 빠르구마!」
 
 
쿄코 「이 안경이 좋은 거 뿐이고!? 이 안경이라면 누구라도 좋은 기고?」
 
 
키누에 「으응―… 그라도 아까 안경이 더 나았습니데이. 스에하라 선배 같았습니데이」
 
 
쿄코 「그렇구마. 뭐, 평범한 내에게는 아까 그 안경이…  시끄럽구마!」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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