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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들판





공지



4월 초에 길찾기에 원고를 보냈습니다.
아직 답장이 없네요.
이미 소설 자체는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올릴 때 완결난 상태였는데, 6월 말까지 답장이 없거나 올 경우 답장의 내용에 따라 남은 글들을 마저 올릴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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