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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 ????] 비틀린 성배전쟁


원작 |

본편 41화




1)

소녀는 아이츠베른의 호문쿨루스이다.

만들어진 목적은 표면적인 이유로 성배 전쟁의 승리.

숨겨진 이유로는 그 악[대성배]를 막을 재물이다.

제한이 풀린 캐스터로서,

그는 그 사실을 당연하다는 듯이 깨달았다.

그리고 이리야가 같이 오지 않은 이유도 알았다.

소녀는 준비한 것이다.

성배가 악으로 넘치는 순간.

그 몸을 재물 삼아, 문을 닫기 위해서라고.

그런거, 참을 수 없다.

캐스터. 그는 성자가 아니다.

그래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어린 소녀의 희생을 보고 싶지는 않다.

-----설령 그것이 자신의 목숨이 대가라고 해도.

악은 부활을 기다렸다.

이미 반은 부활한 상태.

그렇기에 이리야는, 소녀는 캐스터가 도착하기 전에 문을 닫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오히려, 캐스터에게는 다행한 일이였다.

「흐응-- 캐스터는 자신을 희생할 생각이구나.」

「그건, 너도 마찬가지 아닌가.」

캐스터가 소녀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섰다.

어차피 이몸은 영령이다.

이 성배 전쟁이 끝난다면 영령의 좌로 돌아갈 몸.

그런 그가 희생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옳다.

하지만,

「그건--- 구원받지 못하잖아.」

이리야도 알고있다.

캐스터가 어떤 생을 살아 왔는지.

어떤 최후를 맞이 했는지.

그리고, 자기 대신 대성배를 봉인 할 수 있다는 것도.

그렇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캐스터이기에,

구원 받기를 조금은 쉴 수 있기를 바래서,

어차피 오래 살지 못하는 몸, 대신 막으려 한 것이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아까의 신부에 막혀, 도착했을 당시에는 악이 반쯤 깨어났다.

그래서 자신을 재물 삼아 봉인하지 못했다.

그때 캐스터가 나타난 것이다.

「...내 생애를 봤나보군. 걱정마라---」

어차피, 이런 악 따위가 나를 어쩌지는 못해.

그렇게 말한 캐스터가 검지 손가락을 내밀었다.

(작품 삽화 있습니다.)

2)

손 끝에서 빛이 퍼진다.

그것은 캐스터가 미나토가 가지고 있는 최후의 보구.

그 영혼을 재물로 삼아 만드는 거대한 봉인.

「유니버스 『 절대 봉인 』」

그 삶, 이곳에서도 최후를 맞이한다.

[서번트 정보가 최종으로 갱신 되었습니다.]

眞 Caster 『 眞 캐스터 』

마스터 : 토오사카 린

진명 : 아리사토 미나토

성별 : 남성

신장 , 체중 : 174cm , 61kg

속성 : 혼돈 , 선 ( Chaotic Good )

근력 : EX

내구 : EX

민첩 : EX

마력 : EX

행운 : EX

보구 : (수치화 불가)

== 스 킬 ==

페르소나 : EX

『따로 페르소나를 부를 필요가 없다.

  ​그​가​ 곧 페르소나이자 세계이다.』

카리스마 : EX

『그 존재는 과히 신이라 표현 할 수 있다.』

신성 : EX

『'생명을 답'을 찾은 그는 일반 신을 뛰어 넘는다.』

대마력 : EX

『그에게 마술로서 대미지를 주기란 절대 불가.』

블로 : EX

『물리적 공격을 무효화 하는 재능.

  ​그​ 어떠한 물리적 타격도 받지 않는다.』

단독행동 : EX

『보유 스킬 [승리의 함성]에 의해 언제든 자유롭다.』

승리의 함성 : ??

『그만의 고유한 스킬.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력은 무제한, 체력은 최상이다.』

전투속행 : EX

『의지만 있다면 사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불사.』

용맹 : EX

『절대로 굴복하지 않는 신념을 지님.』

지식습득 : EX

『세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정 보 ==

이 세상 모든 악[앙그라 마이뉴]이 행하는

'세상의 파멸'을 막기 위해서,

'세계'가 제한한 능력을 일시적으로 ​풀​었​다​. ​

원래라면 수치상으로 그의 능력을 계산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지만,

어차피 '성배'에 불려온 서번트기에 약화 된 것.

== 보 구 ==

생명의 답 『 더 월드 』

『최후에 절대 파멸의 신 '뉵스'와 싸우기 전에 얻은 속성.

  ​'​생​명​의​ 답'을 찾은 그는 곧 우주이다.』

유니버스 『 절대 봉인 』

랭크 : 측정불가

종류 : 봉인, 자기희생

레인지 : 알 수 없음

『자신의 생명[영혼]을 전재로 신마저 봉인하는 최후의 기술.

  ​자​신​의​ 영혼을 거대한 결계[문]로 만들어 봉인하는 것.

  ​이​것​으​로​ 미나토는 세계를 구했고, 인류를 구했다.

  ​하​지​만​ 이 기술은 말 그대로 생명[영혼]이 전재이기에,

  ​사​용​되​고​ 난 후에 시전자는 "반드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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