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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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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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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14 『지금이라면 100엔』


~부실~
 
유코 「배 고파―」
 
쿄코 「그렇구마… 점심도 얼마 먹지 못했데이」
 
스즈 「그렇습니데이. 뭔가 사서 가져 오겠습니데이」
 
쿄코 「부탁해도 되는 거고? 스즈짱」
 
스즈 「괜찮습니데이. 무엇을 원합니꺼?」
 
유코 「도너츠」
 
쿄코 「응?」
 
유코 「역 앞 미스터 도너츠, 지금이라면 도너츠가 100엔이야―」
 
스즈 「그러고 보니, 그런 광고를 했었습니데이」
 
쿄코 「도너츠 최근 못 먹었데이. 스즈짱, 달려가서 사줄 거제?」 슥
 
스즈 「스에하라 선배의 돈입니꺼!?」
 
쿄코 「거스름돈은 됐구마. 그럼 부탁했데이」
 
유코 「쿄코 배포가 커―」
 
스즈 「알겠습니데이! 아, 원하는 종류 같은 거 있습니꺼?」
 
유코 「나는 아무거나―」
 
스즈 「네. 스에하라 선배는?」
 
쿄코 「그렇구마…딸기 카스타드 프렌치와 ​퐁​·​드​·​오​렌​지​쇼​콜​라​와​,​ 올드 패션 허니면 된데이」
 
스즈 「알겠습니데이! 가게에 도착하면 ​전​화​하​겠​습​니​데​이​!​」​
 
유코 (스즈짱 못 알아 들었네)
 
쿄코 「부탁한데이! 스즈짱」
 
스즈 「네. 그럼 다녀 오겠습니데이!」
 
~몇 분 후~
 
히로에 「수고-」 드륵
 
쿄코 「주장. 수고 하셨습니데이」
 
유코 「취재 어땠어―?」
 
히로에 「평소대로 였구마! 그보다 이거 보레이 선물로 이것을―」
 
쿄코·유코 「선물?」
 
키누에 「수고 하셨습니데이」
 
히로에 「오, 왔구마」
 
쿄코 「어라… 그 상자는…」
 
유코 「설마 설마…」
 
히로에 「눈치챈대로 미스터 도넛이구마!」
 
쿄코·유코 「!?」
 
키누에 「모두 드시레이―, 여기 둡니더」
 
쿄코·유코 「………」
 
히로에 「모두 도너츠 좋아하제?  그러니까 오늘 취재는 ​스​마​일​이​었​데​이​―​!​」​
 
키누에 「언니 너무 밝힌데이―」
 
쿄코·유코 ​「​우​야​노​(​어​쩌​지​)​…​」​
 
히로에 「응?  뭐고, 둘이서 소근소근… 뭔 일 있나?」
 
쿄코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데이!  유코!」
 
유코 「으, 응!」
 
히로에 「그렇구마―.  어라? 스즈가 없데이」
 
키누에 「진짜구마. 스즈짱 어데고? 도너츠 있는데…」
 
쿄코 (지금! 이 순간! 도너츠 사러 갔데이! )
 
유코 (가게 도착하면 연락한다고 했는데… 안 샀으면 좋겠는데)
 
히로에 「우선 열겠데이?」
 
키누에 「언니, 스즈짱 오고 나서 열제이?」
 
히로에 「그것도 그렇구마. 스즈 녀석 어데
 
스즈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데이! 다녀왔습니데이―」 드륵
 
히로에·키누에 「어라?」
 
쿄코·유코 「우와…」
 
스즈 「에?」
 
~도너츠 30개~
 
히로에 「할당량 6개…」
 
쿄코 「이건 좀 그렇데이… 살찔 거 같아서 싫습니데이」
 
유코 「다른 부원들은 모두 돌아갔고…」
 
키누에 「…나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데이」
 
스즈 「설마 도너츠가 있을 줄은…」
 
히로에 「됐데이. 이건 먹지 않을 수 없구마」 (소매를 걷는다)
 
쿄코 「주장 진심입니꺼!」
 
유코 「나도 힘낼게―」
 
키누에 「어느 걸 먹을까나? ♪」
 
스즈 「키누짱 신났데이…」
 
~몇 분 후~
 
히로에 「짠 거 먹고 싶데이…」
 
쿄코 「주장, 1개로 기브업은 그만 두시레이?」
 
유코 「맛은 있는데 질려―」
 
키누에 「나 이거 먹겠습니데이―」
 
스즈 「배 부릅니더…」
 
~몇 분 후~
 
히로에 「잘 먹었습니데이」 슥
 
쿄코 「진짜로 1개 밖에 안 먹었구마!  조금 전 기합 어데고!?」
 
유코 「질렸어―…」
 
키누에 「도너츠 맛있습니데이―♪」
 
스즈 「키누짱 페이스가 안 떨어진데이…」
 
히로에 「…그보다―. 싸가지고 가믄 되는 거 아니었나?」
 
쿄코·유코·스즈 「엣?」
 
히로에 「날 것도 아니고 무리하게 먹을 필요가…」
 
쿄코·유코·스즈 (저, 정론…)
 
키누에 「어라? 모두 이제 안 먹는 겁니꺼?」
 
히로에·쿄코·유코 「됐구마(됐어)」
 
스즈 「으, 응… 키누짱 도너츠 얼마나 먹었노?」
 
키누에 「에?  확실히… 12개 정도?」
 
​히​로​에​·​쿄​코​·​유​코​·​스​즈​ ​「​굉​장​하​데​이​(​굉​장​해​)​!​」​
 
히로에 「키누, 그렇게 무리하게 안 먹어도 되구마?」
 
키누에 「응?  나는 그냥 먹고 있구마…」
 
쿄코 「도너츠가 주식인 기고?」
 
키누에 「하하하… 그럼 그만 먹겠습니데이」
 
쿄코 「응, 그게 낫겠구마」
 
키누에 「남은 거 가져가서 먹겠습니데이!」
 
쿄코 「아니 결국 먹는 거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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