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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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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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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44 『아타고 자매⑥』


~거실~
 
히로에 ​「​…​…​…​…​한​가​하​구​마​」​ 데굴-
 
키누에 「그렇데이―」 뾱뾱
 
히로에 「밖에는 비가 오고… TV에서 재미있는 것도 없고…」
 
키누에 「응」 뾱뾱
 
히로에 「…조금 전부터 뭐하노?」
 
키누에 「에? 내? 뾱뾱이 터트리고 있었구마」 뾱뾱
 
히로에 「뭐야 그건… 재미있나?」
 
키누에 「응, 전혀」 뾱뾱
 
히로에 「하아? 모르겠데이」
 
키누에 「처음에는 조금 재미있었지만 바로 질렸데이」 하 하 하
 
히로에 「뭐고 그건」 하 하 하
 
키누에 「아」
 
히로에 「응?」
 
키누에 「오늘 점심 우야노?」
 
히로에 「으~응…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적당한 거나 하제이」 하 하 하
 
키누에 「그도 그렇구마. 잠깐 냉장고 보고 오겠데이」
 
히로에 「오―, 잘 부탁한데이」
 
………
 
키누에 「언니 왔데이」
 
히로에 「어서 오레이. 어떻게 되었나?」
 
키누에 「응… 냉장고 안이 거의 비어 있데이」 하 하 하
 
히로에 「………진짜로?」
 
키누에 「진짜레이 언니」
 
히로에 「………」
 
키누에 「………」
 
히로에 「…그렇제! 배달이라도 시키제이!」
 
키누에 「아, 좋구마! 언니 나이스 아이디어레이!」
 
히로에 「오―!그럼 피자 어떻나? 피자 좋제?」
 
키누에 「…피자 먹고 싶었구마」
 
히로에 「마침 오늘 아침에 받은 광고지가!」
 
키누에 「나이스 타이밍이구마!」
 
히로에 「내는 이게 좋구마!」
 
키누에 「나는 이게 좋데이」
 
히로에 「둘 다 먹고 싶은데… 그럴 때는 하프&하프!」
 
키누에 「광고하노!」
 
~30분 후~
 
키누에 「왔데이―!」
 
히로에 「오오! 이리 가져 온나」
 
키누에 「오케이」
 
히로에 「좋아, 연데이…」
 
키누에 「부탁합니데이…」
 
히로에 「아아… 이것은 이것은…」
 
키누에 「굉장히 좋은 냄새구마…」
 
히로에 「먹제이! 키누」
 
키누에 「응!」
 
히로에 「…」 냠냠
 
키누에 「응응…」 냠냠
 
히로에·키누에 「맛있구마!」
 
히로에 「비오는 날 피자는 각별하구마!」
 
키누에 「아니 아니,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데이?」
 
히로에 「그건 그거구마… 피자가게에게 감사해야 한데이」 냠냠
 
키누에 「그렇구마, 비오는 날에도 이렇게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다니. 고맙습니더」 냠냠
 
히로에 「저기… 키누」
 
키누에 「뭐고 언니?」
 
히로에 「근처 자판기에서 탄산음료 사줄 수 있나?」
 
키누에 「에―…싫데이 비도 내리고 있고. 내는 됐데이」
 
히로에 「부탁한데이. 키누 것도 사도 된데이!」
 
키누에 「싫데~-이―. 직접 사면 된다 아이가!」
 
히로에 「하아… 알겠데이, 갔다 온데이. 바로 올 거구마」
 
키누에 「다녀오레이」
 
………
 
히로에 「왔데이…」
 
키누에 「어서오레이―… 음료수는? 안 샀노?」
 
히로에 「지갑… 두고 갔데이」
 
키누에 「…그냥 젖기만 했구마」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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