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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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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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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74 『샌드위치』


~점심시간∼
 
히로에 「쿄코」 냠냠
 
쿄코 「뭐고?」
 
히로에 「최근 도시락 많이 가져오지 않나?」
 
쿄코 「응,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돈을 세이브 중이레이」
 
히로에 「헤에―. 직접 만드는 기고?」
 
쿄코 「그렇구마. 최근에는 내가 직접 만들고 있데이」
 
히로에 「굉장하구마. 내는 절대로 못한데이―」
 
쿄코 「아니 아니, 익숙해지믄 누구나 만들 수 있을 거레이」 하 하 하
 
히로에 「흐~응… 그런 기고?」
 
쿄코 「그렇구마…,  뭣하면 다음에 도시락 서로 만들어서 교환하는 거 어떻나?」
 
히로에 「엣!? 그거 허들이 너무 높데이…」
 
쿄코 「뭐라도 좋데이. 샌드위치 같은 건 만들기도 편하데이」
 
히로에 「…사는 게 빠르구마」
 
쿄코 「그런 말하믄 안 되제!」
 
히로에 「마아… 가끔은 좋을지도 모르겠구마 그럼 다음주 월요일에」
 
쿄코 「다음주 월요일? 윽수로 미루는구마」
 
히로에 ​「​으​~​응​―​…​연​습​하​고​ 싶구마. 시험 삼아 주말에 만들어 보겠데이」
 
쿄코 「흐~응. 오케이. 그럼 월요일에 도시락 교환이레이!」
 
히로에 「맡겨 주레이!」
 
 
~다음주 월요일·점심시간∼
 
히로에 「미안 쿄코, 가져오는 거 잊었구마」
 
쿄코 「거짓말이제!?」
 
히로에 「그건 농담이고…. 제대로 가져왔구마!」
 
쿄코 「오오∼」 짝짝
 
히로에 「이것이 내가 맨든 샌드위치구마!」
 
쿄코 「…보기에는 보통이레이」
 
히로에 「그런 거 보지마레이. 맛에만 투자했구마―」 하 하 하
 
쿄코 「헤에∼…이 계란 샌드위치, 확실히 맛있어 보이구마」
 
히로에 「과연 쿄코레이. 그 계란 샌드위치 실은, 조미료로…」
 
쿄코 「조미료로…?」
 
히로에 「겨자를 윽수로 퍼부었데이!」
 
쿄코 「내 죽일 셈이노!」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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