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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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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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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46 『가끔은 둘이서』


~부실~
 
끼익
 
스즈 ​「​수​고​하​셨​습​니​데​이​」​
 
히로에 「수고∼」 흔들흔들
 
스즈 「어라? 주장뿐입니꺼?」 쿵
 
히로에 「쿄코하고 유코는 시장에 갔데이」
 
스즈 「그렇습니꺼… 아, 키누짱도 청소 당번이라 늦는다고 했습니데이」
 
히로에 「오―」
 
스즈 「주장은 같이 안 갔습니꺼?」
 
히로에 「가는 게 좋았나?」 지이
 
스즈 「아니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닙니데이…」 하 하 하
 
히로에 「어떤 의미인데」
 
스즈 「항상 셋이서 사이 좋게 갔다 아입니까」
 
히로에 「그렇제. 머어… 오늘은 비도 내리고 있고, 나가기 싫다 아이가?」
 
스즈 「아- 과연. 확실히 그렇습니데이」
 
히로에 「그렇제? 그라서 내는 여기 지키고 있데이」
 
스즈 「하아. 주장은 혼자 뭐하고 있습니꺼?」
 
히로에 「으응―. 쿄코가 정리해 준 패보 읽고 있데이」
 
스즈 「이번 주말 연습 시합 학교 말입니꺼?」
 
히로에 「그렇제. 나중에 DVD도 본다고 했구마. 미팅 때」
 
스즈 「알겠습니데이」
 
히로에 (…아직 둘이 올 때까지는 시간이 있구마)
 
히로에 「저기 스즈」
 
스즈 「에?」
 
히로에 「가끔은 둘이서 게임이라도 하지 않겠나?」
 
스즈 「엣? …ㄴ, 네!. 저라도 괜찮다면」 하 하 하
 
히로에 「오―. 그럼, 오델로라도 하제이」
 
스즈 「좋습니데이! 지지 않을 겁니더―」
 
~몇 분후~
 
스즈 「져, 졌습니데이…」
 
히로에 「이걸로 내의 3연승이구마. 그렇다고 해도 스즈는 오델로 약하데이―」
 
스즈 「아니 아니, 주장이 너무 쎕니더!」
 
히로에 「그렇제―? 내 오델로 잘 하제―?」 의기양양
 
스즈 「………」
 
히로에 「우야 아무 말도 안하노!」
 
스즈 「미안합니데이, 무심코」
 
히로에 「무심코는 또 뭐고. 그럼 스즈가 잘하는 걸로 하제이」
 
스즈 「좋습니꺼? 그럼 장기 합시데이!」
 
히로에 「장기라… 좋구마」
 
~몇 분후~
 
히로에 「장군」 척
 
스즈 「쳤습니데이…」 털썩
 
히로에 「장기도 내가 이겼구마―!」 의기양양
 
스즈 「우우… 그보다 주장 장기도 강합니데이―」
 
히로에 「격이 다른 거레이」 의기양양
 
스즈 「장기라서?」
 
히로에 「그렇제, 장기니께… 재미없구마」
 
스즈 「에? 아… 하아」
 
히로에 「니가 하자고 했다 아이가」 하아
 
스즈 「………」
 
히로에 「우야 아무말 안 하노!」
 
끼익
 
유코 「다녀왔어―」
 
쿄코 「다녀왔습니데이」
 
스즈 「수고 하셨습니데이!」
 
히로에 「어서 오레이―」
 
쿄코 「어라? 장기입니꺼?」
 
히로에 「응」
 
유코 「헤에―. 스즈짱하고 히로에짱이 같이 있는 건 드문데―」
 
쿄코 「확실히」
 
스즈 「그, 그렇습니꺼?」
 
히로에 「그러고 보니 그럴지도 모르겠데이」
 
스즈 「결과적으로 내가 졌습니다만… 즐거웠습니데이」
 
히로에 「…가끔은 좋구마, 스즈와 둘이서 노는 것도」
 
스즈 「가, 가끔은 너무 심하다 아입니꺼―!?」
 
쿄코 「주장도 솔직하지 않네…」 소곤소곤
 
유코 「그렇네―」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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