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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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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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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66 『무식한 양』


~교실~
 
유코 「최근―」 하아
 
히로에 「응?」
 
유코 「집에 있는 과자의 유효기간이 다가오고 있어―」
 
유코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지 않아―」 하 하 하
 
히로에·쿄코 (무슨 고민이고…)
 
유코 「모처럼 받은 거니까 버리는 것도 아깝고… 하아」
 
히로에 「그거 학교에 가져오믄 된다 아이가」
 
유코 「에?」
 
히로에 「쿄코?」
 
쿄코 「마… 유코가 좋다믄 우리들도 협력하겠데이? 과자 묵제이」
 
유코 「정말―!? 고마워―!」
 
히로에 「괜찮데이 괜찮데이. 우리들도 과자 먹을 수 있고 말이제」 하 하 하
 
쿄코 「그렇구마」 하 하 하
 
유코 「응! 그럼 내일 가지고 올 테니 잘 부탁해―」
 
~다음날 ~
 
히로에 「유코, 과자 가져오겠나?」
 
쿄코 「가지고 올 거레이∼」 후훗
 
히로에 「비싼 거 이겠나?」
 
쿄코 「그럴 지도∼」 후훗
 
히로에 「말은 그랬다만 얼매나 많겠노?」
 
쿄코 「마아∼」 하 하 하
 
유코 「안녕―」 드륵
 
히로에 「오.. 유코… 배낭…!?」
 
쿄코 「양 손에 봉투!?」
 
히로에 「그, 그거 혹시…」
 
유코 「응―? 과자야―」 싱글벙글
 
히로에·쿄코 「윽수러 많구마!」
 
유코 「이것도 진짜 일부야―」
 
히로에·쿄코 「진짜 일부!?」 움찔
 
유코 「응―」 싱글벙글
 
히로에 「안 돼」 소곤소곤
 
쿄코 「잠깐… 저걸 우야노 히로에!」 소곤소곤
 
히로에 「이렇든 저렇든… 먹을 수 밖에 없다 아이가!」 소곤소곤
 
쿄코 「저거 전부 과자레이!」 소곤소곤
 
히로에 「어쩔 수 없데이! 협력한다고 내가 말했구마!」 소곤소곤
 
쿄코 「아- 살찐다! 저거 다 먹으믄 전부 살찐다―…」 소곤소곤
 
유코 「쿄코」
 
쿄코 「에!?」 깜짝
 
유코 「자, 여기~」 (봉투 하나 건네 준다)
 
쿄코 「고맙데이…」
 
유코 「이건 히로에짱 거―」 (봉투 하나 건네 준다)
 
히로에 「오오…」
 
유코 「하아- 무거웠어―」
 
히로에 「저기, 유코씨?」
 
유코 「응―?」
 
히로에 「그 배낭은 누구 안 주노?」
 
유코 「아- 이건 말이야―! 있다가 모두와 같이 먹을 거야―」 싱글벙글
 
히로에·쿄코 (…안 좋데이)
 

 
※과자는 이후에 키누짱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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