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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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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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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52 『야옹』


~등교 중~
 
히로에 「~♪ 오, 고양이구마」
 
야옹 야옹
 
히로에 「진짜 사랑스럽다! 좋아 그래그래」 슥슥{흔들흔들}
 
야옹
 
히로에 「윽수러 귀엽구마. 목걸이도 있고, 집 고양이구마」
 
야옹 야옹
 
히로에 「사람 잘 따르구마∼…니는 어데서 왔다냐?」 쓰담쓰담
 
야옹
 
히로에 「야옹 만으로는 모른다냐」 쓰담 ㅁ쓰담
 
야옹 야옹
 
히로에 「배고픈 거다냐? 미안 야옹, 지금은 아무 것도 없데이」 쓰담 쓰담
 
야옹…
 
히로에 「미안 야옹. 돌아가 주인에게 많이 먹여 달라고
 
쿄코 「주장」
 
히로에 「쿄코!」 깜짝
 
쿄코 「안녕… 침부터 뭘 하는 기고 학교 늦는데이?」
 
히로에 「…언제부터 보고 있었노?」
 
쿄코 「그러니까… 윽수러 귀엽구마! 부터」
 
히로에 「처음부터구마… 우왓, 진짜 부끄럽데이///」
 
쿄코 「미안하데이. 말을 걸 타이밍을 못 잡아서…」 하 하 하
 
히로에 「아무튼 됐데이… 나중에 뭔가 쏘레이?」
 
쿄코 「알았데이. 그럼 가제이」
 
히로에 「응. 그라도 쿄코도  잠깐 이 아 만져 보레이? 진짜 귀엽구마」
 
야옹 야옹
 
쿄코 「네네…」 슥슥
 
쿄코 「진짜구마! 진짜 귀엽데이…!」 쓰담 쓰담
 
히로에 「그렇제?」 훗
 
쿄코 「이거 중독될 거 같데이」=3
 
히로에 「그렇제―?」 하 하 하
 
쿄코 「네! 하아∼… 진짜 귀엽다냐♪」 쓰담 쓰담
 
히로에 (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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