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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도 “오랜만이군, 북북노인.”

ゲンドウ「久しぶりだな、キタキタオヤジ」


Original | ,

Translator | 淸風

8화


【학교】
신지 “여기도 쓸쓸해졌네…….”
아스카 “사도의 대부분을 쓰러뜨린 것 같은데…….”
레이 “……분명 그 사도 탓이야.”
토지 “여러가지 것들을 박살내 버렸으니까……그 돼지 검은 사도는………….”
신지 “북북노인 씨가 없었으면 모두 죽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아스카 ​“​그​렇​네​…​…​…​…​.​”​
켄스케 “그리고, 저번의 대폭발……. 다들 학교같은 데 갈 상황이 아니겠지…….” 하아……

북북노인 “어허, 여러분, 어둡네요―. 그럴 때는 북북 춤을!” 휙, 휙♪

아스카 “너, 좀 전에 모두를 그만큼이나 걱정시켜놓고, 잘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네…….”
신지 ​“​팔​팔​했​었​으​니​까​…​…​.​ 사호기도 무사했고…….”
아스카 “네 그 회복력은 어떻게 되어 있는 거야, 정말.”
레이 ​“​그​래​도​…​…​무​사​해​서​ 다행이야.”
신지 ​“​아​아​…​…​그​렇​지​.​”​ 싱긋
아스카 “” 흥

북북노인 “자자, 여러분도 춤춰보세요! 이럴 때야말로 밝게 북북춤을!” 휙, 휙♪
아스카 “…………뭐어, 그렇네. 가끔은 그런 바보같은 것도 괜찮을지도. 유니존때 이후론 한 적 없으니 이미 잊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탁
신지 “그때는 참을 수 없었지……. 일본인은 형식부터 맞추고 들어가는 거라며, 미사토 씨가 셋 다 훌라치마를 입게 해서.” 탁……
레이 “그래도, 즐거웠어……//” 탁

북북노인 “그럼 다같이 가겠소―!” 휙, 휙♪
신지, 아스카, 레이 “” 휙, 휙♪ 휙, 휙♪

토지 “나도 에바의 파일럿이 됐었으믄 저런 거 했어야 했나…….”
켄스케 “아마도……. 뭐어, 본인들은 즐거운 모양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하아……

【미사토의 차 안】
미사토 “…………사도는 우리 릴린도 포함해서 전부 18체.”
미사토 “하지만, 우리가 쓰러뜨린 사도는 12체 밖에 없어…….”
미사토 “그런데 네르프 본부 시설의 출입이 금지됐어…….”
미사토 “대체, 이건 무슨 일이야……?”
미사토 “사도는 더이상 안 온다는 거야……?”
미사토 “이카리 사령관은 뭔가를 숨기고 있어…….”

【???】
모노리스 “약속의 때는 왔다.”
모노리스 “롱기누스의 창을 버린 지금, 릴린에 의한 계획의 진행은 불가능. 유일하게 릴린의 분신인 에바 초호기를 통해 그 수행을 바란다.”

겐도 “제레의 시나리오와는 다릅니다만.”
후유츠키 “사람은 에바를 낳기 위해 존재했던 겁니다.”
겐도 “사람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를 위한 에바 시리즙니다.”

모노리스 “우리는 사람의 형태를 버려서까지 에바라는 방주에 탈 일은 없다.”
모노리스 “이건 통과의례인 거다. 닫힌 인류가 재생하기 위한.”
모노리스 “멸망의 숙명은 새로운 기쁨이기도 하다. 신도 인간도 모든 생명이 죽음을 통해 아나가 되니까.”

겐도 “죽음은 아무것도 낳지 않습니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을 바랍니다.”

모노리스 “그러면 어쩔 수 없군…….”
모노리스 “우리의 멋진 수중 발레를 보고, 마음껏 즐긴 뒤엔”
모노리스 “물고기도 춤출 전국 목욕탕을 맛보도록 해라.”
모노리스 “너희의 콧물을 다 마셔 주겠네…….”

뚝………….

겐도 “……뭐야 이거 무서워.” 절레절레
후유츠키 “……정신차려, 이카리.” 절레절레

【발령소】
휴가 “외부와의 통신, 정보 회로가 일방적으로 끊겨갑니다!”
후유츠키 “목적은 마긴가…….”
아오바 “모든 외부 단말로부터 데이터 침입! 마기의 해킹을 노리고 있습니다!”
후유츠키 “역시 그런가……. 침입자는 마츠시로의 마기 2혼가?”
아오바 “아뇨, 최소한 독일과 중국, 미국의 침입 확인되었습니다!”
후유츠키 ​“​곤​란​한​데​…​…​마​기​의​ 점령은 본부의 점령과 같은 소리니까…….”
리츠코 “제가 손을 쓰겠습니다. 마야, 도와 주렴.”
마야 “예, 선배!”

미사토 “상황은?”
휴가 “방금 제2 도교에서 A-801이 나왔습니다.”
미사토 “A-801?”
휴가 “특무기관 네르프의 특례에 따른 법적보호의 파괴, 또한 지휘권을 일본국 정부에 양도하는 겁니다.”
휴가 “최후 통고예요. 현재 마기가 해킹을 받고 있습니다. 꽤 밀리고 있습니다.”
마야 “지금 아카기 박사가 프로텍트 작업에 들어갔어요.”
미사토 “알았어. 너희는 전력으로 서포트 해줘. 나는 각 게이트의 순찰에과 경계요청을 할게.”
휴가 “알았습니다.”
미사토 “이건 조금 위험할지도…….”

【제 666 프로텍트 작동후】
미사토 “에바의 발진 준비는?!”
마야 “영호기, 초호기, 이호기는 파일럿도 포함해 괜찮습니다! 언제든지 발진 가능해요!”
휴가 “하지만, 북북노인 씨의 ​사​호​기​만​이​…​…​아​직​…​…​.​”​
미사토 “무슨 소리야?!”
아오바 “파일럿을 어디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다른 셋도 있는 곳을 모른다고……!”
미사토 “그 노인……! 중요한 상황에……!”
휴가 “어떡할까요, 카츠라기 씨?!”
미사토 “일단은 다른 셋은 바로 출진시켜줘! 적이 뭘 걸어 올지 모르는 이상, 격납고에 두는 건 위험해!”
아오바 “알겠”

쿵!!

휴가 “으왓!”
마야 “꺅!”
아오바 “폭발?!”
미사토 “아무래도 자위대의 마중인 모양이네……! 아스카, 신지 군, 레이! 녀석들을 날려버려줘!”

《그, 그래도, 사도랑 다르게 전투기나 전함에는 사람이 타》
《너, 바보! 안 싸우면, 미사토네가 살해당하는 거야! 이러쿵저러쿵 하고 있을 상황이 아니잖아! 미사토, 바로 출진시켜줘!》
《카츠라기 소령, 부탁합니다……!》

미사토 “알겠어, 신지 군? 우리의 생명, 너희에게 맡길게.”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알​았​습​니​다​!​!​ 부탁할게요!!》

미사토 “맡길게……! 에반게리온, 발진!”

​《​으​랴​아​아​아​아​!​!​》​
《미안! 미안!》
​《​…​…​전​탄​명​중​…​…​!​ 다음 목표로…….》

미사토 “응, 그래. 셋이서 서로를 커버해가면서 정리해 줘. 특히 신지 군, 둘의 엄빌리컬 케이블의 단선엔 주의해줘!”

《예!》

마야 “……그리고, 카츠라기 씨. 노인 씨는……?”
미사토 “아직 안 보여, 그 노인!”
휴가 “예, 카메라가 있는 곳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혹시나 네르프 본부에는 없는게 아닐지…….”
미사토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거야! 밖이면 찾을 수가 없잖아!”
아오바 “어라……? 그러고 보면, 아카기 박사는?”
마야 “지쳐서 쉬겠다고……바로 돌아온다고 말했었을 텐데요…….”

《미사토 씨, 밖의 적은 거의 정리……?》

휴가 “이건……! 상공에 에바 시리즙니다!”

《에바 시리즈……완성 됐었어……?》

미사토 “신지 군, 아스카, 레이! 그 녀석들을 한 마리도 남김 없이 섬멸해줘! 그건 무인기일 테니, 마음껏 박살내 버려!”

《예!》
《맡겨줘!》
《라저……!》

미사토 “그리고, 신지 군. 신병기 마스테마를 지상에 사출할게. 받아줘.”

《훈련에 썼던 그건가요…….》

미사토 “응, 이번만은 리츠코에게 감사해야겠네. 부탁할게.”

《예……!》

【터미널도그마】
겐도 “……잘 와 줬구나, 북북노인.”
북북노인 “뭔가요, 여긴……?” 두리번두리번……

리츠코 “” 딱딱딱딱, 딱딱딱딱……
리츠코 “여기는 터미널 도그마, 그리고 네 앞에 있는 게 두 번째 사도, 릴리스야.”
북북노인 “이런, 리츠코 님도 겐도 님께 불려 온 건가요?”

리츠코 “아니, 아냐.” 철컥
리츠코 “당신을 죽이러 왔어, 북북노인 씨.”

북북노인 “뭬라고―!!!” 에엑!!
겐도 “………….”

리츠코 “완전히 속았어. 설마, 레이가 아니라 네게 릴리스의 혼이 잠들어 있었다니…….”
리츠코 “지하의 릴리스를 아담이라고 믿게 만든 것 처럼……. 모든 건 제레의 정보 조작…….”
리츠코 “하지만, 나는 출입금지 지하구역에서 당신의 클론이 잔뜩 있는 걸 봐 버렸어. 그때만은 아무리 나라도 그 자리서 토했어.”
리츠코 “그리고, 릴리스라고 생각했던 레이에겐 아담의 혼이……마지막 사도는 당연히 못 오겠지. 이미 처음부터 와 있었으니까!”

겐도 “거기까지네, 카츠라기 박사.” 철컥
리츠코 “?!”

겐도 “     .”
탕!!
리츠코 ​“​…​…​거​짓​말​쟁​이​…​…​…​…​!​”​ 털썩……
북북노인 “쏘였습니까―! 괜찮은게요! 리츠코님―! 리츠코님―!” 허둥지둥

겐도 “자, 시작하자. 약속의 때다.” 확
겐도 “아담과 릴리스의 금지된 접촉.”
북북노인 “도와 주시게―!” 다다다!!
겐도 “” 훗
겐도 “AT 필드…….” 슥……
쾅!!
북북노인 “으아악!!” 털썩
데굴데굴, 우당탕쿠당탕!!
겐도 “포기하게, 북북노인.” 터벅터벅
겐도 “” 확……스스……
북북노인 “뭐, 뭡니까, 이건?! 손이 몸 안에?! 싫소이다―!!” 찰싹!!
겐도 “나를 거부한다는 건가, 북북노인……!”
북북노인 “당연하잖소―! 살려 주시게나―!” 다다다!!
북북노인 “엣?!” 둥실……
북북노인 “무슨 일이려나! 몸이 멋대로 떠서……!”
북북노인 “도와……!! 도와 주”
릴리스 “” 확

겐도 “무슨 일이……?!”

【지상】
펑! 펑!

에바 시리즈 “……!!!” 털썩……

아스카 “후, 다행이야……. 전부, 정리됐네……. 조금 ​힘​들​지​만​…​…​…​…​.​”​
신지 “나……당분간 고기는 못 먹을 것 같아………….”
아스카 “뭐어, 그래도 이만큼 박살내면 더이상 못 일어나겠지.”
레이 ​“​설​마​…​…​부​활​하​리​라​곤​ 생각지 못했어.”
신지 “정말이야. 이 병기가 없었으면 위험…………아, 아……!!”
아스카 “? ……무슨 일이니, ​신​…​…​…​…​익​…​…​!​!​”​
레이 “…………!!”

스스스스슥…….

거대노인 “” 히죽……

신지, 아스카, 레이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달콤한 죽음이여 북북】
삐빠빠룰라~♪

거대노인 “” 휙, 휙♪ 휙, 휙♪

아스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어​어​어​어​!​!​!​!​!​”​
신지 ​“​으​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레이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모노리스 “마침내 왔다…….”
모노리스 “우리의 숙원…….”
모노리스 “인류 북북계획이 시작된다…….”
모노리스 “우선은 정화 의식을…….”
모노리스 “초호기 파일럿의 정신을 북북화 하여…….”
모노리스 “전인류를 불사와 같은 하나의 북북노인으로.”

모노리스 “시작과 끝은 모두 같은 곳에 있다……. 북북, 모든 건 이걸로 좋아…….”

【밖】
초호기 ​“​키​야​―​―​―​―​!​!​”​ 쓰컹 쓰컹!!

《빛의 날개……15년 전과 ​마​찬​가​지​…​…​…​…​.​》​
《앞으로 대체, 뭐가 시작되는 거야……!》

초호기 “” 둥실……
흉!!

《롱기누스의 창이!》

에바시리즈 “” 벌떡……둥실……
휭……

《저만치 파괴된 에바 시리즈가 다시……!!》
《저건……생명의 나무……?》
《제레 녀석, 역시 초호기를 매개로 삼을 셈인가…….》

아스카 “신지!!”
레이 “이카리 군!!”

거대 노인 “” 히죽……
신지 “아, 앗, 아, 이힉, 아힉…………!!” 덜덜덜덜

【지구】
삐빠빠룰라~♪

거대노인 “” 휙, 휙♪

촤아아아아아악!!
촤아아아아아악!!


《마음의 벽이 강제적으로 벗겨져가……!》
《이게 북북춤의 진정한 힘……!》

【발령소】
북북노인A “” 휙, 휙♪
북북노인B “” 휙, 휙♪
북북노인C “” 휙, 휙♪
북북노인D “” 휙, 휙♪
북북노인E “” 휙, 휙♪
이하, 생략
북북노인Z “” 휙, 휙♪



마야 ​“​싫​어​어​어​어​엇​!​!​!​!​ ​그​만​둬​―​―​―​―​―​!​!​!​!​”​

미사토 “히익!! 여기 오지 마!! 싫어!!”

휴가 “도와!! 도” 펑
쓰컹……

아오바 “휴가! 휴가! ​휴​가​―​―​―​―​―​―​!​!​!​”​

【신지의 정신세계】
신지 “여긴……?”
신지 “뭐지……? 새하얀 세계…….”
신지 “나밖에 없는 세계……?”

신지 “” 두리번두리번……

신지 “저쪽에 문이 있어…….”
신지 “가 보자…….” 뚜벅뚜벅……

신지 “뭐지, 이 문…….”
철컥, 철컥
신지 “안돼……안 열려………….”
신지 “어라? 문 구석에 이런게 써 있어…….”
신지 “여는데는 주문이 필요…….”
신지 “……………….”
신지 “열려라, 참깨…….”
끼긱……
신지 “열렸다?!”
철컹……

북북노인 “절호조라네―!” 휙, 휙♪

신지 “” 텅!!

\ 아앗?! 신지 님―!! 신지 님―!! /

신지 “돌아가자……. 모두가 있는 곳에…….” 터벅터벅

\ 기다려 주시게나―! 꼭, 북북춤을 온 세계에―――! /

【지구】
거대노인 “??!” 휘청……



거대노인 “” 쿠궁!!!


 

【현실세계】
아스카 “신지! 신지! 신지!” 훌쩍, 흑흑
레이 “이카리 군! 이카리 군! 이카리 군!” 흔들흔들

신지 “음………….” 끔뻑……

아스카 “신지, 다행이야! 눈을 떠! 나, 죽은게 아닌가 싶어서……!!” 훌쩍
레이 “이카리 ​군​…​…​다​행​이​야​…​…​!​!​”​

신지 “……둘 다……무슨 일이야…………?”

아스카 “너, 바보! 네가 무사했으니까 기뻐하는 거잖아!” 훌쩍, 훌쩍,
레이 “정말 다행이야……! 이카리 군이 이대로 눈을 못 떴으면 나는……!” 뚝, 뚝……

신지 ​“​그​런​가​…​…​…​…​.​”​

신지 ​“​고​마​워​…​…​…​…​.​”​ 싱긋……




쓰러진 거대노인 “”

끝나라

123 :이하, 새 서버에서 보내드립니다 ​2​0​1​3​/​0​9​/​1​7​(​火​)​ ​1​9​:​0​0​:​5​0​.​3​7​ ​I​D​:​u​L​9​K​a​M​M​j​o​
뭐야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 :이하, 새 서버에서 보내드립니다 ​2​0​1​3​/​0​9​/​1​7​(​火​)​ ​2​0​:​4​6​:​1​5​.​0​1​ ​I​D​:​e​S​s​r​N​K​c​D​O​
어쩔거야 이거…… 휙, 휙

125 :이하, 새 서버에서 보내드립니다 ​2​0​1​3​/​0​9​/​1​7​(​火​)​ ​2​1​:​2​4​:​2​7​.​9​0​ ​I​D​:​p​c​s​F​k​c​M​1​o​
마지막의 영문을 알 수 없는 부분까지 표현해대고선…… 휙, 휙

126 :이하, 새 서버에서 보내드립니다 ​2​0​1​3​/​0​9​/​1​7​(​火​)​ ​2​3​:​4​0​:​5​0​.​6​7​ ​I​D​:​+​K​Z​6​9​V​i​a​o​
굉장하다고밖에

역자의 말:
 진짜 말도 안 되게 끝났는데, 원작이랑 비교해서 뭐가 말이 되는 결말인지 잘 모르겠다는게 더 놀랍습니다……
 그럼, 다음 화에···가 아니라 끝났으니 다른 소설에서 뵙겠습니다.
 휙,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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