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및 문화 콘텐츠 사이트 삼천세계

히메마츠 일화


Original |

Translator | 아이시스

​h​t​t​p​:​/​/​b​l​o​g​.​l​i​v​e​d​o​o​r​.​j​p​/​s​a​k​i​s​s​k​e​n​/​a​r​c​h​i​v​e​s​/​2​3​3​4​9​2​3​0​.​h​t​m​l​
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40 『여름의 고교생들』


~준결승 중견전 종료 후~
 
「 「 「 ​「​감​사​합​니​다​」​」​」​」​
 
똑똑
 
히로에 「키요스미」
 
히사 「에? 뭐야?」
 
히로에 「오늘은 정말 상태가 좋았구마?」 씨익
 
히사 「그렇네. 2 회전 때 보다는… 말이네」 하 하 하
 
히로에 「그 때 진짜로 힘들어 보였데이」
 
히사 「하하하…. 그건 나 자신도 놀랐어」 하 하 하
 
히로에 「단순한 허수아비라고 생각했더니만 송곳니를 숨기고 있었구마」 후훗
 
히사 「어머, 그거 칭찬이야?」
 
히로에 「우얄까나.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자기가 정하레이」
 
히사 「그래, 고마워」
 
히로에 「오―. 키요스미의」
 
히사 「히사라고 불러줘. 아니면 타케이라든가」
 
히로에 「그렇구마. 그럼 타케이」
 
히사 「네네」
 
히로에 「니, 우야 그런 나쁜 대기만 골라 쏘노?」
 
히사 「엣… 아! 아타고양은 어째서 그런 걸 묻는 거야?」
 
히로에 「글쎄… 타케이의 마작에 흥미가 생겼데이」
 
히사 「어머. 아타고씨에게 그런 말을 듣다니 영광이네」 하 하 하
 
히로에 「그렇제―!가 아니라 그런 건 됐구마! 거드름 피우지 말고 빨리 말하레이」
 
히사 「후후, 이유 같은 건 없어」
 
히로에 「하?」 응?
 
히사 「나는 말이지, 이 때다 싶을 때는 나쁜 대기를 고를 때가 많아」
 
히로에 「뭐고 그거… 윽수로 오컬트적이구마」
 
히사 「하하, 우리 1학년생에게도 같은 말을 들었어. 거기에」
 
히로에 「응?」
 
히사 「옛날부터 기다리는 것은 익숙해…랄까」
 
히로에 「뭐고 그것. 의미심장하구마―」 하 하 하
 
히사 「나는 말이야, 쭉 꿈꾸고 있었어. 키요스미 고등학교가 전국 대회에서 우승 하는 것을」
 
히사 「1학년 때는 나 혼자만, 2학년 때는 후배가 한 명 들어와…둘이 되었어」
 
히사 「고교생활 마지막 올해, 1학년이 4사람이나 들어와 주어서. 어떻게든 여기까지 왔어」
 
히로에 「그래. 대단히 위험한 내기였구마. 그런 거. 마작 잘 하는 학교에 가면…」
 
히사 「모두들 그렇게 말했지. 그래도 키요스미에 들어가… 계속 기다렸고」
 
히사 「그렇기에 지금 이렇게 아타코양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해」
 
히로에 「하아… 하!?  무슨 말을 하노, 부끄러운 녀석일세―」
 
히사 「미안해. 그래도 기뻐」
 
히로에 「하아… 잘 모르겠데이. 진짜로」
 
히사 「고마워」
 
히로에 「에?」 
 
히사 「아니…아무것도 아니야」
 
히로에 「뭐고! 제대로 불레이」
 
히사 「2 회전 때, 즐거운 듯이 마작을 치고 있는 아타고양을 보고 마음을 잡을 수 있엉ㅆ어」
 
히로에 「헤―…헤?」
 
히사 「이 아이는 즐기고 있다, 나는 어떻게 하고 싶은 걸까? 나도 즐기고 싶다! 라고」
 
히사 「그래서 어깨에서 힘을 빼고, 평소 자신의 타법으로 즐겼어」 하 하 하
 
히로에 「내 덕분… 감사 인사가 너무 늦었데이!」
 
히사 「아니, 그게 2 회전 때는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고…」 하 하 하
 
히로에 「흐응… 아무튼 됐데이. 조금 전 한 말 중에 넘길 수 없는 게 있구마」
 
히사 「에?」 
 
히로에 「니 아까 키요스미 우승 그렇게 말했제?」
 
히사 「응. 그럴 생각이야」
 
히로에 「우승 하는 것은 우리들 히메마츠구마. …그건 양보할 수 없데이」 의기양양
 
히사 「………」
 
히로에 「………」
 
히사 「후후후…」
 
히로에 「하하하…」
 
히사·히로에 「하하하하하하!」
 
히사 「재미있어… 역시 오사카 사람이네」
 
히로에 「니도 오야키(おやき)만 먹은 주제에 재미있구마」
 
히사 「어머, 그렇게 자주 먹지는 않아?」
 
히로에 「에? 그렇나?」
 
히사 「그건 오믈렛이라고 해야지―」
 
히로에 「어라? 내 놀림 받고 있나…」 추욱
 
히사 「미안. 아, 슬슬 가야겠네」
 
히로에 「그렇구마. 미안타 타케이, 불러 세워서」
 
히사 「아니 아니 아타고양하고 이야기해서 즐거웠어」
 
히로에 「그래. 그거 다행이구마. 그럼 또…」
 
히사 「아타고양은?」
 
히로에 「에?」
 
히사 「아타고양은, 나와 이야기해서 즐거웠어?」
 
히로에 「에, 아아, 응… 아무튼」
 
히사 「후훗, 솔직하지 않네」
 
히로에 「시, 시끄럽데이! 그런 부끄러운 거 일일이 묻지 말레이!」
 
히사 「하하하」
 
히로에 「정말이지… 진짜 이상하데이」
 
니 마작, 그거 거의 닌 인생 자체구마.
키요스미의 타케이 히사…내도 니하고 싸울 수 있어 즐거웠데이.
 
또 결승에서 싸우고 싶데이, 타케이하고.
 
깡!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