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및 문화 콘텐츠 사이트 삼천세계

히메마츠 일화


Original |

Translator | 아이시스

​h​t​t​p​:​/​/​b​l​o​g​.​l​i​v​e​d​o​o​r​.​j​p​/​s​a​k​i​s​s​k​e​n​/​a​r​c​h​i​v​e​s​/​2​3​6​9​9​1​2​8​.​h​t​m​l​
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41 『그 가게의 그 맛』


~유코의 집에서 스터디 중~
 
쿄코 「하아, 조금 쉬제이」 
 
히로에 「그렇게 하제이―」
 
유코 「아―…벌써 15시 지났어―」
 
히로에 「진짜고―. 으~응… 뭔가 단 걸 먹고 싶데이」
 
쿄코 「아―.공부하믄 그렇게 된데이―」 하 하 하
 
유코 「내가 만들어 올게―」 의기양양
 
히로에 「만든다니… 큰 일이다 아이가?」 하 하 하
 
쿄코 「그라도 되노? 근처 편의점에서 사오믄…」
 
유코 「괜찮아―. 두 사람 뭘 먹고 싶어?」 싱글벙글
 
히로에 「그러니께…」
 
쿄코 「그…」
 
히로에·쿄코 (유코의 이 표정… 만들지 않으면 참을 수 없다는 표정이구마)
 
히로에 「그, 그럼 오늘의 추천으로」
 
쿄코 「내도 같은 걸로」
 
유코 「응! 맡겨줘―♪」
 
~30분 후~
 
유코 「기다렸지―♪」 
 
히로에 「오―!이거, 그 가게의 그 팬케이크와 똑같구마!」
 
쿄코 「아- 확실히!」
 
유코 「이거 제법 연습했는걸―?맛도 같을 거야」 싱글벙글
 
히로에 「헤에―. 먹어도 되나?」
 
유코 「응―」
 
쿄코 「그럼 내도」
 
히로에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 가게 맛을 재현하다니…」 냠…
 
쿄코 「그렇데이―. 그 입에 넣은 순간에 녹는 먹을 때의 느낌이…」 냠…
 
히로에·쿄코 「…그 가게의 그 팬케이크의 맛이구마!」 테
 
유코 「그러니까 그렇게 말했잖아―」
 
히로에 「뭐고 이건! 엄청 맛있구마―」 냠냠
 
쿄코 「진짜구마! 가게에서 나오는 퀄리티레이」 냠냠
 
유코 「기뻐―」 싱글벙글
 
히로에 「그렇지만 굉장하구마! 어떻게 이렇게 외형도 맛도 똑같이 만들 수 있는 기고?」
 
쿄코 「분명히. 신경 쓰인데이」
 
유코 「그건 말이야―…몇 번이나 가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야―」
 
히로에·쿄코 「노력!?」
 
유코 「그렇게 해서 만들어 봤어―. 이것이 완성형이야―」
 
히로에 「대단하구마―… 유코는 안 먹노?」
 
쿄코 「내 거 먹어도 되구마?」 슥
 
유코 「나, 나 괜찮아―. 다이어트 중이야…」 하 하 하
 
히로에·쿄코 「에?」
 
유코 「그 가게에 매일 갔더니, 조금…///」
 
히로에 「의욕이 너무 넘쳤구마…」 하
 
쿄코 「그런 기고? 보기에는 잘 모르겠데이」 하 하 하
 
유코 「그, 그래? 그럼 다행인데」 휴우
 
히로에 「그렇데이―?조금 체중 늘었다고 신경 쓰면 안 된데이―」 냠냠
 
쿄코 「니는 아무리 먹어도 안 찌는구마…진짜 부럽데이」 하아
 
유코 「…과연!」 
 
히로에 「뭔 일이노 유코?」
 
유코 「 나 대신 히로에짱이 매일 그 가게에 간다면…!」 의기양양
 
히로에 「내라도 살쪄!」
 
쿄코 「실험체구마」 하 하 하
 
깡!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