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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이 된 마지막 장작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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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귀인, 태초의 화로로


일식같은 태양, 넘쳐나는 망자들
그런 것들을 모두 돌파해 태초의 불이 있는 태초의 화로로 가는 한 불사자가 있다.
재의 귀인, 재의 영웅, 불 꺼진 재등 많은 호칭을 가지고 있는 이름없는 불사자.
그는 「자신의 내면의 어둠을 봉인하기 위해 나선검의 검집이 된 재의 심판자」를 쓰러뜨렸다.
그는 「차가운 골짜기의 번견」를 쓰러뜨렀다.
그는 「수많은 저주를 품은 요목」를 쓰러뜨렸다.
그는「불사대의 마술사」를 쓰러뜨렸다.
그는 「미쳐버린 백교의 신도들」을 쓰러뜨렸다.
그는 「장작의 왕중 하나,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들」을 쓰러뜨렸다.
그는 「세상을 재패한 패왕」을 쓰러뜨렸다.
그는「깊은 곳의 성자를 따르는 법왕」을 쓰러뜨렸다.
그는 「장작의 왕중 한명, 신을 먹는 자 엘드리치」를 쓰러뜨렸다.
그는 「장작의 왕중 한명, 거인 욤」을 쓰러뜨렸다.
그는 「태양의 왕녀의 하녀였으나 타락해버린 무희」를 쓰러뜨렸다.
그는 「무명의 용사냥꾼이 썼던 갑주」를 쓰러뜨렸다.
그는 「장작의 왕의 계승자, 왕자 로스릭과 로리안」을 쓰러뜨렸다.
그뿐만이 아니였다. 그는 「혼돈의 불꽃에서 태어난 데몬의 노왕」을 쓰러뜨렸다.
그는 「로스릭의 선대왕이자 용으로 변해버린 요왕」을 쓰러뜨렸다.
그는 「재의 심판자의 본모습」을 쓰러뜨렸다.
그는 「남아있는 마지막 비룡」을 쓰러뜨렸다.
그는 「추방당한 태양빛의 왕의 맏아들과 그의 친우인 거대한 폭풍의 고룡」을 쓰러뜨렸다.
그는 「자신의 왕의 묘를 지키는 묘지기와 그의 늑대」를 쓰러뜨렸다.
그는 「 론돌의 흑교회의 장녀이자 회화세계의 수도녀」를 쓰러뜨렸다.
그는 「마지막 남아있는 두 데몬」을 쓰러뜨렸다.
그는 「태양빛의 왕의 막내딸을 지키는 자들」을 쓰러뜨렸다.
그는 「신들에 의해 키워진 심연을 먹는 고룡의 후예」를 쓰러뜨렸다.
그는 「인간의 본질을 흡수하고 자신의 계획이 뭔지 잊은채 이성을 잃고 날뛰는 노예기사」를 쓰러뜨렸다.
그리고 이제 재의 귀인은 자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태초의 화톳불이 있는 태초의 화로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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