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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마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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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 아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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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히메마츠 일화 58 『중요한 이벤트』


~교실~
 
히로에 「안녕―…오늘 덥구마」 파닥파닥
 
쿄코 「안녕 히로에」
 
히로에 「벌써 여름이노! 라고 할 정도로 오늘 덥지 않나?」
 
쿄코 「확실히」
 
히로에 「이렇게 더우니… 바다에 가고 싶구마」
 
쿄코 「바다인가… 내는 풀이 좋다」
 
히로에 「그렇나?」
 
쿄코 「응. 풀에 놀 게 더 많다 아이가」
 
히로에 「워터 슬라이드? 흐르는 풀?」
 
쿄코 「그렇제」 하 하 하
 
히로에 「그런 식이믄 바다에서도 놀 거 많데이?」
 
쿄코 「모래에 누군가를 묻는 거?」
 
히로에 「아―, 그것도 있구마. 예를 들어 비치 발리볼이라든가」
 
쿄코 「본격적이구마」
 
히로에 「보디 보드도 재미있데이」 후훗
 
쿄코 「보디 보드라... 서핑보다 쉽긴 하데이」
 
히로에 「그리고 바다의 집에서 먹는 라멘! 가격에 비해 뭐라 할 수 없는 그 맛」
 
쿄코 「알제, 바다의 집에서만 먹어야 맛있데이」
 
히로에 「그렇제. 역시 바다에 놀 게 많데이! 여름방학 때 바다 가자! 바다!」
 
쿄코 「으~응」
 
히로에 「괜찮데이! 쿄코는 안 묻어줄 테니까」
 
쿄코 「아니, 묻으려고 했다 아이가!」
 
유코 「안녕―. 뭔데 뭔데? 둘이서 무슨 이야기 했어―?」
 
히로에 「유코 안녕. 지금, 쿄코와 여름방학 때 바다나 풀 어디로 갈지 말하고 있었데이」
 
쿄코 「히로에는 바다가 좋고, 내는 풀이 좋다고 했데이… 유코는 어떻나?」
 
유코 「당연한 말이잖아―. 둘 다 가는 거야」
 
히로에 「바다도?」 핫
 
쿄코 「풀도?」 핫
 
유코 「물론! 그리고 불꽃놀이도 축제도―, 여름에는 이벤트가 많잖아」
 
히로에 「확실히. 모처럼 여름방학이고 전부 가고 싶구마!」
 
쿄코 「그렇제. 그라믄 모두 갈거고?」
 
유코 「응. 그래도 중요한 이벤트를 잊으면 안 돼―」
 
히로에 「중요한 이벤트?」
 
유코 「응」
 
쿄코 「아―…그거구마」
 
히로에 「그거… 거드름 피우지 말고 말하레이!」
 
쿄코 「하기 강습」
 
히로에 「아―…응. 그렇구마…」 하 하 하
 
유코 「히로에짱 텐션이 너무 떨어졌어―」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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