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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타 (8)


다시한번 드러난 누나의 ​하​이​레​그​수​영​팬​티​차​림​에​ 성수는 침을 삼켰다
" 내가 누울까?"
" 어 누나 그걸 입고 있을거야? "
" 그럼 이밖으로 나온 털만 밀면 되쟎아"
" 참 밖으로 나온 털들이 어디서 나온건데? 뿌리쪽에서가 아님 안짤려 "
" 역시 그럴까?"
중얼거리며 예진은 결국 손바닥만한 팬티를 끌러내리기 시작했다
성수는 이 뜻하지 않은 횡재에 눈을 한껏치켜뜬체 누나의 팬티벗는 모습을 주시하였다
그렇게 팬티를 벗은 예진은 동생의 앞에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동생은 누나의 처음보는 황홀한 하체를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 야 뭐해 보기만 할거야?"
" 어 으응 "
이윽고 성수는 천천히 따뜻한 물을 누나의 꽃입주위에 뿌리고는 문질렀다
이제 동생에게 완전히 몸을 연 예진은 아예 눈을 감고 누워 버렸다
이윽고 성수는 누나의 음모에 면도크림을 바르곤 조심스럽게 면도를 시작했고
면도를 하기위한다는 명목으로 마음껏 누나의 꽃잎주위뿐 아니라 질속에 까지 슬쩍 슬쩍 손
가락을 집어넣었고
예진은 움찔움찔 하면서도 동생의 손길을 제지하지 않았다
이미 예전부터 누나의 몸을 그리며 자위하는것이 일상이된 성수에게 지금일은 정말 꿈만 같
았고 그의 분신은 이미 발기가 지나쳐 조금씩 정액을 토해낼 지경이었다
한편 예진은 꼬마인 막내동생앞에 다리를 벌린체 자신의 하체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에 부끄
러움을 느끼며 알수없는 미묘한 흥분을 느끼며 이젠 은근히 동생이 자신의 비부를 더듬는것
을 즐기고 있었다
누나가 자신의 손가락 장난에도 분명 느끼며 몸을 움찔거리면서도 가만있자
대담해진 성수는 이윽고 누나의 꽃잎을 빨기 시작했다
은근히 동생의 손길을 즐기던 예진은 갑자기 다가온 동생의 입술의 감촉에 순간 당황하면서
도 자신의 하체가 짜릿해짐을 느꼈다
사실 이제 대학3학년인 예진이지만 그다지 정숙하지 못했기에 이미 1학년때 동아리선배에게
처녀를 잃은 이후 윤경,정민등과  소위 미녀삼총사를 이루며 상당히 잘나갔던 여자로
작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천웅과는 1주일에 한두번씩은 관계를 가져와 이미 성적 쾌락에 상
당히 눈을 뜬 상태이나
올봄 천웅이 군에 가곤 나름대로 지조를 지켜 남자와의 육체관계를 피해 왔고
이로인해 상당히 성적인 욕구불만에 쌓여 있는 터였다
그상황에서 은근히 동생의 손장난으로 흥분을 느끼고 있던 차에 동생의 혀가 자신의 보지를
핥아 나가자 말할수 없는 흥분에 몸을 떨면서도 머리속으로는
' 성수녀석 아직 중2이니 다른건 못하겠고 이참에 오랜만에 오럴이나 마음껏 느껴보자'
이렇게 되자 성수는 그야말로 마음껏 누나의 옹달샘을 핥아나갔고
어설픈 포르노의 지식으로 그녀의 상당히 발달한 클리토리스를 잘근 잘근 깨무는 등 정성껏
누나의 하체를 애무해나갔고
예진의 옹달샘에서는 이윽고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서서히 방안은 예진의 달뜬 신음소리로 체워져 나갔다
" 어헉, 아우, 그래 "
" 아웅 좋아 어허헉"
" 어흐흑, 그래 거기 "
누나의 흥분의 신음소리에 성수는 더이상 참을수 없었고 참을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이윽고 성수는 조용히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물건을 꺼냈으며 이어 누나의 양다리를 최대한
벌려 그녀의 꽃잎이 한껏 벌어지게 만들고는
황급히 자신의 물건을 쥐고는 누나의 몸으로 올라갔다
이미 절정의 직전에까지 간 예진은 동생의  혀가 자신의 하체를 떠나자 안타까움에  짜증을
부렸다
" 아우 성수야 왜?"
그러자 묵직히 자신의 몸위로 동생의 몸이 올라온 것이 느껴졌고
이것이 무얼 뜻하는지 잘아는 예진은
' 설마 얘가, 아웅 죽겠네 이젠 모르겠다 '
동생에게 몸을 준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으나 그생각을 오래하기엔 그녀는 너무 흥분해 있었

누나의 몸위에 올라온 성수는 밑으로 손을 내려 누나의 질퍽한 보지를 벌리고 삽입을 시도
했으나 생각되로 되지않아 성수는 허둥거릴 뿐이었고
이에 이미 흥분으로 머리가 빈 예진은 자신의 손을 내려 동생의 물건을 자신의 꽃잎으로 이
끌었다
이렇게 누나의 손길에 갈길을 찾은 성수의 물건은 이윽고 생전처음 겪는 황홀한 동굴탐사에
이르렀다
" 어헉"
" 아학"
이윽고 둘로 갈라졌던 남매는 각각의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하나가 되었다
누나의 몸에 들어간 성수는 처음 느껴보는 따뜻하면서도 축축한 누나의 질의 감촉에 온몸응
부르르 떨고는 피스톤운동을 시작했고
이제 동생의 몸을 받은 예진은 오랜만에 자신의 질구가 꽉차는 느낌에 흥분의 교성을 질렀

이어진 동생의 힘찬 절구질에 이제 동생과  근친상간을 벌이고 있다는 죄책감과 또  자신이
중2밖에 안된 막내동생에게 몸을 주고 있다는 것에 어떤 변태적인 쾌감을 느끼며 흐느끼기
시작했고 이어 불과 몇번 안되는 동생의  피스톤운동에 절정을 느끼며 동생의 몸을  미끈한
양다리로 잔뜩 졸라대기 시작했다
이미 정액을 조금씩 흘리기 시작한 성수는  흥분되어 질러대는 누나의 교성을 들으며 말할
수없는 쾌감을 느끼며 열심히 누나의 하체를 즐기던중
갑자기 들려온 누나의 숨넘어가는 비명과 자신의 물건을 갑자기 조여오는 누나의 질의 엄청
난 감촉을 느꼈고
누나의 양다리가 자신을 졸라옴을 느끼며 참았던 정액을 모두 누나의 자궁속에 힘껏 뿜어대
었다
" 아 아 악"
" 어 흐 흑"
잠시 그렇게 끌어앉은체 남매는 가만히 있었다
'휴! 내가 미쳤지 무슨 짓을 한거야
아무리 요즘 굶주렸기로 막내하고 그짓을 하다니'
" 아 믿을수없어 내가 누나를 먹다니 "
동생의 중얼거림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한 예진
' 어쩌지 , 이제 한번 몸을 섞었는데 분명 이녀석은 매일 요구할텐데
휴 할수 없지 천웅이에겐 미안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인데
어차피 사실 내성격에 지조를 지키기도 어려운데 차라리 내욕구를 성수에게 풀면
이녀석 입만 막으면 소문날 일도 없고
괜히 딴놈들과 놀아나다 물리거나 하는것 보다 나을 수도 있겠지'
이렇게 예진이 머리를 굴리는 동안 성수는  이제 누나의 가슴을 즐기고자 누나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 속으로 침입하기위해 애쓰기 시작했다
" 야 성수야 너 이일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
니가 입다물고 있으면 앞으로도 누나몸을 즐기게 해줄께 알았지"
" 응 당연하지"
동생에게 다짐을 받은 예진은 스스로 상의를 벗으며 다시한번 다짐을 받았다
" 너도 바보가 아니니까 남매끼리 이러면 안돼는건 알거야
그러니까 이건 평생동안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아우 나두 안다니까 하늘에 맹세해"
이윽고 완전한 알몸이 된 누나의 모습에 다시금 물건 잔뜩 섰다는 것을 느끼며 성수는 누나
의 몸을 핥아 나갔고
이미 즐기기로 작정한 예진은 자신과 동생이 벌이는 해서는 안돼는 비밀스런 불장난에 더욱
흥분하며 교성을 질러대었다
이렇게 넘지 말아야 될 선을 넘어버린 남매는 매일밤 가족들의 눈을 피해 즐겼다
이제 고3인 성수의 형 성우는 새벽까지 공부를 하다 갈증을 느껴 자신의 방을 나와  부엌으
로 향했다
갈증을 푼 성우는 문득 혹시 누나가 방창문을 열어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2층  누
나의 방으로 향했다
사실 요즘 한참 혈기왕성한 성우로서는 그주체할수없는 호기심을 자신의 가장 가까운데  있
는 미녀인 누나에게 찾고자 한밤중이면 2층베란다로 나가 열려진 누나의방창문 사이로 속옷
만 입은체 자고있는 누나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으로 채우고 잇었다
그렇게 누나의 방을 지나 베란다로 향하려는데
" 아욱 어우 그래 성수야 좀더 세게"
" 허억 허억 어우 누나 더 못 참겠어"
" 아웅 성수야 아직 안돼, 조금더"
' 이게 무슨소리야 '
의외로 누나의 방에서는 믿을수 없는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고
이에 놀란 성우는 방문에 귀를 바짝 대었다
" 허억 누나 정말 더는 "
" 아윽 성수야 누나도 이제 다됐어 제발 조금만"
분명히 열락의 신음을 토하는 이들은 자신의 대학3학년 누나와 중2짜리 동생이었다
' 어떯게 성수와 누나가 '
" 누나 나 싼다"
" 어우욱 아웅 난 몰라 "
" 어허헉"
아무리 성경험이 없는 고교생 성우였지만 방금들린 소리가
누나와 동생이 성교를 하면서 질러댄 신음이란것은 알수 있었다
" 휴 누나 어땠어?"
" 어우 몰라 너 갈수록 멋있어"
" 으 끈끈해 나 샤워 좀 하고 올래
같이 할래?"
" 아웅 누난 좀 있다 할게 힘이 쏙 빠져 움직일수도 없어"
방안의 말소리를 들은 성우는 황급히 2층 거실 쇼파뒤로 몸을 숨겼고
이윽고 성수는 알몸인체 욕실로 들어갔다
' 이게 어쩐일이야 누나가 누나가 성수랑
성수 저새끼 얼마나 좋을까
난 여지껏 누나 생각하며 딸만 잡는데 저자식은 실지로 누나랑 하다니'
' 이 씨팔 누난 성수한텐 주고 왜 나한텐'
그런 생각을 하며 살며시 누나방문앞에선 성우는 조심스레 문고리를 돌렸고
이윽고 성우의 눈에는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체 침대에 쭉뻗어있는 누나의 모습이 들어왔다
' 주 죽인다, 씨팔 나두 먹겠어'
이미 이성을 잃은 성우는 방으로 들어가며 자신의 바지를 황급히 벗고는
누나의 황홀한 나신에 뛰어 들었고
눈을 감은체 절정의 여운을 즐기던 예진은 성수가 다시 온것으로 생각하고는
성우의 몸을 앉으며 말했다
" 아우 이꼬마 색마 또 할라구?"
그러면서 눈을 뜬 예진의 눈에는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자신의 몸위에서 자신을 보고있는 큰
동생 성우의 모습이 보였다
" 서 성우야 니 니가 왜"
" 나두 누나랑 하고 싶어서"
" 너 미쳤니 누나한테 당장 안일어나"
" 무슨소리야 성수는 누나 동생아냐?"
" 뭐 너 무슨 소리야?"
" 성수하곤 그렇게 신음소리리 내며 즐기고 나한텐 누나 노릇만 할라고?"
" 너 그 그건"
말문이 막혀버리는 예진이었다
이윽고 성우는 이미 성수의 정액으로 질퍽한  예진의 보지를 한껏 벌리고는 자신의  분신을
힘껏 밖아넣었다
" 아 학"
" 어 흑"
갑자기 밀려들어온 성우의 거대한 물건에 예진은 짧은 신음을 토하고는
" 아 안돼 어떻게 성우마저"
한편 목욕을 마친 성수는 누나의 방에 들어선 순간 누나의 몸위에 엎어져 있는 성우의 모습
에 놀랐고
이어지는 누나와 형의 대화에서 사정을 알아채고는 그냥 멍하니 보고있을 수밖에 없었고
이어지는 처음보는 정사장면 그것도 자신의 친누나와 형의 근친상간의 모습에 다시한번  자
신의 물건 우뚝 스기 시작함을 느꼈고
이미 당혹감으로 몸이 말라버린 예진은 거대한 성우물건의 공격에 연신 얼굴을 찡그리며 고
통의 신음을 뱉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예진의 눈에는 성우의 등뒤 성수가 다가 오는 모습이 보였다
이윽고 침대로 다가간 성수는 누나의 얼굴로 다가갔고
" 서 성수야"
" 성수 이자식 혼자만 누날 즐기고 "
" 미안 형 이젠 셋이 같이 즐기면 돼쟎아"
" 뭐야 성수 너어"
셋이 함께 즐기자는 막내의 말에 예진은 머리가 텅비는것 같았고
이어 자신의 물건을 누나의 입으로 들이미는 성수를 보곤
모든것을 체념한체 입을 벌려 막내의 물건을 빨수 밖앤 없었다
이제 두형제는 형은 누나의 보지에 동생은  누나의 입에 자신들의 좆을 집어넣은체  열심히
즐기기 시작했고
이윽고 첫경험의 흥분을 참지 못한 성우가 먼저 누나의 질속에 허연 정액을 토해내고는 자
신의 몸을 누나의 하체에서 떨어트렸고
형이 누나의 몸에서 나오자
성수는 누나의 입에서 물건을 빼고는 재빠리 누나를 엎드리게 한후 형의 정액이 가득한 누
나의 질속에 뒤에서 밖아넣고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고
두동생의 몸을 동시에 받고있는 예진은 거의 넋을 일은체 성수의 몸을 받고있었고
성우는 동생이 누나를 뒤에서 즐기는 모습을 넋을 보고 있다가는
곧 누나의 앞으로 가서는 이미 발기하기 시작한 자신의 물건을 방금까지 막내성수의 물건을
머금고 있던 누나의 입에 밀어넣었다
예진은 이번에는 개처럼 엎드린체 보지로는 막내성수의 입으로는 큰동생성우의 물건을 받아
낼수 밖에 없었고
아무리 꽤 나갔던 그녀이지만 두남자에게 유린당한적은 없는지라
이렇게 자신이 무슨 창녀도 하지않는 행위를 두동생에게 하고있는 모습에 울먹이기  시작했
으나
이미 이성을 모두 잃은 두형제는 자신들의  하나밖에 없는 친누나가 우는것에 아랑곳  하지
않고 마음껏 자신들의 하체를 놀려 누나를 즐겼고
이번엔 거의 동시에 신음하기 시작했다
" 어우 못참겠다 "
" 형 조금만 참어 우리 동시에 누나 몸에 싸자"
" 어웅 난 급해"
" 으흑 나도 다됐어"
" 어헉 나 싼다"
" 어우 나도"
이렇게 형제는 사이좋게 누나의 입과 보지에 거의 동시에 사정을 하고는 침대에 널부러졌다
" 이자식 너 언제 부터 누나랑 한거야?"
" 히 미안 형 한 한달쯤 됐어"
" 이자식 혼자만 재미 보고"
" 예이 인제 같이 즐기면 돼쟎아,
그리고 내가 형보다 먼저했어도 그렇다고 누나 처녈 먹은것도 아니니까
너무 아쉬워 하진 마"
엎드린체 보지로는 성수의 정액을 입으로는 성우의 정액을 흘리고 있던 예진은 동생들의 대
화에서 이젠 자신은 두동생의 누나가 아닌 단순한 정액받이로 전락했음을 느끼고 흐르는 눈
물을 감추지 못하면서 자신이 성수에게 애초에 몸을 주었던일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정했던 세남매가
이제는 두명의 남자와 그들의 욕망을 풀어주는 도구로 전락한 한여자가 돼버린 광란의 밤은 깊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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