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및 문화 콘텐츠 사이트 삼천세계

히메마츠 일화


Original |

Translator | 아이시스

​h​t​t​p​:​/​/​b​l​o​g​.​l​i​v​e​d​o​o​r​.​j​p​/​s​a​k​i​s​s​k​e​n​/​a​r​c​h​i​v​e​s​/​2​5​8​1​6​8​9​4​.​h​t​m​l​
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47 『흑심』


~아타고가  키누에의 방~
 
끼익
 
히로에 「키누―…없구마」 하아
 
히로에 「오. 이건 키누의 스커트… 무지 짧구마 진짜로」
 
히로에 (………조금 입어 볼까? 좋데이)
 
……………
 
히로에 「짠!」 (거울을 보고)
 
히로에 「아 이것은 이것은…영리하고! 귀여운! 히로…
 
히로에 「윽! 이거 안 된데이… 굉장히 부끄럽구마///」
 
키누에 「언니…」 끼익
 
히로에 「키누!?」 깜짝
 
키누에 「무, 뭐하는 기고?」
 
히로에 「이, 이것은… 그만 흑심으로! 그런데 언제부터 보고 있었나…?」
 
키누에 「그… 영리하고! 귀여운! 말하믄서 포즈 취할 때부터」 하 하 하
 
히로에 「전부다 아이가」 털썩
 
키누에 「미안 미안. 우선…」 찰칵
 
히로에 「사진 ​찍​지​마​레​이​/​/​/​!​」​
 
깡!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