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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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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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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05 『주사위』


부실에서 삼마 중
 
 
히로에 「으응∼…오늘 상태가 그닥이구마」
 
 
유코 「그거 퐁이야―. 히로에치고는 드무네―」
 
 
쿄코 「진짜구마. 오늘 이쯤 비라도 내리는 거 아닌 기고?」
 
 
히로에 「뭐고 그 소린…,  그거 론이구마. 3900」
 
 
쿄코 「약삭빠르게 올랐데이…」
 
 
히로에 「그리고 내 오야구마! 주사위…」
 
 
유코 「무슨 일이야?」
 
 
쿄코 「빨리 주사위 던지레이」
 
 
히로에 「어차피 던질 거믄 주사위 신에게 빌어 보는 거 어떻노?」
 
 
유코·쿄코 「비, 빌어?」
 
 
히로에 「그럼 간데이―! 주사위 돌릴 때 머리도 돌리겠구마―!」 빙빙
 
 
유코 「엣!  그렇게 머리 돌리면…!」
 
 
쿄코 「잠깐!  그만 하레이!」
 
 
동 ​2​국​·​히​로​에​(​오​야​)​
 
 
히로에 「…기분 최악…!」
 
 
쿄코 「바보…」
 
 
유코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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