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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어두운 암흑이지만, 좋아하는 아이가 생겼다능(´;ω;`)

根暗な暗黒だけど、好きな子が出来たお(´;ω;`)


Translator | DanteSparda

【스레 4】 암흑기사는 혼란한다


496 이름:정식집의 몽크
어이, 스레가 중간부터 춘화제가 되버렸잖아ㅋㅋㅋㅋ

497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듣고 싶어?(˚∀˚) 듣고 싶어?(˚∀˚)

498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스레 읽어봤다고 하잖아!! 리플레이 하지 말라고!!

499 이름:뚱뚱한 무희
안녕—
저기, 안 짱 아직 안왔어—?

500 이름:떠돌이 현자
>499
라면 공도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501 이름:정식집의 몽크
그것보다 기사, 너 오늘 하루 종일 스레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일은 어떻게 된 거야

502 ​이​름​:​왕​국​기​사​(​웃​음​)​
>501
하고 있어.
항구를 감시하는 게 일이라, 서서 계속 휴대폰 만지작거리는 중

503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어이 일하라고. 너 일단 공무원이잖아……

504 이름:뚱뚱한 무희
>502
혹시, 매일 같이 항구에서 게으름 피우면서 멍 때리는 기사 너냐ㅋ

505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502
아앗! 너 항상 멍 때리고 있는 그 녀석이냐!!
언제나 휴대폰 보면서 아이스크림만 먹는 녀석ㅋㅋㅋ

506 이름:정식집의 몽크
>502
그 휴대폰 보면서 아이스크림만 먹고 있는 기사가 너였냐……

507 이름:떠돌이 현자
>502
혹시, 항상 휴대폰 보면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기사가 당신입니까?

508 ​이​름​:​왕​국​기​사​(​웃​음​)​
뭐야 그게ㅋㅋㅋㅋ
일하고 있을 때도 있다고ㅋㅋㅋㅋㅋ

509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502
아니, 항상 해야 되잖아ㅋㅋ

510 이름:정식집의 몽크
그것보다 너 암흑이 글 올린 다음부터 개인정보가 죄다 누출 되고 있잖아ㅋㅋㅋ

511 ​이​름​:​왕​국​기​사​(​웃​음​)​
아니 뭐랄까, 느긋나른 게시판은 사람이 적잖아ㅋㅋ
게다가 이런 스레 보는 녀석은 우리들뿐이라고 생각해서 말이지,
뭐랄까 이제 숨길 필요 없을 것 같아

512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숨겨 봤자 밝혀지고 말이지……

513 이름:뚱뚱한 무희
>512
수가 인정 했네

514 이름:떠돌이 현자
>513
도적 공은 수였습니까

515 ​이​름​:​왕​국​기​사​(​웃​음​)​
발각 당해봤자 아무렇지도 않다구〜
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휴대폰만 보고 있는 기사니까ヽ( ´з`)ノ

516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513
>514
('A`)

>515
뚱뚱, 저 녀석의 춘화 그려

517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516
기사×도적이군요. 압니다

518 ​이​름​:​왕​국​기​사​(​웃​음​)​
>516
어이, 나를 말려들게 하지 말라고 망할 도적!

519 이름:뚱뚱한 무희
안 짱이 오기 전까지 스케치해둘게

520 이름:정식집의 몽크
뚱뚱 굉장해……
내 신부도 부녀자긴 하지만, 이렇게 공격적이진 않다고

521 이름:떠돌이 현자
>520
단순히 본성을 드러내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어……
오타쿠 활동이라는 건 숨어서 실시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522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모처럼 일이 이렇게 된 거 몽크 씨도 엮어 보는 건 어때요

523 이름:뚱뚱한 무희
몽크는 유혹수라는 느낌이려나

524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모두, 모두 다 더럽혀져 버려라……

525 이름:정식집의 몽크
날벼락이 orz

526 ​이​름​:​왕​국​기​사​(​웃​음​)​
>524
도적이 암흑보다 중2병 냄새나는 대사 내뱉기 시작 했어ㅋㅋㅋㅋ

527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오히려 이런 대사는 안 짱에겐 무리지

528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위​험​하​다​능​(​′​;​ω​;​`​)​ 이제 뭐가 뭔지 영문을 ​모​르​겠​다​능​(​′​;​ω​;​`​)​

529 ​이​름​:​왕​국​기​사​(​웃​음​)​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530 이름:뚱뚱한 무희
춘화는 보류네

531 이름:떠돌이 현자
>528
또 울고 있습니다만

532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528
어쩐지 데자뷰가 이는데^^^;

533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아, 인사 잊고 ​있​었​다​능​(​′​;​ω​;​`​)​
​미​안​하​다​능​(​′​;​ω​;​`​)​
그렇지만 좀 힘들어서 ​그​런​다​능​(​′​;​ω​;​`​)​

534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왔냐 호모

535 이름:정식집의 몽크
왠지 모르게 예상은 가지만, 뭐 말해 봐라

536 이름:뚱뚱한 무희
오늘은 눈물이 잔뜩 흐르겠구나

537 이름:떠돌이 현자
나는 당신의 아군입니다, 마음껏 속마음을 말해주세요

538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모두 고맙다능.
그리고 호모가 아니라능
그리고 잠깐 방명록 좀 쓰고 ​오​겠​다​능​(​′​;​ω​;​`​)​

539 ​이​름​:​왕​국​기​사​(​웃​음​)​
……응, 호모가 아니라고?

540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얼마든지 기다릴 테니까, 느긋하게 해

541 이름:정식집의 몽크
아니, 가능하면 빨리 해줘
기다리고 있으면 뚱뚱이 나의 구멍을 뚫어버리고 말거라고orz

542 이름:뚱뚱한 무희
몽크는 무시해도 괜찮아. 어쨌든 전부 파버릴 거니까

543 ​이​름​:​왕​국​기​사​(​웃​음​)​
orz

544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orz

545 이름:정식집의 몽크
orz

546 이름:떠돌이 현자
저도입니까ㅋ

547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일단 대강 ​써​보​겠​다​능​(​′​;​ω​;​`​)​
마지막으로 스레 쓴 다음, 나 병워에 데려가졌다능…
갈 때에 그 아이가 손까지 잡아줘서, 진짜 ​행​복​했​었​다​능​(​′​;​ω​;​`​)​

548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응응

549 이름:정식집의 몽크
결국 병원 갔냐

550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549
​그​렇​다​능​(​′​;​ω​;​`​)​
거기서 진찰 받고……의료비 지불까지 합해서 한 시간 반 정도 걸렸다능……
그 사이에 그 아이가 없어져 버렸다능……
그렇지만 먼저 돌아간 거라고 생각해서 나도 하숙집에 돌아갔다능……
그런데 돌아가 보니…, 돌아가 보니……하숙집에 없어져 ​있​었​어​!​!​!​(​′​;​ω​;​`​)​

551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д`) ?

552 ​이​름​:​왕​국​기​사​(​웃​음​)​
(′д`) ?

553 이름:정식집의 몽크
(′д`) ?

554 이름:떠돌이 현자
잠깐,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만

555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설마, 건물이 없어졌다는 겁니까?

556 ​이​름​:​왕​국​기​사​(​웃​음​)​
실연한 탓에 환각을 보는 거 아냐?

557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환각이 아니라 ​사​실​이​라​능​!​(​′​;​ω​;​`​)​
돌아가 보니까 하숙집이 빈터로 변해있고, 내 PC와 짐만 남아 ​있​었​다​능​(​′​;​ω​;​`​)​
물론 그 아이도 없어져서, ​나​…​나​…​ㅟ​구​w​키​d​r​f​t​g​y​ㅜ​ㅏ​기​l​p​

558 ​이​름​:​왕​국​기​사​(​웃​음​)​
일단 진정해!
그럼 너 지금 어디에 있는 거야

559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558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찻집이라능 (′;ω;`)
최근에는 마도서라든가 만화책도 읽을 수 있는 24시간 영업하는 곳이라능 (′;ω;`)
묵을 곳도 없는데다, PC까지 ​고​장​나​버​렸​다​능​(​′​;​ω​;​`​)​

560 이름:정식집의 몽크
암흑기사가 만화카페……

561 ​이​름​:​왕​국​기​사​(​웃​음​)​
그거 엄청 웃긴 그림인데……

562 이름:뚱뚱한 무희
그런데 이 거리에 빈터가 있었나?

563 ​이​름​:​왕​국​기​사​(​웃​음​)​
>562
그러고 보니 오늘, 할머니들이 이상한 말을 물어봤었어.
「어제까지 분명 있었던 건물이 없어졌어—」라고 말해서 노망이라고 생각해서 가라고 했었는데

564 이름:떠돌이 현자
으~음, 어쩌면 암살자의 특기인 마술 아닙니까?
아무것도 없는 장소에 건물의 환영을 만들어, 암흑 공을 그곳으로 유인한 걸지도 모릅니다

565 이름:정식집의 몽크
>564
그거 다른 녀석들에게도 보이는 거야?

566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564
일정한 범위를 대상으로 한 거라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큰 거리도 아니니, 하려 하면 어렵진 않아요

567 ​이​름​:​왕​국​기​사​(​웃​음​)​
>566
그것보다, 마도사라면 재깍재깍 눈치채야하는 거 아냐?ㅋㅋ

568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567
나 지금 니트니까, 바깥에 쏘다니지 않는 걸

569 ​이​름​:​왕​국​기​사​(​웃​음​)​
>568
그러니까 남친을 못 만들지ㅋㅋㅋ

570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568
그러니까 남친의 기미조차 생기지 않는 거다ㅋㅋㅋㅋ

571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입 다물어 이 인간들아

572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ω・`)

573 이름:정식집의 몽크
어이 암흑이 뭔가 말하고 싶다는 표정으로 이쪽을 보는데

574 ​이​름​:​왕​국​기​사​(​웃​음​)​
말하고 싶은 게 있다면 하라고ㅋㅋㅋ

575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암살자라니, 무슨 말이야?(・ω・)

576 이름:뚱뚱한 무희
스레 못 읽은 거냐ㅋㅋㅋㅋㅋ

577 ​이​름​:​왕​국​기​사​(​웃​음​)​
스레를 못 읽은 거냐!!!!!!

578 이름:정식집의 몽크
아니, 오히려 지금은 읽지 않는 편이 좋을 거다. 마음에 상처를……

579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에​?​(​゜​ロ​゜​;​)​)​(​(​;​゜​ロ​゜​)​
​에​?​(​゜​ロ​゜​;​)​)​(​(​;​゜​ロ​゜​)​
​에​?​(​゜​ロ​゜​;​)​)​(​(​;​゜​ロ​゜​)​

580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허둥지둥 거리기 시작 했다ㅋㅋㅋㅋㅋ

581 이름:떠돌이 현자
일단 한 번 스레를 읽고 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보기 싫은 가혹한 현실일지도 모르지만, 암흑 공의 생명과도 관련된 것이니

582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그……충격이겠지만 힘내라

583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581
>582
잘 모르겠지만, 잠깐 읽으러 ​갔​다​오​겠​다​능​(​;​′​・​ω​・​`​)​

584 이름:정식집의 몽크
힘내라 암흑

585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춘화제 부분은 보지 않아도 괜찮아……

586 이름:떠돌이 현자
그렇지만, 연애란 뒤틀림이 많군요

587 ​이​름​:​왕​국​기​사​(​웃​음​)​
아니, 보통 이렇게까지 뒤틀리진 않아 ㅋㅋㅋㅋ

588 이름:정식집의 몽크
암흑이 뒤틀려 있으니 그런 사건을 끌어들여버리는 거 아닐까?

589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라면도 뒤틀렸고ㅋㅋㅋ

590 ​이​름​:​왕​국​기​사​(​웃​음​)​
그 녀석도 중2병이냐ㅋㅋㅋㅋ

591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590
그렇게까지 어리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ㅋ

592 이름:정식집의 몽크
애당초 그 아이 어째서 암살자야?

593 ​이​름​:​왕​국​기​사​(​웃​음​)​
>592
슬픈 과거의 예감

594 이름:뚱뚱한 무희
무희 길드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 잘못해서 암살자 길드에 들어가 버렸다던데

595 ​이​름​:​왕​국​기​사​(​웃​음​)​
그냥 ​덜​렁​이​였​냐​ㅋ​ㅋ​ㅋ​ㅋ​ㅋ​

596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뒤틀려 있긴 하지만 자업자득ㅋㅋㅋㅋㅋ

597 이름:정식집의 몽크
그만둔다는 선택지는 없었던 걸까

598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597
암살자 길드는 탈퇴 금지야

599 ​이​름​:​왕​국​기​사​(​웃​음​)​
>598
그렇지만 암살자, 분명히 800번 이상 임무 실패했잖아.
이제 길드도 추방하고 싶지 않을까?

600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오히려 암흑이 죽여주길 바라고 길드 쪽에서 일부러 보냈다거나ㅋㅋㅋㅋ

601 이름:정식집의 몽크
>600
왠지 있을 것 같아서 무섭네

602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점점 뒤틀려 가는데 이거ㅋㅋㅋ

603 이름:떠돌이 현자
아직 모든 게 사실이라고 정해진 건……

604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ω;`)

605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ω;`)

606 ​이​름​:​왕​국​기​사​(​웃​음​)​
더블로 떴다

607 이름:정식집의 몽크
거의 같은 타이밍……

608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나 지금 레알로 웃고 있다

609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암흑의 불행 탓에 배 아퍼ㅋㅋㅋㅋㅋㅋ

610 이름:뚱뚱한 무희
둘 다 울고 있는데 어느 쪽의 눈물을 닦아줘야 하지?^^^^;

611 이름:정식집의 몽크
저기 봐봐……암흑은 스레 읽었잖아
라면은 어제 심야부터 쓴 스레 읽었어?

612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스레보다 좀 들어 주세요!
어제 정말로 안 좋은 하루였습니다!

613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실컷 ​말​씀​하​시​라​능​…​…​(​′​;​ω​;​`​)​

614 ​이​름​:​왕​국​기​사​(​웃​음​)​
암흑의 마음이 도려내지고 있다ㅋㅋㅋㅋㅋ

615 이름:떠돌이 현자
>612
라면 공, 이야기라면 나중에 천천히 듣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일단 스레가 우선입니다. 스레를 읽으세요.

616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읽어! 이번에는 꼭 읽어! 어쨌든 간에 읽어!

617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615
>616
뭔진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618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안 ​된​다​능​!​!​!​(​′​;​ω​;​`​)​
읽으면 안 ​된​다​능​!​!​!​(​′​;​ω​;​`​)​
부끄러운 말 가득 써놔서, 부, ​부​끄​러​워​서​w​키​d​r​f​t​g​y​ㅜ​ㅏ​기​ lp

619 ​이​름​:​왕​국​기​사​(​웃​음​)​
암흑이 망가졌다ㅋㅋㅋㅋ

620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어쨌든 암살자는 스레 읽어.
그리고 안 짱은, 키보드를 분쇄하지 않도록 침착해
그거 가게 물건이지?

621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620
넵(′;ω;`)

622 이름:정식집의 몽크
그렇지만, 진짜로 할 말이 없어 솔직히

623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그것보다, 암흑은 상황 이해했어?

624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그 아이가 라면이고, 라면은 남자아이고, 나는 ​호​모​였​다​능​(​′​;​ω​;​`​)​

625 ​이​름​:​왕​국​기​사​(​웃​음​)​
뭐 대충 맞았네ㅋㅋㅋㅋ

626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대충 맞았어ㅋㅋㅋㅋ

627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아니, 아직 호모가 아니라고^^;

628 이름:뚱뚱한 무희
미수지 미수

629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그렇지만 나…나…아직 ​좋​아​한​다​능​(​′​;​ω​;​`​)​
전부 거짓말이라는 걸 알았는데, 라면 짱의 웃는 얼굴이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능​(​′​;​ω​;​`​)​
만나고 ​싶​다​능​(​′​;​ω​;​`​)​

630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호모 확정

631 ​이​름​:​왕​국​기​사​(​웃​음​)​
축하해!

632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왜냐면 라면 짱 정말로 ​귀​엽​다​능​(​′​;​ω​;​`​)​
소리는 새가 지저귀는 거 같고, 웃는 얼굴은 천사 ​같​다​능​(​′​;​ω​;​`​)​

633 이름:정식집의 몽크
안 돼, 이래서야 이미 늦었어……

634 이름:뚱뚱한 무희
정말로 좋아했던 거구나……

635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좋아하는 게 당연하다능!
거짓말이라도, 내게 그렇게나 많이 웃어준 건 라면 짱 뿐이라능!
독이 들어있긴 했어도, 내게는 처음 받아보는 손수 만든 요리었다능!
좋아하지 말라니 무리라능!!!
싫어하라니 더 무리이라능!!!

636 ​이​름​:​왕​국​기​사​(​웃​음​)​
>635
미안 암흑, 네가 그 정도였을 줄은 몰랐어……

637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635
너, 엄청난 퓨어였구나……

638 이름:떠돌이 현자
>635
너무 안타까워서, 수염이 떨린다……

639 이름:뚱뚱한 무희
>635
그렇지만 미안, 역시 조금 재미있어ㅋㅋㅋㅋ

640 ​이​름​:​왕​국​기​사​(​웃​음​)​
그것보다, 문득 생각한 건데, 라면 지금 네 고백 같은 거 읽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641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 (′˚д˚`)

642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아니, 오히려 읽게 놔둬.
그럼 그 녀석도 호모가 될지도 모르고!

643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저기 쓴 글은 어떻게 삭제하는 ​거​냐​능​(​′​;​ω​;​`​)​
지워본 적 없어서 ​모​른​다​능​(​′​;​ω​;​`​)​

644 이름:정식집의 몽크
>643
괜찮으니까 그대로 놔둬.
혹시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645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무리라능,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나 기분 나쁘다고 ​생​각​한​다​능​(​′​;​ω​;​`​)​
미련 잔뜩에, 동정에, 호모라능 (′;ω;`)

646 ​이​름​:​왕​국​기​사​(​웃​음​)​
>645
일단 냉정해져라

647 이름:뚱뚱한 무희
>645
또 이렇게 꼬일 테니, 발버둥 쳐봤자 쓸데없을 거야 분명

648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645
혹시, 더블 호모 엔딩이 될지도 모른다고!

649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그러니까 호모가 아니라니까요!!

650 이름:정식집의 몽크
orz

651 ​이​름​:​왕​국​기​사​(​웃​음​)​
orz

652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orz

653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ω;`)

654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아니 잠깐, 그게 아니라요!!!

655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조금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설명할 테니까 기다려 주세요!

656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655
​괜​찮​다​능​(​′​;​ω​;​`​)​
이제 제대로 알고 ​있​다​능​(​′​;​ω​;​`​)​
라면 짱, 정말 ​미​안​하​다​능​(​′​;​ω​;​`​)​

657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우선 그거에요, 저 호모가 아닙니다!!!

658 ​이​름​:​왕​국​기​사​(​웃​음​)​
>657
됐으니까, 이 이상 암흑의 기대를 분쇄하지 말라고

659 이름:뚱뚱한 무희
안 짱의 HP 괜찮으려나

660 이름:정식집의 몽크
이제 차라리 돌려 말하지 말고, 좋은지 싫은지 확실하게 말해줘

661 이름:떠돌이 현자
그렇습니다. 우선은 결론을 말씀해 주세요

662 이름:라면 좋아하는 암살자
조금 잘못 말했다orz
호모가 아닌 게 아니라, 남자가 아니라는 거에요!!!

663 ​이​름​:​왕​국​기​사​(​웃​음​)​
!?(˚д˚)

664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д˚)

665 이름:정식집의 몽크
!?(˚д˚)

666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능, 라면 짱 여자 아이였다능 (′;ω;`)
그런데 나, 호모가 되어 ​버​렸​다​능​(​′​;​ω​;​`​)​
이제 여자 아이와 사귈 수 ​없​다​능​(​′​;​ω​;​`​)​

667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666
안 짱이 충격을 너무 먹어서 바보가 돼버렸으니, 잠깐 정리할까

668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667
암흑이 바보인 건 평소 일이잖아

669 ​이​름​:​왕​국​기​사​(​웃​음​)​
>666
우선 암흑, 너는 동정이었다는 거 떠올려라
그리고 냉정해져라

670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녭(′;ω;`)
그리고 ​미​안​하​다​능​(​′​;​ω​;​`​)​
너무 긴장해서 목이 아프다능, 드링크 바에서 코코아 좀 사 ​오​겠​다​능​(​′​;​ω​;​`​)​

671 이름:정식집의 몽크
장기전이 될지도 몰라, 세 잔 정도 가져와
그리고 화장실도 갔다 와라

672 이름:사랑하는 암흑기사
넵(′;ω;`)

673 이름:허리가 가벼운 도적
가져 왔는데 오픈석이라 투구 못 벗어서 마실 수 없다는데 100 골드

674 ​이​름​:​왕​국​기​사​(​웃​음​)​
화장실에 갔지만 긴장한 나머지 지퍼를 내릴 수 없다는데 100 골드

675 이름:흑백을 정하고픈 마도사
>673
>674
그러니까 아무래도 좋은 걸로 내기하지 말라고!!
​엔​딩​이​.​.​.​.​.​.​보​이​지​ 않아!!

그래도 여러분, 안 짱에게 희망이 생겼다는 걸로 충분하잖아요.

....4연참 왔는데 이제 세편 더 번역해야 하네요. 제 번역작 중 처음으로 완번게로 보낼 작품이 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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