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및 문화 콘텐츠 사이트 삼천세계

유이가하마 유이 「너무 바보취급 하잖아!」


Original |

Translator | 아이시스

88화 「둘이서 타기」



901 ​:​c​M​V​C​B​/​0​/​0​ ​:​2​0​1​3​/​0​8​/​1​7​(​토​)​ 00:33:12. 29 ​I​D​:​o​R​X​H​l​M​Y​J​0​
「둘이서 타기」












유이 「아, 힛키!」

하치만 「아아, 그럼」

유이 「자, 잠깐 기다려!」

하치만 「뭔데?」

유이 「하지만, 그게, 모처럼 만났으니까 조금 이야기 하자-―」

하치만 「아니, 너 모처럼 만났다고 해도. 조금 전 부실에서 헤어진 직후다」

유이 「아니, 그렇지만―. 유키농은 빨리 돌아가버렸고, 쓸쓸해서…」

하치만 「나는 유키노시타 대신인가…」

유이 「그, 그런 게 아니야! 있잖아! 나 오늘 버스 놓쳤는걸?」

하치만 「그런가? 그런 거 말해도 별 수 없다만」

유이 「상관없잖아! 그게 아니야! 그러니까… 도중까지 힛키하고 돌아가고 싶다는 거야…」

하치만 「아―…? 너 나에게 자전거 밀라는 건가? 귀찮다고, 그것」

유이 「……안돼?」

하치만 「………」

하치만 「아니, 뭐, 별로… 안 될 건 없지만…. 아무튼 도중까지」

유이 「응!」

× × ×

하치만 「그러면, 너 사브레와 자는 건가?」

유이 「언제나는 아니지만―. 자려고 하는데, 가끔 사브레가 와―. 다리 사이에 들어와 허벅지에 머리 얹기도 해. 정말 귀여워!」

하치만 「하아…. 그런가, 항상 그런 건가?」

유이 「으~음, 어깨에 기댈때가 제일 많아, 가끔은 팔 베게도 하고, 그게 아니면 가슴 위를 타기도 하지만, 그것은 무거워서 내려놔∼」

하치만 「아- 과연 그런가… 그보다, 뭐야 사브레 녀석…」

유이 「사람을 잘 따르는 거야」

하치만 「사랑에 눈먼 부모는 모두 그렇게 말하지―」


902 ​:​c​M​V​C​B​/​0​/​0​ ​:​2​0​1​3​/​0​8​/​1​7​(​토​)​ 00:34:20. 05 ​I​D​:​o​R​X​H​l​M​Y​J​0​
유이 「사랑에 눈먼 부모 아니야! …아」

에! 그렇지 않아! 아니 아니, 너 살찌지 않았어? 무겁다고. 너무해! 

하치만 「………」

유이 「………」

하치만 「…왜 그래?」

유이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

하치만 「그런가」

유이 「………」

하치만 「………」

유이 「히, 힛키는 」

하치만 「아?」

유이 「여, 여자아이와 자전거 둘이서… 탄 적… 있어?」

하치만 「아아, 있다」

유이 「……에?」

하치만 「뭐야」

유이 「히, 힛키 있는 거야…?」

하치만 「아아, 코마치와. 가끔」

유이 「아아… 그런가…. 코마치짱이구나… 놀랐어…」

하치만 「………」

유이 「………」

하치만 「………」

유이 「저기」

하치만 「여기」

유이 「에?」

하치만 「너네 집, 이 길로 가면 있지 않던가. 여기면 되지 않겠어?」

유이 「아… 응… 그렇… 네…」

하치만 「………」

유이 「………」

하치만 「………」

유이 「………」

하치만 「…그럼, 내일」


903 ​:​c​M​V​C​B​/​0​/​0​ ​:​2​0​1​3​/​0​8​/​1​7​(​토​)​ 00:35:22. 96 ​I​D​:​o​R​X​H​l​M​Y​J​0​
유이 「아, 히, 힛키! 기다려!」

하치만 「뭔데?」

유이 「나, 나! 해 보고 싶어!」

하치만 「……무엇을」

유이 「두, 둘이서… 타기…. ,  그 한 적 없고…」

하치만 「… 치바의 도로교통법으로는 6세 미만 유아 이외는 둘이서 탈 수 없다.」

유이 「히, 힛키 코마치짱하고는 가끔 한다고 했잖아!  거기에 조금 전 두 사람도 했었고…」

하치만 「아니, 뭐… 그렇지만 …」

유이 「그럼, 뒤에 앉기만 했으면, 잠깐, 잠깐 앉기라도 했으면…」

하치만 「………. 마음대로 해라」

유이 「으, 응!」

하치만 「………」

유이 「………」

하치만 「만족?」

유이 「으, 으~응…」

하치만 「………」

유이 「저, 저기. 잠깐만. 잠깐만… 끌면 안 …될까」

하치만 「아―? 싫다, 무겁고」

유이 「무겁지 않아! 실례야! 상관없잖아! 저기 전봇대까지면 되니까!」

하치만 「하―……」

끼잉 끼잉 끼잉 끼잉, 키킥

하치만 「만족?」

유이 「………」

하치만 「………」

유이 「…응…. 고마워… 힛키…」

하치만 「………」

유이 「………」

하치만 「…후우」

유이 「………」

하치만 「…거기」

유이 「에?」

하치만 「그, 그 길로 가면 바로겠지. 거기까지 태워주면 만족할 수 있을까?」

유이 「에? 아! 아! 응!」

하치만 「그럼, 가자」

유이 「으, 응! 아, 힛키 잡아도 괜찮아?」

하치만 「아―…허리는 그만둬라? 허리는.   적어도 어깨로 」

유이 「응! 힛키, 고마워!」



2ch반응 중엔
 이 제 사 귀 어 라 라고 있었습니다. _-;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