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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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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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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48 『울어버린다?』


~교실~
 
히로에 「벌써 완전히 봄이구마」
 
유코 「그렇네―」
 
히로에 「슬슬 춘추복으로 갈아 입을까?」
 
유코 「그렇네. 나는 이미 갈아 입었어―」
 
히로에 「진짜로?  그러고 보니 옷정리할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유코 「? ? ?」
 
히로에 「매년 매년, 전혀 입지 않은 옷이 나오거나 우야 이 옷 샀노~ 그런 옷이 나온데이」
 
유코 「헤―. 어쩐지 아깝네―」
 
히로에 「응. 그러니께 매년 처분하는 게 힘들데이」
 
유코 「키누짱에게 주는 건?」
 
히로에 「그건… 매년 한데이」
 
유코 「에…? 사이즈라든지…」
 
히로에 「그 이상은 말하지 마레이. 내도 상처 받는구마…」
 
유코 「미안 미안. 그렇다고는 해도 알뜰한 여동생이네―」
 
히로에 「그렇제―」
 
유코 「아. 그럼 히로에짱도 키누짱 옷을 입으면 되잖아?」
 
히로에 「에?」
 
유코 「에?」
 
히로에 「아니… 그거레이! 키누의 옷은 내에겐 너무 어리다 아이가! 내 벌써 18살이고…!」
 
유코 「………」
 
히로에 「…뭐라도 말하레이」
 
유코 「사이즈가 안 맞는 거야?」
 
히로에 「그 이상은 말하지 마레이」
 
유코 「가슴이
 
히로에 「울어버린다? 그 이상 말하믄 내 울어버린다?」
 
유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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