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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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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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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12 『초코코로네』


~교실~
 
유코 「안녕―」 드륵
 
히로에 「안녕… 오늘 머리 내린 기고?」
 
유코 「아침에 시간이 없었어―」
 
유코 「지금 평소 머리 스타일로 만들 거야―」
 
히로에 「진짜인 기고!?」 반짝
 
유코 「화장실 갔다 올게―」
 
히로에 「여기서 만들레이!」 팟
 
유코 「무슨 일이야!?」
 
히로에 「그 머리 스타일, 어떻게 만드는 지 궁금했데이」
 
유코 「에―」
 
히로에 「부탁이레이! 오늘만 보여 주레이―」
 
유코 「어쩔 수 없네―. 오늘만이야―」
 
히로에 「해냈데이!」
 
~몇 분 후~
 
유코 「그리고 여기를 이렇게 하면 완성이야―」
 
히로에 「호오」
 
유코 「봤어?」
 
히로에 「응, 중간부터 전혀 모르겠데이!」 테헷
 
유코 「」
 
히로에 「그 머리 모양, 초코코로네와 비슷하다 아이가?」
 
유코 「아―, 그거 자주 들어―」
 
히로에 「초코코로네는 잘 보면 이상한 모양이구마」
 
유코 「그렇게 말하면 상처 받아―」 추욱
 
히로에 「아니 아니! 어디까지나 초코코로네 이야기구마?」
 
유코 「흐응…」 찌릿
 
히로에 「그런 눈으로 보지 마레이―」 불안초조
 
히로에 「아」
 
유코 「이번엔 뭐야―?」
 
히로에 「초코코로네는 우야 그런 모양인기고」
 
유코 「그렇네―. 궁금하면 내가 가르쳐 줄게―」 훗
 
히로에 「오―!과연 박식하데이 유코!」 짝짝
 
유코 「에헴. 우선 초코코로네는 일본에서 개발된 빵이야」
 
히로에 「뭐라!」
 
유코 「소라 같은 모양이지만, 뿔이나 나팔에서 유래되었데이. “호른”같은」
 
히로에 「헤에―!내는 틀림없이 소라 라고 생각했데이」
 
유코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콘 부분을 코로네로 만들어서, 코로네 소프트 라면서 팔고 있나 봐―」
 
히로에 「뭐고! 맛있을 거 같데이!」 반짝반짝
 
히로에 「그라도, 그 형태는 먹기 어렵겠구마. 내용물 튀어 나오고…」
 
유코 「먹을 때 가는 쪽을 뜯어서 초콜릿에 찍어 먹으면 돼―」
 
히로에 「그런 거고? 항상 초콜릿부분부터 먹었구마」
 
유코 「먹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히로에 「그렇구마. 다음에 그렇게 먹겠데이」
 
쿄코 「안녕―」
 
히로에 「쿄코. 좋은 아침☆」
 
쿄코 「뭐고, 둘이서 무슨 이야기한 기고?」
 
유코 「초코코로네에 대해 이야기했어―」
 
쿄코 「초코코로네? 그 사랑 같은 빵?」
 
히로에 「쿄코는 어떻게 먹노?」
 
쿄코 「내? 나는 그렇구마…」
 
쿄코 「우선 빵을 잡고 초콜릿만 먹는데이」
 
히로에·유코 「참신하네―!」
 
쿄코 「엣? 안 되는 거였노?」
 
히로에 「아니 아니. 오늘 점심은 초코코로네로 하제이!」
 
유코 「그거 명안이야―」 활짝
 
쿄코 「으, 응. 잘 모르지만 사면 되는 거제?」
 
~점심 시간∼
 
히로에 「기다렸제―!」
 
유코 「어서와―. 초코코로네 있었어?」
 
히로에 「아!」 움찔
 
쿄코·유코 「?」
 
히로에 「아끼소바 빵 사버렸데이…」 테헷
 
유코 「항상 먹던 거네-」
 
쿄코 「과연 히로에구마.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이」
 
히로에 「…아, 두 사람 모두 야끼소바 빵은 어떻게 먹나?」
 
쿄코·유코 「그냥 먹어」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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